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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24~25일 '미식주(酒) 페스타' 2025-10-20 16:44:41
충북 청주시가 지역 대표 음식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24~25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5 청주 미식주(酒) 페스타’를 연다. ‘청주 한 상’ 개발음식 시연 및 품평회를 진행하고 음식문화관, 전통주관, 장류관, 기업관, 먹거리장터 등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가격 3배 비싼데…국산 대두 장려위해 수입량 확 줄인 정부 2025-10-19 18:08:24
제품을 만드는 두부, 장류 제조사들이 외면하면서 국산 콩 소비는 사실상 막혔다. 강원도연식품협동조합 관계자는 “시장을 무시한 조급한 국산 콩 장려 정책이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며 “더 늦기 전에 정부가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할 방법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日, 민간서 대두수입 주도…한국은 aT가 분배까지 '독점' 2025-10-19 18:08:13
단백질 함유량과 크기, 색깔에 따라 두부, 장류 등에 맞게 쓰면 훨씬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으나 현재의 수입 시스템으론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현지에서 원하는 품종과 품질을 골라 들여오는 일본과 달리 한국은 수입 콩을 한꺼번에 들여오는 방식이어서 정선(精選) 과정에서 버려지는 쭉정이 콩이 10%에 이르는 것...
두부 대란…강원·호남 공장 '셧다운' 위기 2025-10-19 17:51:34
공급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두부, 장류 원료의 약 80%를 차지하는 수입 콩이 부족해지자 농림축산식품부가 뒤늦게 재고 물량을 풀었으나 공급량이 적은 데다 일부는 공매에 부쳐 과열 경쟁으로 낙찰받지 못한 업체가 속출하고 있다. 19일 콩 가공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초 강원 지역 40여 개 두부 제조사가 줄줄이 공장...
"K푸드, J팝처럼 사라지면 안 돼" 2025-10-19 17:15:26
김치나 장류를 설명하면 대부분 이해한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형식에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식이 발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느 나라 출신이든, 어떤 인종이든 한국에 뿌리가 있는 음식을 한다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기술을 통한 한국 문화의 계승·발전을 강조했다. 도자기 공방을 운영한 조성수...
"K푸드, J팝처럼 사라지면 안돼…베트남·태국음식처럼 자리잡아야" 2025-10-19 01:19:24
명사 메뉴들도 잘 몰랐지만 이제는 김치나 장류를 설명하면 이해하는 손님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김훈이 셰프는 한식이 성공한 배경에는 "건강한 음식"에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 음식은 프랑스·일본과는 달리 자연 발효를 기반으로 한다"라며 "먹는 것을 조심해야하는 나이가 된 지금, 더더욱 한국 발효 음식에...
트럼프 한마디에 '콩 테마주' 찾는 투자자들…샘표 장중 상한가 2025-10-15 10:43:45
된장 등 장류를 생산하는 식품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가 작용했다는 평가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샘표는 오전 10시 기준 19.59% 오른 5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샘표 주가는 장 초반 29.85% 급등해 6만33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자회사인 샘표식품도 장 초반 상한가(3만4750원)를 기록한 뒤 7.96% 오른...
대상, '종가' 김치·저당 장류…K푸드, 글로벌 영토 넓혀 2025-10-09 16:08:35
‘로우태그(LOWTAG)’를 도입했다. 장류, 소스류, 음용식초 등 다양한 저당·저칼로리 제품군을 선보였다. 지난해엔 기능성표시식품 브랜드 ‘피키타카’를 통해 초콜릿, 쉐이크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글로벌 브랜드 ‘종가’와 ‘오푸드’을 앞세워 해외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대상은 ‘종가’ 브랜드를 ...
생산 늘렸더니 이젠 과잉…국산콩 소비책 절실 2025-10-03 01:10:11
때문데 국산콩에 대한 원료 구매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차액을 일정부분 보전하는 방법도 필요할 것 같구요. 국산콩을 활용했다라고 한다면 이에 대한 인센티브도 마련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국산콩을 이용한 두부와 두유, 장류 등 프리미엄 시장 확대 가능성이 큰 만큼 정부의 지원과 함께 업계의 관심도 모아져야...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오감 사로잡을 미식 이벤트 '풍성' 2025-10-01 15:28:58
세미나가 열린다. 남도의 장류와 발효식초, 소금과 이탈리아·미국·프랑스·호주 등 세계 와인을 매칭하는 독창적인 콘텐츠로, 회당 30명만 참여할 수 있는 한정 프로그램이다. 11~12일 미식 이벤트존에서는 전통주 페어링이 진행된다. 회당 100명 규모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고흥 유자주, 강진 코리안 화이트, 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