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41일 만에 2승 달성 김민솔 "우승하는 습관 기르고 있죠" 2025-10-09 17:31:26
압박감을 견뎌야 하는 점이 즐겁다”고 했다. 김민솔은 이예원, 방신실(이상 3승), 홍정민(2승)에 이어 네 번째 다승자로 시즌 막바지를 앞두고 있다. 신인이 데뷔 시즌에 두 번 이상 우승한 것은 2023년 방신실 이후 2년 만이다. 골프계에서 김민솔이 ‘제2의 박인비’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그는 “오는 ...
‘한경퀸’ 김민솔, 폭풍 버디로 41일 만에 또 우승 2025-10-04 16:35:14
만에, 정확히 41일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쌓은 김민솔은 이예원, 방신실(이상 3승), 홍정민(2승)에 이어 시즌 네 번째 다승자가 됐다. 신인이 데뷔 시즌에 두 번 이상 우승한 것은 2023년 방신실 이후 2년 만이다. 특히 이번 우승으로 정규투어 시드를 2년으로 늘렸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땐 추천 선수 자격이라...
'장타퀸' 방신실, 메이저·다승왕 두 토끼 노린다 2025-09-25 17:45:34
시즌 3승을 달성한 그는 이예원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방신실은 최대 261m의 시원한 장타와 정확한 샷을 앞세워 좁은 페어웨이와 깊은 러프 등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코스를 요리했다. 전반 6번(파4)과 7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상위권으로 뛰어올랐고, 후반 13번홀(파4)에선 약 3m의 까다로운 거리...
'골프용품 격전장' KLPGA투어…올해 최다 우승 드라이버는? 2025-09-25 15:55:56
GT3로 1승씩을 보탰다. 캘러웨이는 이예원(3승)의 활약 속 신제품 엘리트 시리즈로만 5승을 쌓았다. ◇ PGA 휩쓴 타이틀리스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정규 시즌 39개 대회 기준 타이틀리스트가 12승으로 최다 우승을 기록했다. 12명 우승자가 각 1승씩을 나눠 가지며 가장 많은 우승자를 배출한 드라이버로 꼽혔다....
'장타퀸' 맞대결 승자는 방신실…시즌 3승 수확 2025-09-14 17:54:09
차지했다. 이날 우승으로 방신실은 시즌 3승을 달성하며 이예원과 나란히 다승왕 선두로 올라섰다. 방신실은 14일 경기 포천 아도니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방신실은 2위 이동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게시판] KLPGA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8일 개최 2025-09-12 10:20:55
밝혔다. 우승 상금은 2억7천만원, 총상금은 15억원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와 이민지, 마다솜, 이예원, 유현조, 노승희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위믹스 챔피언십 2025,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개최 2025-08-26 19:15:19
랭킹 톱24 선수를 그대로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현재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권에는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인 이예원(3위, 2,920.09P)과 디펜딩 챔피언 김민선7(6위, 2,330.58P)을 포함해 홍정민(1위, 3,408.03P), 노승희(2위, 3,250.45P), 유현조(4위, 3,872.53P), 방신실(5위, 2,494.77P), 고지우(7위, 2,257.61P)...
마지막날 8언더 몰아친 홍정민…72홀 '노보기' 홍지원 2025-08-24 17:36:00
400점으로 이예원(373점)을 제치고 대상랭킹 1위에 올라섰다. 시즌 상금은 9억9642만원까지 끌어올려 10억클럽 달성까지 358만원만 남겨뒀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9위에 오른 홍지원은 이번 대회 72홀 가운데 단 한 개의 보기도 범하지 않은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메이저대회에서만 2승을 거둔 홍지원은...
[포토] 이예원, '순위를 더 끌어올리자'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4 14:19:4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최종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예원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다크호스' 김민솔 '베테랑' 이다연 '물오른' 노승희…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누구? 2025-08-24 00:10:10
이다연과 노승희의 대결이다. 여기에 방신실, 박민지, 이예원 등 정상급 강자들도 역전을 노리고 있다. 우승상금 2억 7000만원과 대상포인트 90점이 달린 '메이저보다 더 큰 대회'답게 최종라운드 리더보드도 화려하다. 상위 20위 가운데 단 3명을 제외하면 모두 우승경험이 있는 선수, 그리고 타수 차이도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