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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장 "내년 1.9% 성장 예상…대미 통상·부동산 리스크 변수" 2025-12-31 10:32:22
일부 부문의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교역 둔화와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는 수출과 투자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고, 산업별로 상이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건설 경기의 경우 공공 사회간접자본(SOC)과 인프라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되지만, 민간 주택 부문의 조정과...
BS그룹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솔라시도' 이끌 경력직 채용 2025-12-30 10:03:19
공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도시개발·토지판매·투자유치 홍보·주택개발 등이며 모두 경력직이 대상이다. 각 직무별 실무 경험 보유자로 관련 프로젝트 수행 이력과 직무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갖춘 인재를 우대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서류전형과 1·2차 면접, 채용검진 등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
블룸버그, 올해 빅 거래로 암호화폐·AI거래·한국 주식 등 꼽아 2025-12-30 00:41:33
위험 자산으로 여겼던 방위산업 부문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군사비 지원을 줄이겠다고 발표하면서 유럽 각국 정부가 대규모 방위 지출에 나섰고 이는 유럽내 방산업체의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다. 독일의 라인메탈은 올해 연초 대비 약 150% 급등했고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역시 90% 이상...
[특파원 칼럼] 중국 '바오우'의 불편한 진실 2025-12-29 17:32:39
축은 단연 경기 부양책과 수출 호조다. 주택과 내구재 소비 위축이 이어지고 있지만 생산·수출로 성장률을 끌어올렸다. 부동산·건설 부문 둔화가 가계 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소매판매와 서비스 지출, 외국인 투자는 쪼그라들고 있는데도 말이다. 중국 정부도 이런 불균형을 모르는 건 아니다. 내수 체력이 받쳐주지 못하...
대보건설, 수주고 2조원 돌파…2년 연속 최대기록 갱신 2025-12-29 15:33:28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참여하고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남한강(3차) 급수체계조정사업 시설공사, 성산포항 진입도로 확장공사, 남강댐(Ⅰ) 광역상수도 노후관 개량사업 시설공사(2공구), 양산사송 A-7BL 아파트 전기공사 7공구 등 공종 다양화도 꾀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2026년에도 공공부문의 강점을 살려...
올해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11.9% 늘어…민간·토목 증가 2025-12-29 11:00:07
민간부문의 공사가 대형 철도 사업과 주택사업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12.7% 증가한 47조원을 달성했다. 공공부문은 발전소·지하철 건설 등 토목사업이 늘면서 지난해 동기 대비 8.8% 증가한 13조1천억원을 기록했다. 공종별로는 토목 부문의 계약액이 21조7천억원으로 작년보다 19.2% 증가했고, 건축 부문은...
"韓 조선·방산은 숨은 보석…美 주도 세계질서 속 역할 더 커질 것" 2025-12-28 18:51:12
중이죠. 주택 가격과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르면 소비에 부담을 줍니다.” ▷금리 인하 땐 소비 진작 효과도 있지 않나요. “정책금리 인하는 주가 상승 효과로 인해 자산 보유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자산을 보유하지 못한 계층은 상대적으로 소외됩니다.” ▷관세와 리쇼어링(기업 유턴)이 고용 효과로...
10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8%…중기·신용대출 부실 확대 2025-12-26 15:52:32
0.03%포인트 올랐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하고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은 0.85%로, 전월말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 연체율(0.29%)은 0.02%포인트 올랐다. 금감원은 "개인사업자 등 취약 부문과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건설, 지방 부동산을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분석했다. 신연수 기자...
10월 은행 연체율 7년 만에 최고치...기업 · 가계 모두↑ 2025-12-26 11:00:30
달 들어 처음으로 연체된 대출의 비중을 말한다. 부문별로 봐도 기업대출, 가계대출 모두 올랐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69%로 전월말 대비 0.08%P 올랐다. 기업대출 중에서도 중소법인 연체율이 전월말 대비 0.12%P나 상승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다. 전월말 대비 0.03%P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은행연체율 '상승'…중소법인 '껑충' 2025-12-26 07:33:35
전월 말보다 0.03%p 올랐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0.29%)은 전월 말 대비 0.02%p,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0.85%)은 0.10%p 올랐다. 금감원은 "향후 개인사업자 등 취약부문과 업황 부진이 지속되는 건설, 지방 부동산 등을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며 "연체·부실 확대 가능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