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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뛰는 배춧값, 폭주하는 부추값…비 맞더니 미쳐버린 무값 2024-03-15 16:28:56
엽채류는 잎이 얇아 날씨가 너무 춥거나 더우면 생장이 늦어지고 상품성이 떨어진다. 최근 산지에서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출하가 부진해 공급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이달 초 진행된 ‘삽겹살 데이(3·3데이)’ 등 행사로 돼지고기 소비량이 크게 늘면서 쌈채소 수요가 증가한...
과일 이어 채소도 들썩…'애그플레이션' 온다 2024-03-08 18:03:45
등도 일제히 전주 대비 비싸졌다. 잎이 얇은 엽채류는 기온에 민감한데, 날이 쌀쌀해지자 생장이 늦어지고 상품성이 떨어졌다는 설명이다. 공급은 부족한데,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육류 소비가 증가하면서 수요는 늘었다. 얼갈이배추와 고구마 가격 역시 1주일 전에 비해 각각 35.04%, 12.69% 상승했다. 최근...
계속된 폭설·폭우에…당근·토마토 값 폭등 2024-02-23 18:11:34
엽채류 가격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전날 깻잎의 ㎏당 도매가는 4832원으로 전주 대비 38.79% 낮은 가격에 판매됐다. 상추와 부추 가격도 전주 대비 각각 33.93%, 20.10% 하락했다. B대형마트 바이어는 “소비 부진과 외식 감소로 돼지고기 수요가 줄어들면서 쌈채소 판매량도 영향을 받고 있다”며 “3·1절 연휴 전까지는...
우듬지팜, 1월 매출 급증…중동 수출 본계약 '청신호' 2024-02-20 09:31:47
엽채류 및 과채류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 1조 원대로 급성장 중인 국내 샐러드 시장에 충분한 공급 대응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우듬지팜 관계자는 "토망고 시장 확대와 스마트팜 설비구축, 유러피안 채소 사업 확대로 성장을 위한 미래 먹거리 사업을 창출하고 있다"며 "특히 우듬지팜의 자회사이자 스마트팜 전문 시공사인...
충남 스마트팜, 소득 5배 증대 효과 2024-02-14 18:50:55
2019년부터 44억원을 투입해 잎들깨, 엽채류, 쪽파 등 7개 작목을 대상으로 양액재배 가능성을 검토하고, 매뉴얼을 마련했다. 서천군의 한 쪽파 농가가 4400만원을 들여 670㎡ 규모의 쪽파 시설하우스에 양액재배 시설을 설치했다. 그 결과 이 농가는 연간 2회 수확하던 쪽파를 6회로 3배 늘렸다. 수확량은 기존 2000㎏에서...
삼겹살보다 비싼 깻잎…폭설·한파에 120%↑ 2024-01-05 17:47:30
“엽채류는 잎이 얇아 한파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데,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성장이 늦어지고 냉해 피해도 발생해 물량 출하가 줄었다”며 “작황이 좋지 않은 만큼 당분간 시세가 강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공급은 줄었는데 수요는 되레 늘어 가격 상승세가 더 가팔라졌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연말연시 모임...
"삼겹살에 깻잎을 싸먹어야 할 판"…마트 갔다가 '화들짝'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4-01-05 15:47:10
“엽채류는 잎이 얇아 한파 피해에 취약한데,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파로 성장이 늦어지고 냉해 피해가 있어 정상 물량 출하가 감소했다”며 “내륙지방 폭설과 흐린 날씨 때문에 작황이 계속 좋지 않은 만큼 당분간은 시세가 강보합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급은 감소했지만 수요가 되래 늘어나 상승세가 더...
'노지 스마트팜' 실험 나선 CJ프레시웨이 2024-01-03 17:56:48
등 소매 채널이 엽채류나 과일 등 고수익 작물 위주로 계약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와 달리 CJ프레시웨이는 노지에서 농사를 짓는 일반 농민과 식자재 유통기업이 협업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양파, 마늘, 감자 등 노지 작물이 대상이다. 국내산 수요가 많고 B2B(기업 간 거래) 식자재 시장에서 비중이 큰 게 특징이다....
"감자튀김 빠진 버거 세트 안돼"…파격 도전 나선 CJ프레시웨이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4-01-03 15:35:50
대형마트와 같은 소매 채널이 엽채류나 과일과 등 고수익 작물 위주로 계약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와 달리 CJ프레시웨이는 노지에서 농사를 짓는 일반농민과 식자재 유통기업이 협업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양파, 마늘, 감자 등 노지 작물이 대상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 작물들은 국내산 수요가 높고 B2B...
한파·송년회…천정부지 치솟는 농산물값 2023-12-29 17:49:56
큰 작물은 상추, 깻잎과 같은 시설 재배 엽채류였다. 국내산 상추는 전주보다 92.4% 상승한 ㎏당 4508원, 깻잎은 81.6% 오른 1만5284원에 거래를 마쳤다. 엽채류는 잎이 얇아 한파나 폭염의 영향을 곧장 받는다. 지난 20일부터 전국에 한파가 찾아오면서 자라는 속도가 더뎌졌고 냉해를 입은 작물도 늘어났다. 한 대형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