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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슈 찬반토론] 카페 "중국인 손님 안 받겠다"…입장 존중해야 하나 2025-11-10 10:00:27
어떤 일을 겪었든 특정 국적을 이유로 출입을 거부하는 건 명백한 차별이 아닐 수 없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자. 이런 차별을 한국인도 얼마든지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똑같은 일을 당해도 업주가 가진 영업의 자유이니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할 텐가. 일본 도쿄의 한 식당이 “한국인과 중국인 손님은 받지...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42분에서 19분으로 단축 2025-11-07 08:11:37
발맞춰 경상북도는 고속도로 진출입 차량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도7호선(청하교차로)에서 북포항 나들목까지 국가지원지방도 20호선 700미터 구간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한다. 이는 경상북도가 시행하고 있는 ‘상원~청하 간 도로건설공사’구간으로 애초 2029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포항~영덕 고속도로...
물불 안가리는 美이민단속…유치원 건물도 들어가 교사 체포 2025-11-06 11:25:53
진 유치원의 모습을 목격했다며 "아이들, 선생님, 학부모가 방에서 모두 울고 있었다"고 말했다. WP는 이전에는 학교가 '민감 장소'로 분류돼 몇 가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공권력의 출입이 엄격히 금지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1월 이 정책을 폐지해 ICE 직원이 학교, 교회, 병원에서 이민 단속을 할 수...
염창역 일대 400세대 아파트 공급…역세권활성화사업 결정 2025-11-06 10:00:00
광진·영등포 지역에 분산된 청년쿡 비즈니스센터를 통합·이전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중·장년층 수요가 많은 평생학습센터를신설한다는 계획이다. 교통 환경도 개선된다. 목동중앙북로 폭을 8m에서 10m로 확장해 차량 진출입 동선을 확보하고, 가로변에는 전면 건축한계선을 지정해 3m의 전면 공지를 확보한다. 단지...
美백악관, 기밀보호 이유로 '대변인 사무실' 기자 출입금지 2025-11-01 08:00:07
기자들의 출입을 금지했다. 백악관은 이날 새로운 언론 출입 규정과 관련한 이메일 공지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각서를 공개했다. 각서에는 발신자는 NSC로, 스티븐 청 공보국장과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이 수신자로 적혀 있다. NSC는 "이 각서는 오벌오피스(미 대통령 집무실)에 인접해 있는, '어퍼 프레스'(Upper...
군산 만경강 새 분변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025-10-29 21:53:42
커진 상황이었다. 당국은 이번에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역 반경 10㎞ 내 야생조류 폐사체 수색과 철새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지방자치단체에 긴급 방역을 요청했다. 또 반경 10㎞ 내 가금농장에 이동통제, 정밀검사, 전화예찰 등 강화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만경강 하류 철새도래지 수변 3㎞ 내는...
경주박물관에 뭐 있길래…이철우, 정상회담장으로 강추한 이유 2025-10-29 10:03:30
관계자 100여명이 현장을 점검하며 일반인 출입을 통제했다. 진입로에는 이중 펜스가 세워졌고, 소방인력도 비상대기에 돌입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PEC 기간 주요국 정상회담장으로 경주박물관을 적극 추천했다. 그는 추천 취지에 대해선 "신라의 금관이나 성덕대왕신종이 있는 경주박물관은 한국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여수, 섬과 바다가 빚어낸 낭만 속으로 2025-10-29 08:00:03
소나무를 기르던 국가 보호림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철저히 금지됐다. 금오도에 발길이 허용된 건 1885년에 이르러서였다. 사람이 거주한 역사가 짧아 지금도 청정 원시림이 잘 보존돼 있다. 금오도의 백미는 해안 절경을 따라 난 비렁길이다. '비렁'은 절벽의 순우리말인 '벼랑'을 뜻하는 여수 사투리다....
'불금 핼러윈'에 APEC까지…경찰 초비상 2025-10-28 13:46:38
방침이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 인파 진출입 통제 ▲ 우회로 안내 ▲ 군중 간 마찰 방지 ▲ 교통 관리 ▲ 이상동기·주취 범죄 예방 등 종합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특히 지자체가 인파 해산이나 행사 중단을 권고할 경우, 경찰은 즉시 현장에 투입돼 보행자 안전과 교통 질서 유지를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경찰...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네"…프랑스 기자 억양 면박한 트럼프 2025-10-25 18:58:52
말 백악관 출입 프랑스 기자가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에게 곤란한 질문을 던진 영상에 마저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 하원의원은 "이 기자의 억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외국 언론은 다 버려야 할 것 같다. 미국 언론 우선!"이라고 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