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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이란, 가스 공급 완전 중단…전력 생산 차질" 2025-12-24 00:51:06
로이터·리아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이라크 전력부는 이날 성명에서 "이란 측이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가스 공급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알렸다"며 "이란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4천∼4천500㎿의 전력 손실이 초래됐다"고 밝혔다. 이라크 전력부는 석유부와 협력, 가스 부족을 겪는 와중에도 가동하는 발전소에 대한 공급원을...
"美국방부, 中격납고에 ICBM 100기이상 장전돼 있을것으로 판단"(종합) 2025-12-23 19:45:15
"美국방부, 中격납고에 ICBM 100기이상 장전돼 있을것으로 판단"(종합) 로이터, 美 '中군사력 보고서' 초안 공개…"中, 군비통제 논의 의지없어" 中 "美, 핵전력 가속하려는 핑계…핵무기 선제 불사용 원칙 준수할 것"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한종구 기자 = 중국이 3곳의 사일로(지하 격납고)...
中 위협에…80년 만에 '전함' 되살린 트럼프 2025-12-23 17:40:14
항공모함 전단과 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등의 전력을 가지고 있지만 전 세계로 역량이 분산돼 중국과 대만 등에서 전쟁이 발생하는 시나리오의 경우 대응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중국이 대규모로 군함 생산을 늘리면서 미 군함 수는 중국에 비해 크게 부족한 상태다. 2030년 무렵에는 이 전력 차이가 더 크게 벌어...
美 "중국, 2027년까지 대만전쟁 승리 역량 확보" 2025-12-23 17:36:51
전쟁부 ‘2025 중국 군사력 보고서’ 초안을 입수해 보도했다. 초안에 따르면 전쟁부는 중국이 대만을 무력 장악하기 위한 군사적 선택지를 정교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중국 본토에서 1500~2000해리 떨어진 지역을 타격하는 방안도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타격이 충분한 규모로 이뤄지면 아시아·태평양...
내년 공급망 설비투자 확대…캐터필러·비스트라 주목 2025-12-23 17:09:14
3분기 에너지·운송 부문 수주 잔액이 398억달러로 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은 캐터필러의 2026년 EPS가 전년 대비 29% 가까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틸리티 업종에서는 비스트라가 주목받고 있다. 공격적인 데이터 인프라 투자가 대규모 전력 수요로 이어지면서 관련 기업의 수혜가 예상된다. 금융...
"미공개 정보로 30억대 시세차익"…전 인천시의원 2심 실형 2025-12-23 15:54:14
범행을 부인하면서 자신의 책임마저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여 그 책임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다만 피고인은 동종범행이나 벌금형을 초과하여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고, 이 사건 토지를 몰수하면 피고인에게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이 남지 않게 된다"며 "원심이 피고인에 대해...
펌프킨, 중기부 'AI 기반 재사용 ESS' R&D 선정…조직개편 단행 2025-12-23 14:19:26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 수요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노후 설비와 송전망 부족 등 전력 공급 제약이 겹치며 전력 계통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는 전기차 재사용 배터리 기반 에너지 저장 시스템(R-ESS)을 국내 운송회사들과 협업해 전기버스 충전소에 실증을 추진하고...
"美국방부, 中 격납고에 ICBM 100기이상 장전돼 있을것으로 판단" 2025-12-23 00:59:31
핵전력 증강이 계속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핵탄두 보유량이 1천기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고서 초안은 이와 함께 "베이징이 포괄적인 군비통제 논의를 추진하려는 의지를 보인다는 징후는 전혀 없다"며 중국이 군비 통제 협상에 참여할 의지가 없다고 평가했다. 또 중국은 2027년 말까지 대만을 상대로 한...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올라 산업계 부담이 커졌습니다. “그런 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기요금 정책은 산업계와 충분한 소통을 통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근 한국전력 적자와 요금 인상은 화석연료 중심 구조에서 국제 연료비가 급등한 것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제도 개선과 규모의 경제 확보를 통해...
반도체 기업에 '숨통'…전력배출계수 개편에 '환호' 한 까닭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2 08:45:01
재생에너지와 원전 비중이 빠르게 늘면서 전력 부문의 실제 배출 강도는 해마다 낮아지고 있음에도, 기업들은 기후공시나 ESG 보고에서도 과거 평균 계수를 그대로 적용해야 했다. 이로 인해 국가 차원에서는 전력 부문 배출이 줄었음에도, 기업 보고서상 간접배출량은 실제보다 높게 계산돼 글로벌 공급망이나 해외 고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