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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차장급 이상 희망퇴직 시행 2026-01-27 17:16:33
면직책자로, 오는 9월 이전 정년퇴직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이날부터 2월 8일까지로 알려진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현금흐름 및 실적 개선을 위해 다수의 부실점포를 정리하면서 매출과 인력수요가 크게 줄어들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본사인력 효율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유동성...
연우, 소설 작가와 열애? 연애 세포 깨운다 2026-01-27 16:36:56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2월19일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러브포비아'는 감수성 0% AI 소개팅 프로그램 '잇츠유'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감성 100%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코스피, 종가기준 5,000선 안착...SK하이닉스 80만원 돌파 2026-01-27 15:47:06
- 코스피는 2.7% 상승하며 5084선에서 마감하였고, 코스닥은 1.7% 오른 1082선으로 종료됨. - 반도체 업종이 시장을 이끌었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목표가 상향 조정에 따라 8.6% 상승해 80만 원을 돌파함. - 통신 업종에서는 SK텔레콤이 12% 이상 급등했으며, LG유플러스와 KT도 각각 7%, 2% 상승 마감함. - 금융주도...
대학로에 '1000석' 대공연장이 돌아왔다…10년만에 재개장 [현장+] 2026-01-27 15:30:52
오르는 개관 작품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10년간 검증된 대중성과 팬덤을 갖춘 작품이다. 대극장 규모에서만 구현 가능한 액션과 스케일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어 다음달에는 연극 '비밀통로'를 무대에 올린다. 백 그룹장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며...
한화, 60조 잠수함 수주하면 캐나다 철강 쓴다 2026-01-27 15:24:20
비서실장이 이끄는 정부 특사단이 어제(26일) 오전 캐나다로 건너 갔습니다. 양국 기업들은 방문 첫 날 기다렸다는 듯 잇따라 MOU를 맺으며 산업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이 단순히 기업 간 대결이 아니라 국가 대항전으로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국가끼리 무기를 사고 팔...
마이크론, 싱가포르서 웨이퍼 공장 착공…10년간 35조원 투자 2026-01-27 14:37:23
마이크론, 싱가포르서 웨이퍼 공장 착공…10년간 35조원 투자 HBM·낸드 등 생산 역량 강화…한미반도체, 착공식 참석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27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첨단 웨이퍼 제조시설 착공식을 개최했다. 마이크론에 따르면 이번에 착공한 신규 첨단 웨이퍼 제조 공장은...
차 관세 다시 25%로…현대차그룹 5조 증발 위기 2026-01-27 14:26:55
인식도 비슷합니다. 하나증권은 "양국 정부 간 수개월에 걸친 협상을 통해 합의된 내용이 순식간에 파기될 것으로 전망하지 않는다"고 분석했고요. 메리스증권도 "대미 자동차 수출 관세는 조기에 15%로 재확정될 것"이라면서 "실적 컨센서스 하향 조정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앵커> 자동차...
비공개 대통령기록물 5만4000건 풀려…황장엽 망명 관련 사의친서 2026-01-27 13:29:39
기록물이 포함됐다. 오는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록물엔 정상 간의 긴밀한 대화가 담긴 외교 서한과 국가 주요 정책 결정 과정을 보여주는 보고 자료 등이 다수 포함됐다. 주요 외교 기록으로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해 주고받은 서한을 비롯해...
단종 된 박지훈, '과몰입' 관객에 듣고픈 말 "아이고~ 고생했데이"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27 13:14:22
악물었다.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제6대 왕 단종 이홍위의 유배 시절을 스크린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단종은 12세의 나이에 왕위에 올랐으나, 숙부 수양대군에게 권좌를 빼앗긴 뒤 유배돼 1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비운의 군주로 역사에 기록돼 있다. 기존 사극들이 계유정난 전후의...
서예지가 윤심덕으로…연극 '사의 찬미' 베일 벗었다 2026-01-27 11:51:37
간 뒤에도 오래 남는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기자 역은 허동수가 맡아 짧지만 명확한 등장으로 인물들의 '선택'이 시간이 흐른 뒤 어떤 언어로 소비되는지를 보여주며 관객이 사건을 한 걸음 떨어진 거리에서 바라보게 한다. '사의 찬미'는 오는 2026년 1월30일부터 3월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