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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쇄 차고 美 법정 선 마두로…"난 여전히 대통령, 납치당해" 2026-01-06 17:27:32
첫 심리에 족쇄를 찬 상태로 출석했다. 판사에게 자신의 신원에 관해 “베네수엘라 대통령이며 1월 3일부터 이곳에 납치돼 있다”고 말했다. 재판은 약 30분간 영어로 진행됐으며 스페인어 통역이 제공됐다. 마두로 대통령은 스페인어로 비교적 차분하게 답했다. 미국 검찰은 마두로 대통령에 대해 미국을 상대로 한 테러...
'19억' 아파트가 또 3억 뛰었다…'교통 허브' 기대감에 들썩 2026-01-06 17:13:21
표찬 싸부원 대표는 “경기도와 각 시의 재정 여력이 서울만큼 크지 않은 데다 일부 노선은 수요도 충분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도 “모란판교선과 덕정옥정선은 길이가 약 4㎞로 짧고 교통 개선 효과는 커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울지하철 8호선을 기존 종점인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흥행에 치중” “한물간 작가”…국립현대미술관은 왜 허스트 전시를 여나 2026-01-06 14:53:12
찬 전시 라인업을 선보였다. 중심에는 영국의 현대 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이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관람객 수(346만 명)를 기록한 미술관 흥행 가속도를 이어가기 위해 내민 승부수다. 다만 오는 3월 개막하는 이 전시에 대한 미술계의 시선은 엇갈린다. ‘충격의 유효기간’이 지난 한물간...
개원 70주년 대구 파티마병원, AI 시대에도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 더욱 강화 2026-01-06 14:02:59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선미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역동적인 변화의 해로 AI 시대에도 인간의 감성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통해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개원 70주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서 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으로...
'싱글맘'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의 '같이삽시다'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1-06 11:57:24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내는 것에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의 새로운 중심축은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며 생계와 육아를 책임져온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이야기다. 합숙 장소인 '신혜 타운'에 모인 멤버들은 엄마이자 가장, 그리고 여자 연예인으로서 짊어진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아픔을...
황신혜, '같이삽시다' 제발회에서 눈물 쏟아…"안성기 선배님" 2026-01-06 11:34:32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내는 것에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의 새로운 중심축은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며 생계와 육아를 책임져온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이야기다. 합숙 장소인 '신혜 타운'에 모인 멤버들은 엄마이자 가장, 그리고 여자 연예인으로서 짊어진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아픔을...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 "올해 핵심은 '준비'…미래 선도해야" 2026-01-06 10:47:06
힘찬 도전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6일 말했다. 박 사장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사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인용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단순한 대응을 넘어...
점점 더 추워지는 출근길...내일 낮 기온 '뚝' 2026-01-06 09:18:11
북서쪽에서 다시 찬 바람이 불면서 추위는 더 심해지겠다. 7일 아침은 이날 아침만큼 춥고, 7일 낮부터 8일까지는 기온이 평년기온을 밑돌아 이날보다 춥겠다. 바람이 추위를 더 부추기겠다. 강원산지·동해안에 이날 오후부터, 나머지 지역은 7일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불겠다. 이날 늦은 밤...
현대위아, 'CES 2026'서 맞춤형 모빌리티 공조시스템 전시 2026-01-06 08:42:34
따라 바람을 내보낸다. 찬 공기가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원하지 않는 탑승객을 위한 ‘간접 바람’ 기능도 제공한다. 현대위아는 반대로 차량 하부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나오도록 했다. 차량 하부와 시트 하단에서는 적외선을 방출하는 ‘복사워머’를 배치했다. 건조한 히터 바람이 아닌 우리나라의 전통 난방 방식인...
"난 내 나라 대통령"…美법정 선 마두로, 무죄 주장 2026-01-06 05:53:05
마두로 부부는 수감복을 입고 수갑을 찬 채로 법정에 나타났고, 통역을 위한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로 재판에 임했다.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도 "베네수엘라의 퍼스트레이디"라며 "무죄이다. 완전히 결백하다"며 자신에게 적용된 범죄 혐의에 대해 결백을 주장했다. 플로레스의 변호인은 그녀가 미군에 의해 체포될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