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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위험 무릅쓴 시민·해양경찰·소방관에 상패·상금 전달 2025-12-23 09:33:28
2도 화상을 입은 김도엽씨, 음주 무면허 차량을 제지한 유차열씨, 차량 화재를 초기 진압한 정희한씨, 버스 내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한 이시영씨, 사고자를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박승일씨와 윤남호씨,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한 박현우씨, 박종관씨, 김태호씨 등 총 9명의 영웅들이 각 10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의로운 시민상...
연말 도심 흉기난동 참사에 대만 '충격'…"철저한 계획범죄"(종합) 2025-12-20 17:46:47
범죄를 저지르는 동안 경찰력에 의해 제지되지 않았다는 점이 피해를 키웠다고 현지 매체들은 지적했다. 장 서장은 경찰력 배치를 강화해 국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대만 시민들에게는 모방 행동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범행 동기와 자금 관계 등에 대한 철저한...
'역대급 여경' 비난 확산에…경찰서장 "마녀사냥" 2025-12-20 15:06:20
출동했으며, 장애인에 대한 위협 행위를 제지하는 상황이었다고 반박했다. 박 서장은 "경찰관이 마치 불법주차를 두둔하고 순수한 공익 신고를 방해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편집은 경찰을 멍들게 한다"며 "경찰관의 발언에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그리고 해당 영상을 내려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역대급 여경' 비난 영상에…경찰서장 "마녀사냥 멈추라" 2025-12-20 13:24:03
장애인에 대한 위협 행위를 제지하는 상황이었다고 반박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배우 측은 장애인주차구역에 있는 차에 다가가 "법규를 위반했다"며 무작정으로 촬영했고,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경찰의 요구에도 불응했다. 문제가 된 차량은 실제로 장애인이 타고 있던 차량이기에 과태료 부과 대상도 아니었다는 것이 경찰의...
대만서 '무차별 흉기난동'으로 13명 사상…지하철역 등서 공격 2025-12-20 11:56:15
4명 사망·9명 부상…"용의자 제지 시도 남성 1명도 사망"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지난 19일(현지시간)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발생한 연막탄 투척 흉기 난동 사건의 사망자가 용의자 포함 4명으로 늘었다. 20대 후반 남성인 용의자는 예비군 훈련 소집에 불응한 혐의로 수백 중인 상황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제이에스코퍼레이션 · PS일렉트로닉스 [파이널 픽] 2025-12-19 20:00:00
4배밖에 되지 않아요. 무슨 제지 만드는 기업도 아니고 호텔을 하는 기업인데 너무 싸다는 거죠. 호텔 지분 가치만 더라도 얼마인데 너무 싼 거 아닙니까, 이거? 그리고 외국인과 기관 다 이유가 있죠. 계속 사들이는 이유. 얘도 호텔인데 너도 알아? 나도 알아, 이러면서 서로 사는 거예요. 개인들만 팔고 있네. 개인들이...
'너 내 남편이랑 바람폈지?" 상대 여성 머리채 잡은 아내 '벌금형' 2025-12-19 15:35:21
신체접촉이 있었다 하더라도 강압적인 제지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며, 폭행하려는 고의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과정에서 제시된 증거들을 살펴보면 A씨가 C씨를 폭행한 사실이 충분히 인정된다는 이유에서다. 조 판사는 "A씨가 폭행한 사실을 부인...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에 징역 22년 선고…"재범 위험성 높아" 2025-12-19 11:14:07
범행 장면을 목격해 장씨에게 물건을 던지는 등 제지하고 피해자의 병원 이송을 도왔다. 장씨는 당시 자신을 막아서는 시민들을 향해 차를 몰아 도주하려는 시도까지 했다. 그는 범행 전 '우발적 살인 형량' 등을 검색했으며, 범행 장소를 수차례 답사했다. 범행 당일에는 피해자 차량을 찾아 바로 옆에 주차하는...
[인&아웃] '대통령 명령'도 따져본다는 美 장성 2025-12-19 06:30:00
명령을 제지했다고 주장했고, 어떤 장성은 자신의 책임을 축소·회피하는데 급급했다. 한국의 군형법 제44조는 "상관의 명령이 명백히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되는 경우 항명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위헌적 명령이 내려진 절체절명했던 그날 밤에 이를 거부한 장성은 보이지 않았다. 여기서 숙고해야...
콜롬비아 축구 컵대회 결승전 팬 난동…"59명 부상" 2025-12-19 02:37:40
경기장 곳곳에 배치돼 있던 경찰관들이 즉각 제지에 나섰지만, 난동은 한동안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콜롬비아 치안 당국은 경찰관 7명을 포함해 59명이 부상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틀레티코 나시오날과 인디펜디엔테 메데인은 나란히 메데인을 연고지로 쓰는 지역 내 최대 라이벌이다. AFP통신은 콜롬비아에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