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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주로 다시 도약하나" 반격에 나선 K뷰티 1세대 아모레·생건 2026-01-28 06:00:10
K뷰티 인디 브랜드 토리든 인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인수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이 올해 체질 개선 효과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2004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영업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이소이 기자
재도약 시동 건 K뷰티 1세대 '투톱' 2026-01-27 17:07:15
등 다양한 브랜드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이 올해 체질 개선 효과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LG생활건강 화장품 부문은 지난해 2004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영업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대기업만 되는 줄 알았는데"...中企 사로잡은 '이 사업' 2026-01-27 11:00:03
중국, 베트남에 이어 최근 유럽 단체급식 시장에도 진출했다. 현재 10%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33년 3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다. 현대그린푸드도 기존 진출한 미국 중국 멕시코 등 7개국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를 이어나가는 등 해외 단체급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키친리스' 단체급식 급성장…6조 시장 경쟁 격화 2026-01-26 16:37:08
중국, 베트남에 이어 최근 유럽 단체급식 시장에도 진출했다. 현재 10%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33년 3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다. 현대그린푸드도 기존 진출한 미국 중국 멕시코 등 7개국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를 이어나가는 등 해외 단체급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올 매출 25% 뷰티"…화장품으로 환해지는 동국제약 2026-01-26 16:35:15
뷰티 사업 부문을 강화했다. 직접 생산을 통해 마진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2023년부터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마데카 프라임’의 생산 역량도 키우고 있다. 정 연구원은 “해외 확장에 힘입어 올해 동국제약 전체 매출에서 뷰티 부문 비중이 25%까지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언니들, 이거 정품급이야"…샤넬 스카프 4만원짜리도 '불티' 2026-01-26 06:00:10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한 구매 전에는 판매자의 통신판매업 신고 여부와 사업자등록번호, 환급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메시지나 댓글을 통한 주문은 피하고, 현금 거래보다는 안전 결제 서비스나 신용카드 할부 거래를 이용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소이/박종서 기자
6조 시장으로 커진 라이브 방송…'명품 짝퉁' 판친다 2026-01-25 16:32:13
“전담 사업부가 없어 피해 규모를 별도로 관리·집계하지 못하고 있다”며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하기 전 판매자의 사업자 정보와 환급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고, 현금 거래보다 안전 결제 서비스나 신용카드 할부 거래 등을 이용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소이/박종서 기자 claire@hankyung.com
설 선물 사전 예약 폭증, 5만원 가성비 세트 인기 2026-01-25 16:31:09
이마트의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 역시 지난 설 대비 두 배 넘게 증가했다. 주로 3만원대 가격의 ‘실속형’ 선물인 조미료·통조림 선물 세트가 강세를 보였다. 이마트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과 이마트 에브리데이의 사전 예약 매출도 각각 108%, 233% 늘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쌈채소 못 먹겠네"…한파로 부추·풋고추 등 비저장성 작물 가격 급등 2026-01-24 09:00:07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풋고추는 겨울철 국과 반찬으로 수요가 꾸준한 품목인데 한파로 공급이 줄어들자 가격이 즉각 반응했다”고 했다. 배추 가격도 ㎏당 1010원으로 13.7% 올랐다. 한파로 수확 작업이 지연되고 상품성이 떨어져 시장 반입량이 감소한 것이 가격 급등의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소이 기자
맹추위에 부추 30% 급등…풋고추·파프리카도 '들썩' 2026-01-23 16:51:17
관계자는 “풋고추는 겨울철 국과 반찬으로 수요가 꾸준한 품목인데 한파로 공급이 줄어들자 가격이 즉각 반응했다”고 했다. 배추 가격도 ㎏당 1010원으로 13.7% 올랐다. 한파로 수확 작업이 지연되고 상품성이 떨어져 시장 반입량이 감소한 것이 가격 급등의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