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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공개되자 이목집중…귀여움+실력 무장한 '아기맹수' 누구 2025-12-17 14:48:34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제작진이 차려준 판 위에서 열심히 즐기고 노력했다. 멋진 작품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공개와 동시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또 한 번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는 '흑백요리사2', 가장 큰 변수는 백종원 [김예랑의 현장노트] 2025-12-17 12:51:50
셀럽들의 요리 선생 서울 엄마, 나물로 술상을 차려 생존한 아기맹수, 웍으로 마술을 부리는 중식마녀 등 각자의 서사를 지닌 셰프들이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흑수저 '프렌치 파파'는 "방송을 가족과 함께 봤다. 아이가 어리둥절해하면서도 함께 봐줬다"며 "요리를 계속할 수 있을지, 내가 요리사인가에 대한...
[단독] 카톡 개발자 사칭 "상장땐 10배 차익"…100억대 사기 친 유령업체 CEO 덜미 2025-12-14 18:17:38
속이기 위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수억원짜리 외제 차를 타고 다니는 등 재력가 행세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유령업체 오렌지쇼크 대표 A씨(42)를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최근 사건을 이첩받았다. A씨는 2019년 8월께 오렌지쇼크를 설립한...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檢 사형 구형 2025-12-09 14:09:20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전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살인 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2) 씨에게...
"망상 빠져 전처가 사랑하는 아들 살해 결심"'…'사형' 구형 2025-12-09 10:36:21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버지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전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2)씨에게 사형을...
코트라, 美 뉴올리언스 보트쇼 연계 수출상담회…조선협력 지원 2025-12-08 06:00:05
연안 선박 기자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1천여개 부스가 차려지고 1만3천명 넘는 참관객이 방문했다. 한국관에는 국내 조선·해양 기자재 유망기업 13곳과 조선 해양 유관기관 5개 기관이 참여해 친환경·인공지능(AI) 활용 최적화 선박 설루션 등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지난 4일 개최한 '한미 조선 협력 세미나'...
이럴 때는 없던 정도 '뚝'…돌싱들이 꼽은 최악의 상대는? 2025-12-06 20:16:45
할 때"(12.1%) 순이었다. 여성은 "아침밥 차려달라고 할 때"(38.9%)를 가장 큰 비호감 발언으로 꼽았다. 다음으로 "노부모 케어해 달라고 할 때"(27.2%), "파인 다이닝 하러 가자고 할 때"(16.0%), "명품 선물 사 달라고 할 때"(1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권리 주장에 앞장서는 여성, 특히 50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미슐랭 ★보단 자유…35살엔 은퇴할래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1-26 11:04:02
나중에 크게 무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카페를 차려 6개월 만에 문을 닫으면서 뼈아픈 경험을 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실패가 도움이 됐다고 느껴요. 작게라도 여러 번 넘어져 봐야 어떤 선택이 위험한지 감이 생기거든요. 실패를 두려워하면 결국 얻는 것도 없죠. 제 책의 메시지이기도 해요. '마이 파우라(Ma...
[속보] 'SG발 주가조작' 주범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8년 2025-11-25 14:38:03
원가량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불법 투자자문업체를 차려 고객 명의 차액결제거래(CFD) 계좌를 통해 대리투자 후 수익을 정산해 주는 방법으로 1944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편취한 혐의도 있다. 1심은 지난 2월 라 대표에게 징역 25년과 벌금 1465억1000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1944억8675만 원의 추징도...
'10년 매니저 배신' 결국 눈물 쏟은 성시경…"나 속상했나 봐" 2025-11-23 10:12:49
차려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같은 일을 하는 사람끼리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게 있다. 자기가 힘든 걸 다 얘기할 수는 없다. 그런데 '야 근데 너네는 그렇게 행복하잖아'라는 말도 듣는다. 맞다. 하지만 행복하다고 덜 힘든 건 아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규현과의 관계에 대해 "규현이도 고민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