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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하던 흑인 청년 쏴죽인 美 백인 남성 3명에 무기징역 2022-01-08 06:44:28
브런즈윅 근처 서틸라 쇼어스 지역에서 뛰어가던 25세 흑인 청년 아머리 아버리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유죄 평결을 받았다. 이들은 동네에서 발생한 잇단 절도 사건에 아버리가 연루된 것으로 의심하고 트럭으로 5분간 추격했으며 총은 트래비스가 쐈다. 아버리는 조깅을 하던 중으로 파악됐으며 범죄에...
미, '화물선 전도' 현대글로비스에 35억원 과태료 부과 2021-11-26 14:55:25
9월 8일 새벽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 부근에서 4천여 대의 차를 실은 채 선체가 옆으로 기울며 전도됐다. 선원 24명은 모두 구조됐지만 화물선은 3년간 인양되지 못하다가 지난달 해체 작업을 마쳤다. 이 과정에서 물에 잠긴 차량에서 타이어, 범퍼 등의 부품과 함께 기름이 새어 나와 환경오염 문제가 꾸준히 제기됐다. 미...
미국서 조깅하던 흑인 청년 쏴죽인 백인 남성 3명 유죄 평결 2021-11-25 05:35:48
지난해 2월 조지아주 브런즈윅에서 뛰어가던 25세 흑인 청년 아머드 아버리를 총격으로 살해한 혐의로 백인 남성 그레고리 맥마이클(65)과 아들 트래비스(35), 이웃 윌리엄 브라이언(52)이 이날 유죄평결을 받았다. 이들은 동네에서 발생한 잇단 절도 사건에 아버리가 연루된 것으로 의심하고 트럭으로 추격한 끝에 총으로...
미 조지아주, 비무장 흑인 살해 혐의 백인 평결 앞두고 긴장감 2021-11-24 04:15:29
이들 3명은 지난해 2월 23일 조지아주 브런즈윅에서 흑인 남성 아머드 아버리(25)를 총으로 쏘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일대에서 발생한 불법 침입 사건의 용의자로 여겨 아버리를 뒤쫓았고, 아버리가 저항하는 바람에 총을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사건 발생 3개월이 지나도록 체포·기소되지 않았으...
차 4천대 싣고 美항구서 뒤집힌 한국 화물선 마지막 조각 인양 2021-10-26 10:41:20
8번째 선체 조각이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 인근 사고 현장에서 크레인에 의해 바지선으로 옮겨졌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골든레이호는 2019년 9월 8일 차량 4천여 대를 싣고 운항하다 항만 입구에서 왼쪽으로 완전히 전도되는 사고를 당했다. 전장 200m, 전폭 35m에 총톤수(GT) 7만1천178t에 달하는 선체를 한...
미 조지아주, 비무장 흑인 총격 살해 혐의 백인 3명 재판 시작 2021-10-18 11:44:29
브런즈윅 시청과 글린 카운티 경찰은 14일 주민설명회를 갖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넬 하베이 브런즈윅 시장은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이 집결할 것으로 보인다"며 "폭력 사태가 없도록 경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일부 주민들은 "2017년 버지니아주 샬러츠빌과 같은 백인 우월주의 집단의...
미 해상 전도 현대글로비스 차량운반선 2년만에 철거 눈앞 2021-09-10 14:40:18
8일 차량 4천여 대를 선적한 채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의 내항에서 외항으로 운항하던 중 옆으로 기울며 전도됐다. 사고 직후 승선 인원 24명 중 20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한국인 선원 4명은 선박 내에 고립됐다가 41시간 만에 미국 해안경비대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브런즈윅 항은 미국 내 차량 화물이 가장 많...
20년 복역 미 남성, 살인죄 누명 벗어…DNA 분석기술 발전 덕 2021-07-19 10:15:59
브런즈윅 지방검찰청은 36년 전에 발생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기소된 데니스 페리(59)의 기소를 공식적으로 취하한다고 16일 밝혔다. 사건은 1985년 3월 11일 조지아주 남부 캠던 카운티의 흑인 교회에서 발생했다. 한 백인 남성이 흑인인 해럴드와 델마 스웨인 부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하고 달아났다. 이 사건은...
열대성 폭풍 '엘사' 미 남부 상륙…11명 사상·2만 가구 정전 2021-07-08 14:20:43
일시 중단됐다. 이 배는 2019년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 인근 바다에서 자동차 4천 대를 실은 채 전도됐다. 해안경비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선체 절단 작업을 시작해 현재 선체의 절반 이상을 해체한 상태다. 이밖에 플로리다주 탬파 베이 일대에서 2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병원 등 주요 시설에서...
`자율주행` 테슬라 차량 뉴저지서 또 사고…교통당국 조사 착수 2021-03-30 15:56:28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우스 브런즈윅 타운십 경찰서는 성명을 통해 이날 오전 44세 운전자가 몰던 테슬라 차량이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운전자는 사고 당시 크루즈 컨트롤을 켠 상태였으며, 도로에서 순간 집중력을 잃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크루즈 컨트롤은 자동차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