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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브리핑] 캘러웨이골프, 에이펙스 Ai150 아이언 출시 2025-07-28 17:41:09
4번부터 피칭웨지까지 총 7개 클럽으로 구성됐다. 샤프트는 총 3종류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에이펙스 Ai150 아이언은 상급자들이 선호하는 헤드 디자인과 함께 높은 정확성과 긴 비거리를 제공한다”며 “한 타의 차이를 만들고자 하는 골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서재원 기자...
'찐 골퍼 무기' 프리미엄 웨지 잘나간다 2025-07-20 17:26:54
여성 웨지 시장에서는 보키SM10이 시장 점유율 42.7%로 선두를 지킨 가운데 포틴이 21.8%까지 점유율을 높였다. 로마로가 처음으로 5위(점유율 5.5%)에 진입했다. 업계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진성 골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전문성과 프리미엄 이미지가 강한 브랜드가 부상하고 있다”며 “여성 시장은 웨지, 퍼터...
호주, 우크라에 구형 M1A1전차 49대 전달…내달 조기경보기 파견 2025-07-20 12:42:01
내달 보잉 E-7 '웨지테일' 조기경보기를 유럽에 배치해 유럽에서 우크라이나로 물자를 보급하는 항로를 보호하기로 했다. 호주 정부는 그간 장갑차·곡사포·무인기(드론) 등 무기와 탄약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했다. 이처럼 호주가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지원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비회원국 중...
[골프브리핑] 캘러웨이골프코리아,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 출시 2025-07-14 16:55:00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은 5번부터 9번 그리고 피칭 웨지까지 총 6개 클럽으로 구성했다. 샤프트는 NS프로 950 네오 ST를 적용했으며 강도는 R과 S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그립은 50g의 골프프라이드 투어 벨벳을 장착했다. 헤드에 엑스 포지드 아이언을 상징하는 X 문양이 새겨져 있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욱 부각한다....
전세계 감동시킨 '빛의 거장'…서울밤을 수놓다 2025-07-07 17:52:49
‘웨지워크’가 하이라이트다. 모서리에 색색의 빛을 투사해 평소와 전혀 다른 감각으로 빛의 성질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일반적인 갤러리 공간을 임시로 개조해 설치했기 때문에 규모와 몰입도, 완성도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강원 원주 뮤지엄산의 제임스터렐관, 일본 나오시마섬의 미나미데라처럼 터렐의...
[골프브리핑] PXG, GEN7 아이언 구매 고객 대상 웨지 증정 이벤트 2025-07-01 12:58:53
세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PXG 슈가대디3 웨지 한 자루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조건은 전국 PXG 공식 대리점을 통해 PXG GEN7 아이언을 6피스 이상 세트 구성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은 전국 대리점 대상으로 증정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PXG GEN7...
고지우, 평창서 버디 폭격…"우승 트로피 탈환해야죠" 2025-06-27 17:04:37
순위를 끌어올렸다. 고지우는 “오늘 웨지샷이 잘 들어가서 버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었다”며 “좋은 성적으로 대회 출발을 한 만큼 남은 이틀 동안 흔들리지 않고 우승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웃었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2022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고지우는 첫 시즌부터 336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유해란과...
[골프브리핑] 스펀 US오픈 우승 기념...클리브랜드-스릭슨 특별 프로모션 2025-06-24 18:06:45
웨지를 구매하면 J J 스펀(미국)이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사용한 Z-스타 다이아몬드 모델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특히 US오픈 우승의 상징성과 기념비적 의미가 더해진 한정판 ‘올 아메리칸’ 에디션 디자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펀은 이번 US오픈에서 참가자 중 유일하게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플리트우드 '악몽'…준우승만 6번째 2025-06-23 18:01:33
샷 실수가 치명적이었다. 웨지로 친 샷이 핀에 한참 못 미치는 그린 프린지에 떨어졌다. 퍼터로 이어간 세 번째 샷은 짧았고 이어진 2m 파퍼트도 홀을 비껴 가 3퍼트 보기로 마무리했다. 그사이 브래들리는 세컨드샷을 핀 1.7m 거리에 잘 붙인 뒤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승부를 뒤집었다. 다 잡은 우승을 놓친 플리트우드는...
18번홀에서 삐끗…비운의 플리트우드, 이번에도 준우승 2025-06-23 14:39:59
샷 실수가 치명적이었다. 웨지로 친 샷이 핀에 한참 못 미치는 그린 프린지에 떨어졌다. 퍼터로 이어간 세 번째 샷은 짧았고 이어진 2m 파퍼트도 홀을 비껴가 3퍼트 보기로 마무리했다. 그사이 브래들리는 세컨드샷을 핀 1.7m 거리에 잘 붙인 뒤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승부를 뒤집었다. 브래들리는 개인 통산 8번째 PGA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