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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뜀박질에 먹거리 등 '고물가 시름'…기업들도 비상 2025-12-17 16:17:58
1천800원을 넘어섰다. 유류세 인하 축소에 원/달러 환율 상승세까지 겹쳤기 때문이라고 국가데이터처는 풀이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우리나라 수입 제품의 전반적 가격 수준(원화 환산 기준)도 한 달 전보다 2.6% 뛰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11월 기준...
차관급, 물가안정책임관 맡는다…'쉬었음 청년' 내년 1분기 대책 2025-12-11 15:41:06
맡는다…'쉬었음 청년' 내년 1분기 대책 유류세 인하조치, 내년 2월까지 연장검토…기재부 업무보고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각 부처 차관급이 일명 '물가안정책임관'으로 임명돼 소관품목 물가 관리를 주도하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11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의 물가·고용 민생안정 방...
ADB, 올해 한국 성장률 0.9%로 상향..."경기부양책·반도체 수요 반영" 2025-12-10 11:07:03
무역·지정학적 긴장 재확산 등 하방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진단이다. 물가상승률은 올해와 내년 모두 2.1%로 전망됐다. 지난 9월 대비 0.2%p씩 높인 수준이다. 올해는 식료품과 유가 상승 영향을 반영한 결과다. 내년엔 최근 원화 가치 하락과 유류세 보조금 축소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ADB는...
22년 만에 대만에 추월 당한 한국…"내년에 또 밀린다" 2025-12-10 09:21:12
가치 하락과 유류세 보조금 축소가 내년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올해는 식료품·유가 상승 등이 반영된 결과다. ADB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성장률은 9월 대비 0.3%포인트 높인 5.1%로 전망했다. 인도가 견조한 내수로 예상을 상회하는 성장을 했고, 역내 고소득 기술 중심 수출국들의 견고한...
ADB, 한국 성장률 올해 0.9%·내년 1.7% 전망…0.1%p씩 상향 2025-12-10 09:00:00
압력 가능성…원화가치 하락·유류세 보조금 축소에"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와 내년 한국 성장률을 각각 0.9%와 1.7%로 전망했다. 2개월 만에 0.1%포인트(p)씩 높였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DB는 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12월 아시아 경제전망'을 발표했다. ADB는 매년...
석유류 물가 3년 만에 상승세…새해 유류세 인하 연장 무게 2025-12-07 05:45:00
석유류 물가 3년 만에 상승세…새해 유류세 인하 연장 무게 휘발유 상승 전환·자동차LPG 2년째↑…전면 정상화 땐 부담 커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올해 들어 11월까지 석유류 물가가 3년 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생계비 부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의 유류세 한시 인하 조치가 새해에도 추가 연장되는 방안에...
한국은 기름값에 허리 휘는데…美휘발유값 4년 반만에 가장 싸 2025-12-03 13:52:55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40달러대로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공급과잉 지속으로 2027년말에는 30달러대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국제 유가가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원·달러 환율 급등과 유류세 인하 폭 축소의 영향으로, 국내 서울 주유소에서는 휘발유 가격이 리터(L)당 1800원대까지 치솟으며...
유가 11% 내렸는데 휘발유값 급등…가공식품도 '고환율 영향권' 2025-12-02 17:53:37
516원인 유류세를 469원까지 낮췄다가 점차 인상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부과된 유류세는 L당 693.72원으로 1년 전(634.5원)보다 약 60원 높아졌다. 정유사의 정제 마진도 부담 요인이다. 정제 가격에서 원유 가격을 뺀 정제 마진은 최근 배럴당 18달러를 넘어 2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국제 유가 하락으로 석유류...
[이코노워치] 고환율이 올린 물가, 금리까지 자극하지 않게 2025-12-02 11:07:29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제유가가 내렸어도 유류세 인하 폭이 축소됐고 환율 상승 영향까지 겹쳐 전월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수입 축산·수산물, 수입 과일의 가격도 물가의 오름폭을 키웠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으로 구성한 생활물가는 2.9%나 올라 작년 7월(3.0%) 이후 1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
'고환율'에 11월 물가 2.4%↑…구윤철 "먹거리 관리 총력" [종합] 2025-12-02 11:00:43
국제유가는 하락했지만 유류세 인하 폭이 축소된 데다가 고환율 요인까지 반영되면서 물가를 밀어올렸다. 농축수산물 물가도 지난달 5.6% 뛰며 물가상승세에 0.42%p 기여했다. 수입 축산·수산물, 수입 과일이 환율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갈치(11.2%), 고등어(13.2%) 등은 수입산 가격이 오르며 10%대 상승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