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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참패' 日제1야당 새 대표 선출…"평화헌법 개정 가능" 2026-02-13 15:30:17
인기, 갑작스러운 신당 결성에 따른 '야합' 비판, 선명하지 않은 정책 지향 등이 꼽혔다. 결국 창당을 주도한 노다, 사이토 데쓰오 전 공동대표는 총선 직후 모두 사의를 표명했다. 중도개혁 연합은 오가와 대표를 중심으로 재건을 모색할 것으로 관측되지만, 지속해서 불협화음이 나고 있어 전망이 밝지만은 않은...
李대통령 지지율 5%p 오른 63%…민주 44%·국힘 22% [갤럽] 2026-02-13 10:23:09
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였다. 무당층은 27%였다. 갤럽은 "작년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동국제강그룹, 설 맞아 사업장 지역 저소득층·노인·아동 지원 2026-02-13 09:02:22
점심을 대접했다. 서울 본사에서는 신당꿈지역아동센터와 연가지역아동센터에 학습지원금 500만원을 지원하고, 센터 아동을 위한 치킨과 피자를 선물했다. 그룹 냉연 철강 사업 회사인 동국씨엠도 지난 10일 부산공장 인근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계층을 위한 생활지원금 1천만원 및 사랑의 쌀 100포대를 기부하는 등...
與 '4심제' 강행 처리에…野 "대통령 방탄법, 부자 위한 법 될 것" 2026-02-12 10:55:48
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4심제'논란이 있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증원'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강행 처리에 대해 12일 강하게 규탄했다. 민주당은 11일 법원의 확정판결에 대해 재판소원을 허용하는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대법관...
이소희 "비상식이 일상화된 국회, 접점 찾아가는 초선될 것" 2026-02-11 17:55:41
“등원 첫날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를 했습니다. 일시적으로 발생해야 할 일이 상시적으로 일어나는 현실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의원직을 사퇴한 인요한 전 의원님의 고뇌도 이해가 됐습니다.” ‘휠체어 타는 변호사’로 알려진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사진)은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조합 "아크로 못 준다고? 다른 건설사 찾겠다" 2026-02-11 17:22:11
중구 신당8구역은 2021년 DL이앤씨 대신 프리미엄 브랜드 ‘오티에르’를 약속한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다. 일부 조합은 선호하는 브랜드를 달기 위해 특정 건설사에 시공사 선정 총회에 참가해 달라고 요청한 사례도 있다. 시공사 선정 전후로 아파트값이 뛰고 거래가 활발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시공사 선정이...
이준석 vs 전한길 '부정선거 끝장 토론' 결국 성사…25일 생중계 2026-02-10 13:55:1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강성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와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오는 25일 생중계된다. 이 대표는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정선거 끝장토론 방송 편성 기사를 공유하며 "편성해준 방송사에 감사하다"면서 "전 씨가 신뢰하는 전문가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전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급조된 日최대야당 총선 참패…대표 사임에 존속 위기(종합) 2026-02-09 17:46:18
참패…대표 사임에 존속 위기(종합) '중도' 신당, 의석수 3분의 1 이하로 급감…입헌민주당은 의석수 85% 넘게 잃어 성급한 결합에 다카이치 인기 극복 못해…"정계 개편 추진력 상실" 관측 (도쿄·서울=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이도연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에 대항해 결성된 최대 야당 '중도개혁...
'킹 메이커' 日오자와, 57년 불패 마감…다카이치 열풍에 무릎 2026-02-09 15:26:00
1969년 첫 당선 이후 57년 만의 첫 낙선이다. 신당 창당과 연립정권 창출 등 일본 정치사에 남을 기록을 세운 오자와였지만 이번 총선에서 몰아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열풍, 그리고 지역 내에서 비등했던 세대교체 요구를 넘어서진 못한 것이다. 아사히신문은 오자와의 지역구를 '이와테 왕국'으로 표현하고 "이...
日총선서 젊은 유권자 겨냥 신생정당 '팀 미라이' 돌풍 2026-02-09 11:59:12
운동 기간 팀 미라이가 신당임을 강조하면서, 젊은 세대와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미라이'는 일본어로 '미래'를 의미한다. 공약으로는 육아와 교육에 대한 투자를 강조하고 자녀 수에 따라 부모의 소득세를 줄여주는 '육아감세'를 내세웠다. 연구나 기술 개발에 힘쓰는 대학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