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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선거 앞두고 비상 근무 "투·개표 정전 없어야" 2025-06-02 14:55:03
한국전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국 모든 투표소와 개표소에 정전 없이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한전은 선거 당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개표소마다 4중 전원 체계를 구축했다. 상시 주전원과 임시 예비전원 외에도 비상발전기, 무정전 전원 장치(UPS)를...
내일 대선 본투표…"밤 12시 전후 당선인 윤곽" 2025-06-02 12:52:24
투표율은 77.2%였다. 2022년 20대 대선에서는 역대 최고치의 사전투표율(36.93%)을 기록했지만, 최종 투표율은 77.1%로 직전 대선과 큰 차이가 없었다. 본 투표는 사전투표 때와는 달리 유권자들의 주민등록지에서만 가능하며, 투표소는 각 가정에 배송된 투표안내문, 구·시·군청의 '선거인명부열람시스템' 또는...
대선일 오전 6시부터 '갑호비상'…경찰 비상근무 2025-06-02 12:11:32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투·개표소 4천574곳에 3일(내일) 경찰관 1만800명이 투입된다. 서울경찰청은 2일 정례간담회에서 대선 본 투표일인 3일 오전 6시부터 이튿날 신임 대통령의 집무실 도착 때까지 '갑호비상'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경비 비상 단계 중 가장 높은 갑호비상은 경찰관의 연가가...
경찰, 사전투표 불법 행위 58명 적발…이전 대선 대비 선거폭력 2.2배 2025-06-02 12:00:28
경찰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때 벌어진 불법 행위 48건을 적발했다. 지난 2022년 대선 때보다 선거폭력이 2.2배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은 지난달 29∼30일 사전투표 기간 동안 투표소 안팎에서 폭력·소란행위 등을 벌인 58명(48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중 2명은 구속됐다. 투표방해, 소란 등에...
현수막 찢고 투표소 소란…대선 불법행위 '급증' 2025-06-02 11:46:03
제21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불법행위가 지난 대선때와 비교해 급증하는 모양새다. 경찰청은 21대 대통령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를 저지른 2천100명(1천891건)을 적발해 이중 8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까지 1천993명을 수사 중이고, 검찰에 송치된 인원은 70명, 불송치된 인원은 37명으로 집계됐다....
대통령선거 D-1…전국 소방관들 '비상대기'하는 이유는 2025-06-02 10:56:17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전국 소방관서가 비상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소방청은 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전국 투·개표소 안전관리와 화재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앞서 사전투표가 진행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도 특별경계근무가 이뤄졌으며, 본투표일인 6월 3일과 개표...
'선거 전 줄휴직' 수상한 직원들…'대리 투표' 참사 이유 있었다 [혈세 누수 탐지기] 2025-06-02 06:51:16
관리 등에 투입합니다. 선관위 등에 따르면 선거비용 보전, 선거보조금 등을 제외한 실질적인 선거관리 비용으로 집행된 세금은 17대 대선 1133억원, 18대 대선 1371억원, 19대 대선 2070억원, 20대 대선 2998억원입니다. 20대 대선의 예산 집행액은 19대 대선과 비교해 928억원(44.8%) 급증했습니다. 아직 엔데믹(풍토병화...
투표지 찍더니 되레 '벌컥'...선거사무원 위협한 60대 2025-06-01 17:29:42
사전투표소에 관외 선거인으로 방문했다. 그는 기표소 안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사전투표관리관이 촬영 여부 확인을 요구하자 그는 욕설과 폭행 위협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직선거법 제166조의 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에 따르면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 촬영은 2년...
'대리투표' 선거사무원 구속심사…"불법인 줄 몰랐다, 죄송" 2025-06-01 14:18:15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의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대리 투표한 뒤 본인 명의로도 투표한 혐의를 받는다. 강남구 보건소 소속 계약직 공무원인 박씨는 투표사무원으로 위촉돼 유권자에게 투표용지를 발급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공직선거법 제248조는 성명 사칭, 신분증명서를 위조·변조해 투표하게 하거나 또는 투표를...
사전투표율 70% 육박…전국 1위는 이곳 2025-05-31 12:45:24
대선(36.93%)보다 2.19%P 떨어졌다. 이에 반해 순창군은 제20대 당시 57.2%보다 무려 12.15%P 증가한 69.35%로 마무리됐다. 전북특별자치도 평균 사전투표율(53.01%)보다도 16.34%P가 높다. 군은 군민의 투표 참여를 위한 행정력 집중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했다. 군은 공공기관 청사 외벽, 읍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