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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월부터 멤버십 포인트 한도 없앤다 2025-03-27 15:03:02
렌터카 ‘차방정(차량방문정비서비스)’·착한 의사를, 5월에는 여가·쇼핑 분야 상시 혜택을 새롭게 선보인다.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상무)은 “멤버십 혜택의 사용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모든 연령이 만족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SK스퀘어 “2027년까지 투자재원 3조원 확보” 2025-03-27 14:39:50
기타비상무이사로는 SK스퀘어 투자지원센터장을 역임했던 정재헌 SK 수펙스추구협의회 거버넌스 위원장(사장)을 선임했다. 이 밖에 SK스퀘어는 ‘순자산가치 할인율’을 경영진의 KPI(핵심성과지표)로 설정하고 보상과 연계하기로 했다. 이 같은 사례는 국내 지주사를 통틀어 처음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양자내성암호 전용회선…SKB, 공공기관 첫 수주 2025-03-26 18:14:49
시대가 본격 개막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유럽연합(EU)과 미국에 비해선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도 있다. 미국과 영국에선 정부가 PQC 투자를 독려하는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선제적으로 PQC 통신 전환에 속도를 내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KT - MS 손잡고 전국민 AI 교육 나선다 2025-03-26 17:47:38
LG CNS 사장도 배석했다. 이들은 LG전자의 냉난방공조 기술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솔루션, LG CNS의 데이터센터 설계·운영 역량 등을 결합할 계획이다. 조 사장은 “MS와 AI 에이전트 개발, 데이터센터, 인도 시장 등의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정지은/김주완/박의명 기자 jeong@hankyung.com
넷플릭스의 짭짤한 콘텐츠 부수익 2025-03-26 17:33:23
넷플릭스 관계자는 “콘텐츠가 문화, 경제, 산업 전반에 걸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넷플릭스 생태계’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9월 방영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출연 셰프, 식품업계와 함께 밀키트, 디저트 등을 출시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방한한 MS CEO, KT 대표와 1시간 회동…이유는?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5-03-26 16:59:13
‘한국적 AI’도 공동 개발 중이다. 한국적 AI는 한국어 데이터와 국내 제도, 규제 등을 학습시킨 AI 모델이다. 김 대표는 “한국적 AI 등 MS와 협력하며 개발 중인 AX 솔루션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양사 간 협력을 강화하면서 AX 액셀러레이터로 역할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KT-MS 공동으로 전국민 'AI 교육' 사업 벌인다 2025-03-26 16:19:34
모델이다. 나델라 CEO는 “소비재, 에너지, 유통, 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한국 기업이 AI를 적극 도입해 새로운 성장과 기회를 창출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MS는 이날 행사에서 ‘365 코파일럿’에 AI 추론 모델을 적용한 두 가지 AI 에이전트(비서) 서비스도 처음 공개했다. 정지은/김주완 기자
SKB, PQC 전용회선 첫 수주…사업 본격화 2025-03-26 15:19:52
본격 개막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유럽연합(EU)이나 미국에 비해선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도 있다. 미국이나 영국에선 정부가 PQC 투자를 독려하는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선제적으로 PQC 통신 전환에 속도를 내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아이유·박보검 덕 좀 보나"…'폭싹' 인기에 제주도 들썩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5-03-25 14:25:41
식품 업계에선 출연 셰프와 협업해 밀키트 및 디저트 상품을 출시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콘텐츠가 문화, 경제, 산업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OTT를 통한 콘텐츠 수출이 활발해지고 관련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현상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친구끼리 돌려보지 마'…티빙도 '계정공유' 막는다 2025-03-24 16:59:11
전 세계적으로 계정공유를 제한하면서 가입자가 15~20% 증가했다”며 “티빙의 계정공유를 제한하는 부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1월부터 국내 시장에서 계정 공유를 단속했다. 가족이어도 동일한 인터넷주소(IP)를 쓰지 않으면 계정을 공유할 수 없도록 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