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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평생 배우로 살았던 故 안성기,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 2026-01-05 16:40:39
5일 오전 별세한 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1957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안성기는 이후 약 70년에 걸쳐 한결같이 배우의 길을 걸었다. 어린 시절에만 7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고, 성인 배우로 활동하며 남긴 영화 역시 100편을 훌쩍 넘는다. 반세기를 훨씬 웃도는 세월...
[테크톡노트] 통나무서 시작된 로그, 해킹 앞에선 왜 사라졌나 2026-01-03 07:14:01
정보기술(IT) 기기에 남는 발자국 또는 일기로 비유된다. 컴퓨터 시스템이나 네트워크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을 시간 순서대로 꼼꼼하게 기록해 둔 데이터 파일이기 때문이다. 접속한 사용자 ID나 IP 주소, 접속한 날짜와 정확한 시간, 접근한 서버 이름이나 파일 경로, 데이터를 읽었는지, 삭제했는지, 수정했는지 등의...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제 일기 같은 거예요.” 최준철은 읽은 책을 인스타그램에 하나씩 기록한다. 책 표지와 간단한 감상을 남기는 ‘북스타그램’은 일종의 독서 메모이자 개인 아카이브다. 연말이면 한 해 동안 읽은 책을 돌아보며 ‘내 맘대로 뽑은 도서 어워드’를 열어 ‘올해의 책’ ‘작품상’ 등을 선정해 공유하기도 한다. 설지연 기자...
[이 아침의 시인] 파격적인 운율로…무심한 일상을 읊다 2026-01-02 17:32:35
이메일 메신저, 일기, 진료 차트 등 다양한 텍스트를 넘나들며, 무심한 일상과 내면의 절규를 결합한 실험적 구조를 보여준다. 일부 작품에서는 거친 표현과 비속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 시집으로 제42회 김수영문학상을 받은 그는 수상 소감에서 “왜 시를 쓰냐고 묻는다면 ‘내 깡패 되려고 그렇소’라고 답하겠다”고...
[테크스냅] 방미통위, 프랑스·싱가포르 등 해외 OTT 시장 조사 2025-12-30 14:00:10
기여한 공로로 이유정 한국지능정보원 선임,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 조은아 인천당하초등학교 교사, 교보교육재단이 선정됐다. 딥페이크의 위험성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그림일기로 표현한 부산 동궁초등학교 장예정·김현아·박설 학생팀이 '디지털 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 대상(대통령상)을...
김나영, 또 유튜브 수익금 1억 기부…"한부모 여성 응원" 2025-12-29 09:50:44
많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5월부터 매일 일기를 썼다는 그는 "감사한 일들을 쓰면서 두려움과 불안에서 자유로워졌다. 매일 감사할 것들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까 정말 감사할 일이 많더라"며 "올해를 기준으로 전후해서 굉장히 달라진, 그리고 굉장히 좋아진, 행복해진 한해였던 거 같다"고 고백했다. 김나영은 2019...
한국 '개고기 문화' 비판한 프랑스 배우 바르도 별세 2025-12-28 23:08:37
운동가인 브리지트 바르도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AFP통신 등이 28일 보도했다. 브리지트바르도재단은 성명에서 “재단 창립자이자 대표인 브리지트 바르도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였던 그는 동물복지 등에 삶을 바치기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다만 재단은 바르도가 언제 어디서...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서서히 괴물로 변해갔습니다. 보리스는 일기장에 이렇게 썼습니다. “밤마다 검은 고양이가 등을 날카로운 발톱으로 쑤시고 척추를 뜯어내는 악몽에 시달렸다.” 여러 병원에 찾아갔지만, 당시 의학 수준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고통으로 인해 그림을 그리기조차 어려워지자 보리스는 여러 나라의 이름난 ...
올해 佛매체서 최다 언급 정치인은 마크롱 아닌 트럼프 2025-12-26 18:26:01
전현직 프랑스 총리와 21일의 수감 생활 만에 옥중 일기를 펴낸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도 상위 10위에 들었다. 프랑스 극우 대선주자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은 상위 10명 중 유일한 여성으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 R.I.P]로코의 문법을 바꾼 키튼, 선댄스의 아버지 레드퍼드 2025-12-26 16:38:14
지난 10월, 79세의 일기로 별세한 다이앤 키튼은 시대가 규정한 고전적 미인의 규범을 따르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우아한 파격은 할리우드를 이끄는 하나의 스타일로 남았다. 성별의 경계를 허문 그의 자유로운 미학은 ‘젠더리스’ 패션의 원형이었다. 키튼은 1970년대 ‘아메리칸 스위트하트’의 대명사였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