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골프브리핑] 테일러메이드, 원피스 단조 헤드 MG5 웨지 공개 2025-09-05 08:27:06
MG5) 웨지를 4일 공개했다. 투어 프로 선수들의 세밀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개발한 MG5 웨지는 원피스 단조 공법으로 제작된 단조 헤드로 정교한 샷 제어력을 한층 강화했다. 1025 연철 소재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손끝까지 전달되는 즉각적인 반응을 제공한다. MG5는 더 선명하고 날카로워진 그루브 라인과 혁신적인 스핀...
첫날 터진 '행운의 홀인원'…송민혁, 생애 첫승 노린다 2025-09-04 17:54:01
265m로 장타형 선수는 아니지만 아이언과 웨지, 퍼트를 골고루 잘 다루고, 드라이버 정확도도 높은 편이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송민혁은 “샷감이나 퍼트가 나쁘지 않은데 아직 우승할 마음의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며 “그간 너무 우승만 바라보고 달리다가 좋은 마무리를 짓지 못한 대회가 많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현대백화점, 골프 테마 행사 '더현대 그린 페스타' 개최 2025-09-04 10:21:25
5∼14일 점포별로 남녀 1등 고객에게 타이틀리스트 SM10 보키 웨지 한정판(블랙 베이퍼)을 증정한다. 오는 5∼21일에는 현대백화점 전국 점포의 골프 브랜드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랩골프(L.A.B GOLF)의 퍼터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굽네치킨, 추성훈 광고 효과…'굽네 장각구이' 판매 급증 2025-09-02 16:37:50
국내산 웨지감자 등 사이드 메뉴에서도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6월 굽네치킨은 신제품 ‘굽네 장각구이’를 출시하며 건강미와 친근한 이미지의 추성훈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실시했다. ‘굽네 장각구이’는 오븐구이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는 평가다. 출시...
[골프브리핑] 한국미즈노, 프리미엄 아이언 미즈노프로 출시 2025-09-01 15:38:29
미즈노 프로 T-1 웨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전국 한국미즈노 공식 대리점 및 미즈노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후 미즈노 브랜드 홈페이지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번 행사는 1일 이후 구매한 상품으로 한정되며 사은품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부활한 '골프도사' 박상현…22개월 만에 통산 13승 2025-08-31 17:59:54
마무리하겠다는 뜻이었다. 그가 3m 거리에서 웨지로 살짝 띄워 친 볼은 그린 입구에 떨어진 뒤 굴러 홀 속으로 사라졌다. 박상현의 명품 샷을 옆에서 지켜본 갤러리들은 “역시 박상현!”이라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박상현의 샷은 대회 마지막 날에도 빛났다. 전반 2번홀(파4)과 4번홀(파4)에서 세컨드샷을 모두 핀과 1m...
"올 시즌 최고 컨디션 구장"…포천힐스 빛낸 명품 잔디 2025-08-24 17:35:09
러프에 빠졌다. 웨지로 한번에 탈출하긴 했지만 핀 가까이 붙이는 데는 실패해 이 홀에서 보기로 1타를 잃었다.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웨지를 가장 잘 치는 선수로 꼽히는 노승희도 길고 질긴 러프에 발목 잡혔다. 7번홀까지 2타 차 선두를 달리던 그는 8번홀(파4) 그린 옆 긴 러프에서 세 번째 샷을 쳤으나 러프에 채가...
'2부 리거의 반란' 김민솔, 16언더 질주…노승희·이다연 '맹추격' 2025-08-22 17:26:58
장타자로 뽑혔다. 2라운드에서도 아이언, 웨지, 퍼터를 골고루 잘 다루며 선두를 지켜냈다. 이제 3라운드 무빙데이가 김민솔에게 본격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열아홉 살 김민솔은 지난주 메디힐·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그룹으로 경기에 나섰다가 오버파를 치며 난항을 겪은 바 있다. 또다시 주어진 선두그룹의 기회에 ...
"코스 관리상태 최상…유리알 그린서 승부 갈릴 것"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8-20 17:12:50
피칭웨지부터 롱아이언까지 골고루 잘 다뤄야 정복할 수 있는 까다로운 코스입니다. 올해는 유리알 그린이 변수로 떠올랐는데요. 최근 더운 날씨에 그린 스피드가 느린 대회가 많았는데, 올여름 대회 중 가장 빠르게 느껴질 정도로 까다로운 그린에 선수들의 적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
비트코인부터 벤츠까지…'5억원 선물상자' 열린다 2025-08-19 17:58:04
아이언 세트·웨지 등을 마련했다. 참가 선수들의 시선은 16번홀(파3·149m)에 쏠린다.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이 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 1명에게 1비트코인을 내걸면서다. 19일 기준 1비트코인은 약 1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대회 준우승 상금(1억6500만원)에 버금가는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