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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8일 대전·충남 與의원과 '행정통합' 논의 2025-12-17 17:41:16
행정과 입법 모두 국민의힘이 주도해 온 의제다. 다만 이 대통령이 국가균형발전 핵심 정책으로 ‘5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3특(제주·강원·전북 특별자치도)’ 구상을 공약으로 내세운 만큼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 논의에 직접 뛰어들어 판을 흔들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이 대통령이 통합...
저출생·인구감소에도 풍요로운 생활 추구하는 성장전략[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5-12-17 10:54:05
부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지방에서는 정부 발주 공공사업에 입찰자가 없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기존의 제품 생산과 서비스가 축소되면서 일본 전체적으로 어떤 사업과 서비스가 남고 어떤 분야가 소멸될지 어려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외국인 인력을 계속 늘리는 것도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한계로 인해 쉽지 않다....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시절 공무원 노조와 지방의회 활동을 거쳐 1972년 중의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중앙 정계에 진출했다. 사회당을 이끌던 1994년 자민당·사회당·신당 사키가케 연립 내각이 출범하며 제81대 총리에 올랐다. 약 1년 6개월 간 총리직 수행 뒤에는 사회당(사민당으로 변경) 위원장을 다시 맡기도 했고 1999년에는 초당파 방문단...
"책갈피 달러 전수검사는 불가능" 2025-12-16 17:45:51
관세청 업무 영역이기 때문에 공항이 주도해서 추진할 사안도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이 사장에게 “1만달러 이상은 해외로 가지고 나가지 못하게 돼 있는데, 수만달러를 100달러짜리로 책갈피처럼 (책에) 끼워서 (해외로) 나가면 안 걸린다는데 실제 그러냐”고 물었다....
[데스크 칼럼] '데이터 사회주의'의 위협 2025-12-16 17:36:04
무언의 메시지나 다름없었다. 이제 중국 지방 성(省)의 리더들은 앞다퉈 헤이후를 배우고, 헤이후 제품을 사용할 것이다. 헤이후는 제조업 ‘사스(SaaS)’ 스타트업이다. 그들이 무엇을 하려는지는 슬로건만 보면 알 수 있다. 창업자 저우위샹은 ‘공장을 스마트폰처럼 쓴다’는 기치를 내걸고 벌써 중국 전역에서 12만 곳...
고려아연, 2.8조 유증…미국 정부가 주주로 2025-12-16 14:16:20
이런 상황에서 고려아연은 미국 주도의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정책에 선제 대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정학적 갈등과 수출규제 등에 따른 리스크를 분산하고 북미 핵심광물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목표라는 겁니다. 스티브 파인버그 미 전쟁부 부장관은 “항공우주, 국방, 첨단 제조 전반에서 병목 현상 없는...
농가 일손부족에 '공공형 계절근로' 대폭 확대 2025-12-16 11:00:07
있다.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와 분담해 전담 인력 운영, 인력 운송, 통역 인건비, 숙소 비용 등으로 개소당 1억원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외국인 노동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 기숙사 건립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개소당 사업비 24억원 규모의 시·군 주도 공공기숙사를 오는 2028년까지 35개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내수 최우선' 방침 설정한 中…"금융기관, 소비 확대 도와야" 2025-12-14 18:34:45
당국은 지방정부의 주무 부처를 지도해 현지 실정에 맞게 소비 진작 협조 메커니즘을 수립하도록 하고, 재정·상무·금융 정책의 협력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번 통지는 지난 10∼1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주재로 열린 중앙경제공작회의가 내년 중국의 경제 정책 우선 목표로 '내수 주도의 강대한 국내 시장...
中부총리 "부동산 기업 금융리스크를 방지·해소해야" 2025-12-12 21:02:47
기반 확충 ▲ 혁신 주도 신성장 동력 육성 ▲ 개혁을 통한 성장 기반 강화 ▲ 대외 개방 확대 ▲ 도농·지역 간 연계 강화 ▲ 탄소중립 추진 ▲ 민생 개선 ▲ 부동산·지방정부 부채 등 중점 리스크 관리 등을 핵심 임무로 제시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與, 대통령실 우려에도…'닥터나우 방지법' 강행 2025-12-12 17:57:22
등이 주도한 이번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의약품은 일반 상품이 아닌 공공재로, 플랫폼이 의약품 유통까지 장악하면 의료의 상업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며 “법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과 복지부는 지난달 17일 국회 복지위 법안심사소위에 닥터나우 방지법을 전격 상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