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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대신” 김건희, 에코백 메고 특검행 2025-08-06 15:41:35
김 여사가 신은 검은색 구두는 명품 구두 브랜드인 로저 비비에 제품으로 추정된다. 이 브랜드의 신발은 100만~300만원대에 달한다. 특검팀은 이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 청탁의혹 등 순서로 김 여사를 신문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2009∼2012년 발생한 도이치모터스...
'속옷 차림 尹' 후폭풍…여야 모두 "나라 망신" 비판 2025-08-04 13:22:54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의 체포영장 집행에 속옷 차림으로 맞서자, 정치권에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비판이 쏟아졌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속옷 난동이라니 기가 막힌다"며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온갖 추태를 부린 내란 수괴에게 매섭고...
김건희도 '비화폰' 썼다…특검, 'VIP 격노' 시점 통신기록 수령 중 2025-07-30 13:41:00
특검보는 “김건희 여사가 일반 휴대전화로 연락 주고받은 기록들은 어느 정도 확인됐는데, 중간중간에 비화폰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누구와 어떤 시기에 수발신이 이뤄졌는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특검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통신기록 제출을 마무리하고, 채상병 사망 사건 이후 이른바 ‘VIP 격노’...
"무슨 '낌새'라도"…50대 그룹 내 1조원 지분 '변동' 2025-07-30 06:34:16
경영권 승계 차원에서 지난 5월 본인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 전량(1천751억원 규모)을 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증여했다. 이로써 정 회장의 ㈜신세계 지분율은 29.2%로 늘었다. 효성그룹도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잔여 재산 상속이 마무리됐다. 부인 송광자 여사는 공덕개발㈜ 주식 490억원어치를 상속받았으며,...
1년 사이 50대 그룹 내 1조원 지분 변동…상속·증여 활발 2025-07-30 06:01:01
㈜신세계 지분 전량(1천751억원 규모)을 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증여해 경영권 승계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정 회장의 ㈜신세계 지분율은 29.2%로 높아졌다. 효성그룹은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잔여 재산 상속이 마무리되면서 가족 간 지분 정리가 이뤄졌다. 부인 송광자 여사는 공덕개발㈜ 주식 490억원어치를...
"돈 한푼 없다고 호소하더니"…재산 80억, 퇴직자 중 가장 부자 2025-07-25 06:08:25
윤 전 대통령은 79억9,11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12월31일 신고했던 금액(74억8,121만원)과 비교하면 4개월 만에 재산이 5억1,003만원 증가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의 공시가격이 15억원대에서 19억원대로 뛴 점이 결정적이었다. 보유하고 있는 예금도 1억3,000만원가량 증가했고, 경기도...
尹, 재산 79억9115만원 신고…최상목 45억·홍준표 42억 2025-07-25 00:02:00
내역도 공개됐다. 윤 전 대통령은 79억911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퇴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았다.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신고한 재산(74억8112만원) 대비 5억1003만원이 늘었다. 이번 재산 공개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의 26㎡(약 8평...
'오너리스크' 턴 삼성·'집사게이트' 휘말린 키움…증권가 명암 2025-07-17 17:08:26
신 적이 있다. 그러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날 대법원이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시세조종, 업무상 배임 등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면서 10년간 이어진 사법리스크의 족쇄를 벗게 됐다. 익명을 요구한 업계 관계자는 "발행어음 인가 심사를 앞두고 삼성증권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건진법사 '공천·인사 청탁' 전방위 수사…연일 압수수색 2025-07-17 11:48:49
있다. 대기업 인사 청탁도 수사…'김 여사 연결고리' 통일교 수사 가능성도전씨는 공천 외에도 산업은행·기업은행 등 금융권과 대기업 인사 관련 청탁 명단을 전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정권 출범 후 대통령실에 입직한 신모 행정관을 ‘처남 몫’으로 언급한 문자도 확보됐다. 특검은 전씨의 처남...
'로비 경영'으로 얼룩진 韓 '1호 건설사'…삼부토건의 겉과 속 [특검 블랙리스트] 2025-07-12 14:30:02
관계 등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달 10일 공식 출범한 이후 가장 먼저 겨냥한 기업은 삼부토건이다. 특검팀은 김 여사의 ‘계좌관리인’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얽힌 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을 핵심 수사 대상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조성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