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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전 세계 신규 암 발생 40%는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 때문" 2026-02-04 01:00:02
15.1%로 가장 많았고, 감염 10.2%, 음주 3.2% 순이었으며, 폐암·위암·자궁경부암에서는 이런 조절 가능한 요인에 의한 암 사례가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여성의 경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같은 감염 요인이 전체 암의 11.5%를 차지했으며, 남성에서는 전체 암의 23.1%와...
온코닉테라퓨틱스, 작년 영업익 흑자 전환 2026-02-02 16:38:17
기반으로 차세대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핵심 항암 파이프라인인 차세대 합성 치사 이중 표적 항암제 '네수파립'을 췌장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위암 등 총 4개 적응증에서 임상 2상 단계에 진입시키며 항암신약 임상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hanju@yna.co.kr (끝)...
신약으로 벌어 R&D 재투자…온코닉테라퓨틱스, 지난해 흑자전환 2026-02-02 13:31:45
항암제 네수파립은 췌장암과 자궁내막암, 난소암, 위암 등 총 4개 적응증에서 임상 2상 단계에 진입했다. 네수파립은 암종에 상관없이 여러 암 치료에 쓰는 범용 항암제(판튜머)로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출시 첫해 5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자큐보의 후기임상, CMC, 허가 경험을 바탕으로 두 번째 신약인...
"5대암 아닌 암 환자는 소외"… 대한종양내과학회 정책제안서 전달 2026-01-28 17:54:14
대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소외암은 위암, 폐암, 간암 등 환자 수가 많은 5대암과 달리 환자 수가 적은 요로상피암(방광암), 담도암, 연부조직육종 등을 뜻한다. 소외암은 전이 단계에서 5년 생존율이 5~20% 수준인 경우가 많으며, 요로상피암 같은 경우 지난 20년간 생존율 개선이 거의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K바이오 뉴프런티어 (30)] 트리오어 "독성 적고 효능 뛰어난 차세대 ADC 플랫폼 개발…글로벌 항암 기술 선도하겠다" 2026-01-26 12:03:03
항암제 타깃이다. 위암, 췌장암 등에 주로 과발현하는데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단백질이다. 우 대표는 "경쟁사가 많지만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한다"며 "동물실험에서 신규 클라우딘 18.2 ADC의 뛰어난 약효와 현저히 낮은 독성 등을 확인했다"고 했다. TRO-02는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를 타깃하고 엑사테칸을...
국민 19명 중 1명은 '암 유병자' 남성암 1위는 폐암 제치고 '이것' 2026-01-20 17:56:59
갑상샘암이었다. 이어 폐암, 대장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 간암이 뒤를 따랐다. 특히 남성 사이에서는 처음으로 전립선암이 폐암을 제치고 발생률 1위에 올랐다. 전립선암은 1999년만 해도 9위 수준이었으나 이후 고령화와 식습관의 서구화, 비만 등의 영향으로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 갑상샘암,...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난소암 임상 2상 IND 승인 2026-01-20 17:36:22
2021년과 2025년 췌장암과 위암 적응증에 대해 미국 FDA 희귀의약품(ODD) 지정을 승인 받았다. 관련해 FDA로부터 신속심사(Fast Track) 및 임상 2상 결과 기반 조건부허가(Accelerated Approval) 경로 적용 가능성, 신약허가심사비 면제 등 개발·허가 과정에서의 제도적 이점을 확보한 상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한국과 협업한 면역관문억제제 '임핀지'…담도암 표준치료 제시 2026-01-20 16:13:46
아스트라제네카는 간암, 담도암, 위암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아시아엔 세계 소화기암 환자의 70%가 집중됐다. 신약 개발 과정에서 아시아의 역할은 필수적이다. 그 중에서도 한국은 혁신 연구 수행 능력과 높은 임상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개발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방문을 통해...
고령화에 암 환자 273만명…5년 생존율 74% 2026-01-20 13:49:20
갑상선암이 가장 많았고, 폐암·대장암·유방암·위암이 뒤를 이었다. 남성에서는 전립선암이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폐암을 넘어섰다. 전립선암은 1999년만 해도 9위 수준이었으나 이후 고령화와 식습관의 서구화, 비만 등의 영향으로 빠른 속도로 증가해왔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위암, 췌장...
신규 암환자 절반이 고령암…전립선암 첫 남성암 1위 2026-01-20 12:00:01
결과, 우리나라는 위암과 대장암의 발생률이 주요국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해 있었다. 구체적으로 위암의 경우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이 25.5명으로 일본(27.6명) 다음으로 높았다. 대장암 발생률 또한 10만명당 31.0명으로 일본(36.6명)에 이어 2위였다. 유방암 발생률은 10만명당 69.7명으로 미국(95.9명)이나 영국(94.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