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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가" "친윤계는"…국힘, 이준석 측 잇단 폭로에 '발칵' 2025-05-22 15:14:01
폭로했다. 대선을 앞두고 당적을 회복한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22일 이동훈 개혁신당 공보단장의 페이스북 내용을 공유하며 "이 단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단일화를 방해하는 친한계가 대선 패배를 바라며 해당 행위를 하는 셈"이라며 "무엇이든 내줄 각오로 단일화를 통해 대선 승리를 하겠다는 절박한 심정이 문제냐"고 ...
김용태 "尹 찾아가 정중하게 탈당 권고할 것" 2025-05-15 18:11:54
온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 복당도 이날 의결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보수 전체를 아우르는 ‘원팀’을 구축하자는 차원이지만 ‘윤석열의 그림자’만 더 짙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며 “당내에서 일치된 방향성을 갖고 쇄신해야 하는데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복당' 장예찬 "아군끼리 총 쏠 여유 없어…역전 드라마 쓰자" 2025-05-15 13:22:41
장예찬 전 청년 최고위원은 "원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오늘 국민의힘으로 복당하게 됐다. 보수 진영 전체의 단합을 위해 결단을 내려주신 김문수 후보님과 국민의힘 비대위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김문수 후보와 특별한 인연은 없지만, 동병상련의...
중진 홍준표에 초선 김상욱까지…하나둘 떠나는 국민의힘 2025-05-15 10:55:15
더 이상의 이탈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다른 관계자는 "홍 전 시장의 절연 선언은 파급력이 크겠지만, 김 의원의 탈당은 큰 타격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당 지도부는 최경환 전 부총리, 장예찬 전 최고위원 복당을 시작으로 세 불리기에 나설 전망이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용광로같이 어떤 분이라도...
"장예찬 복당 두고보지 않겠다"…'부산 악연' 정연욱 분노 2025-04-25 11:10:33
정 의원은 "총선 직후 황우여 비대위에서도 장예찬의 복당 논의가 있었지만 결국 무산된 것도 이같은 비난 여론 때문이었다. 더욱이 장예찬은 총선 때 허위 학력,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1심에서 15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지 몇 달도 지나지 않았다"며 "이런 범죄 행위에 연루됐을 경우 아예 복당 심사 대상에 오르지...
'보수 유튜버' 고성국, 생방송 중 혼절…"현재 정밀 검사 중" 2025-04-22 13:40:37
함께 방송하던 장예찬 씨가 황급히 다가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고 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국TV 측은 "고성국 박사가 생방송 중 혼절했으나 현재는 안정을 찾았고 정밀 검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고 씨는 대한민국 언론인으로 1세대 정치평론가다. 대한민국...
"尹 신당은 자살골"…'찐윤' 1호 참모도 '尹 어게인'에 분노 2025-04-21 14:02:46
1호 참모이자 '찐윤'이라 불린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1호 참모이자 '찐윤'으로 불리는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9일 CBS유튜브에 출연해 "(신당 창당이) 하루 만에 진화가 돼서 다행이지, 국민의힘 뿐만아니라 보수 진영 전체에 엄청난 자해 행위가...
권성동, 한덕수 출마론에 "좋다고 생각한다" 2025-04-11 11:11:11
출마를 반대하는 의견도 확인된다. 홍준표 대구시장 측 김대식 의원은 전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행정과 정치는 완전히 다르다"며 "(경선 통과가)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보수는 자존심도 없나. 매번 바깥에서 새 인물만 찾는 기회주의적 행보를...
장예찬, 1심서 '학력 위조·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벌금형 2025-04-09 15:44:47
전송한 혐의도 인정됐다. 해당 여론조사에서 장예찬 후보의 지지율은 27.2%에 그쳤지만, 장씨는 자신을 지지한 응답자들에게만 당선 가능성을 물어 집계된 86.7%라는 수치를 인용해 ‘장예찬 당선 가능성 여론조사 1위’라고 홍보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홍보물 하단에 '지지층 당선 가능성 조사'라고 기재한...
유승민 "국민연금 개혁안 통과, 무책임한 포퓰리즘에 여야 담합" 2025-03-21 09:48:30
구조개혁에 합의해야 한다"고 했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국민연금은 청년들 등골 빼먹는 폰지 사기다. 대한민국 최대 기득권인 86세대 은퇴가 다가오니 이제서야 보험료율을 찔끔 올리면서 소득대체율도 같이 올려 미래세대 부담은 여전히 무겁게 만들었다"며 "청년들이 연금 받을 나이에는 어차피 한 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