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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갚을게"…인터넷 방송 시청자 속여 수천만원 뜯어낸 20대 BJ 2025-12-31 07:37:59
하며 수천만원을 가로챈 20대 여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4 단독 강경묵 판사는 지난 9일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피해자 B씨가 신청한 1783만원의 배상명령은 각하됐다. A씨는 지난해 3월 말 인터넷 플랫폼에서 가명으로 활동하며 알게 된...
과속 벌금만 630만원…최대 '징역형'까지 2025-12-30 18:42:48
시행된다. 프랑스 내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7월 신설된 '도로 살인죄'와 도로 폭력 근절 법률에 따른 시행령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과속이 단순 과태료 사안이었으며, 재범 시에만 범죄로 다뤄졌다. 새 규정에 따라 제한속도보다 50㎞/h 이상 초과 과속 시 최대 3개월 징역과 3,750유로(약 630만...
"나는 신" 망상 빠져 간병인 살해한 중국인…2심서 감형 2025-12-30 09:01:47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지난 7월 1심은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에 처했다. 10년간의 전자장치 부착도 명했다. 당시 1심 재판부는 "A씨가 범행 당시 조현정동장애로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그 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였다고...
"나는 신" 망상 빠진 중국인, 간병인 잔혹 살해 2025-12-30 08:19:30
심신장애가 의심된다며 무죄판결을 받았다. 지난 7월 1심은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에 처했으며 10년간의 전자장치 부착도 명했다. 1심 재판부는 "A씨가 범행 당시 조현정동장애로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그 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였다고 보...
은, 사상 최고가 후 급락...주요 금속선물 약세-[원자재 시황] 2025-12-30 07:38:23
맞닿은 징역에서 병력 철수를 요구한 바 있는데 여기에 응하지 않자 직접 타격에 나선 거고요. 이에 따라 시장의 관심이 중동 쪽으로도 번지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여기에 지정학적 긴장을 더 불지핀 게 러시아의 발언입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북부 러시아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비난하며,...
"네가 시집와서 부자 연 끊겨"…며느리 흉기로 찌른 70대男 2025-12-28 16:01:25
며느리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1부(정재오 최은정 이예슬 고법판사)는 지난달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0)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10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아들 집에 찾아가 며느리를...
"너 때문에 아들과 절연"…며느리 찌른 시아버지 2025-12-28 11:32:31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0)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10일 서울 마포구 아들 집을 예고 없이 찾아가 며느리를 7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아들에게 "왜 나를 차단했느냐"고 따져 물었으나 아들이 대화를 거부하고 집에서 나가버리자 안방에 있던 며느리에게 "네가 시집온 이후...
"사진 찍어준다"더니 결혼식 날 잠적…'날벼락' 2025-12-28 10:51:56
않은 본식 스냅·DVD 업체 대표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11단독 이진영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배상신청인 8명에게 각각 33만2,000∼76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7월∼2024년 1월 서비스 매칭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연락해 온...
약물운전 땐 5년 이하 징역…상습 음주운전자는 시동 '차단' 2025-12-28 10:16:22
신설된다. 약물운전 처벌 기준도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된다. 약물운전으로 단속될 경우 운전면허를 취소하도록 해 도로에서 즉각 퇴출시키는 장치도 마련됐다. 상습 음주운전에 대한 관리도 한층 촘촘해진다. 최근 5년 내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술 마시면 시동 안 걸린다…상습범에 '초강수' 2025-12-28 10:14:46
시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 조정됐다. 약물 측정 불응 시에도 동일 처벌 조항이 새로 신설됐다. 제1종 면허 발급 기준도 까다로워진다. 기존 제2종 면허 소지자가 7년 무사고만으로 적성검사 통해 취득 가능했던 방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