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드래곤 하이볼' 부루구루 "올해 수출 2400만개 목표" 2025-06-20 17:43:22
보고 있지만 부루구루는 주류업계에선 실력 있는 기업으로 이미 주목받았다. 2017년 설립된 뒤 내놓은 제품만 100가지가 넘는다. 하이볼 중 최초로 생레몬 원물을 첨가한 ‘생레몬하이볼’, 가수 효민과 협업한 ‘효민사와’, 콜드브루 원액을 넣은 ‘커피맥주’ 등 수많은 제품을 히트시켰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 트렌드를...
눈과 향으로 감각을 마시다 2025-06-19 17:33:25
게 더 중요해 페어링을 배제한 것이다. 한 주류업계 관계자는 “위스키의 맛 자체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견과류나 초콜릿 등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눈, 코, 혀, 감상으로 네 번 마시는 위스키 현장에 참석한 위스키 마니아들은 “위스키는 빛깔로 먼저 마신다”고 입을 모았다. 빛깔로 위스키의 맛과 숙성 기간...
연예인 모델 뺀 대선주조…"대형 소주업체와 차별화" 2025-06-12 19:16:28
육박한다. 주류업계에서는 식당·주점 등 도매 시장까지 포함할 경우 수도권 대기업의 점유율은 90%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지역 소주 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나마 대선주조가 부산에서 30~40%대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지만, △한라산(제주) △무학 좋은데이(창원·경남) △보해양조(전남) △금복주(대구·경북)...
카스·한맥·필굿 등 5개 오비맥주 브랜드, 국제식음료품평회 '국제 우수 미각상' 수상 2025-06-11 15:46:36
거뒀다. 특히 한맥은 3스타와 더불어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크리스털 테이스트 어워드(Crystal Taste Award)’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국제 우수 미각상에서도 최고 등급인 3스타를 3년 연속으로 받은 제품에만 수여되는 특별상이다. 한맥은 2021년부터 국제 우수 미각상을 5년 연속 받아왔으며 2023년부터...
'성지' 찾아가 싸게 산 위스키…알고 보니 "짝퉁입니다" 2025-06-08 09:54:13
암암리에 유통돼 주의가 필요하다. 8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일본 위스키의 인기가 높아지자 일본산 가짜 위스키도 속속 등장해 국내 시장을 교란하고 있다. 국내 시장은 병행수입이 허용된 탓에 수입사나 라벨만으로 진위를 가리기도 어렵다. 특히 성지로 불리는 유통망에서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은 제품이 퍼지며 위조 위스...
에비스맥주, 서울 사케 페스티벌 참가…무료 시음에 굿즈 제공까지 2025-05-23 15:52:03
고객에게 브랜드를 홍보하고 주류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제품을 마케팅할 계획이다. 관람객을 위해 에비스 생맥주 맛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된다. 에비스 전용잔, 티셔츠,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 상품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로 한다. 에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캔 기획 패키지도 200개 한정으로...
"일본 안 가도 되겠네"…위스키 마시던 MZ들, 요즘엔 2025-04-23 06:00:03
닷사이, 구보타 공병을 3만~5만원에 거래하기도 한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팬데믹 시기 위스키의 인기가 높았다면 지금은 사케가 그 열풍을 잇고 있다”며 “지역, 도정에 따른 다양한 특색을 지닌 점도 새로움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이유”라고 분석했다. 배태웅 기자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
하이트진로, LA다저스와 '한국의 밤'…진로 두꺼비가 시구 2025-04-22 09:06:27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2년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14년째 LA다저스와 함께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작년 다저스 구장 내 진로 제품 판매량은 전년보다 153% 증가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한국 문화의 가치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바야흐로, 사케의 시대 2025-04-17 17:38:46
공병을 3만~5만원에 거래하기도 한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팬데믹 시기 위스키의 인기가 높았다면 지금은 사케가 그 열풍을 잇고 있다”며 “지역, 도정에 따른 다양한 특색을 지닌 점도 새로움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이유”라고 분석했다.칼 대신 잔을 들었다…사무라이 가문, 사케 名家로 변신 수백년...
소비 위축에 '독한 술' 외면 겹쳐…승승장구하던 위스키社 '비틀' 2025-04-13 18:11:53
실적 13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국내 1위 위스키 제조 업체 골든블루의 작년 매출은 2094억원으로 전년(2241억원) 대비 6.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38억원으로 32% 급감했다. 골든블루는 지난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하기도 했다. 스카치 위스키를 주로 취급하는 윈저글로벌도 실적 악화를 피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