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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네소타 총격사망자' 총기 사진 띄우며 연방요원 옹호 2026-01-25 05:13:18
총기 소지자의 총"이라며 "장전됐고(2개의 꽉 찬 추가 탄창과 함께) 발사 준비가 됐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이날 발생한 사망자가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연방 요원의 총격은 정당방위임을 부각한 것이다. 이 지역에 대한 연방 정부의 대대적인 불법 이민 단속과 연방 보조금 사기·횡령 의혹 조사 및 수사...
"스키는 핑계고"…등산 후 막걸리처럼 시작되는 설원의 진짜 세계 2026-01-24 11:36:37
몸의 찬 기운을 녹이는 따뜻한 술 한 잔이자, 커다란 스키 부츠를 신은 채 즐기는 춤사위이고, 모닥불 앞에서 낯선 이와 나누는 다정한 농담이다. 어쩌면 자연과의 사투가 끝난 뒤 여유를 회복하는 가장 인간적인 방식에 가깝다. 최근 몇 년 새 아프레 스키 문화가 서구권에서 다시 주목받는 이유도 분명하다. ‘더 빨리,...
[금주핫템] 가니·디즈니 캡슐컬렉션·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클렌징 밀크' 2026-01-24 07:00:03
빠짐을 방지하고 외부의 찬 공기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보온성이 우수하다. ▲ 유니클로가 영국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디자인한 '유니클로 : C'의 봄·여름(SS) 컬렉션을 다음 달 6일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부드럽고 편안한 소재에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해 우아한 움직임을 느낄 수...
베트남 '1인자' 또 럼 서기장 연임 확정…5년 임기 수행(종합2보) 2026-01-23 18:02:43
서기장은 중앙위원 180명 전원의 찬성으로 뽑혔다고 서열 4위 쩐 타인 만 국회의장이 밝혔다. 이로써 2024년 8월 서기장 자리에 처음 오른 럼 서기장은 2031년까지 5년간 베트남 공산당을 다시 이끌게 됐다. 전날 럼 서기장은 공산당 대의원 1천586명이 선출하는 중앙위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려 연임이 예고됐다....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범죄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스캠, 투자 리딩방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들이 국내로 송환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황영웅 복귀 무산…강진청자축제 섭외 소식에 주민 반발 2026-01-23 16:32:59
힘찬 응원 해달라"고 당부했다. 황영웅 또한 팬카페에 "더 늦으면 안 될 것 같아 제작진과 상의 끝에 말씀드리고자 한다. 어린 시절의 일이라 변명하지 않겠다"면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오해는 풀고, 진심으로 사과하겠다"라고 복귀를 앞둔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어 "대중 앞에 나서게 되는 것이 무섭고...
백악관, ICE 체포 여성 사진 '정치선동용 조작' 의혹 2026-01-23 15:08:41
처리된 집행 요원이 허리 뒤로 수갑을 찬 것으로 보이는 암스트롱을 호송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옷차림의 암스트롱은 차분해 보이는 모습이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놈 장관의 게시물을 공유했고, 곧 백악관도 암스트롱 체포 사진을 X에 올렸다. 문제는 사진 속 암스트롱의 모습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돈 있어도 못 가요"…'흑백2' 손종원 셰프 식당, 1·2위 싹쓸이 2026-01-23 14:31:59
가득찬 상태다. 캐치테이블에선 현재 '빈자리 알림 신청'만 가능하다. 손 셰프 식당들 뒤로는 옥동식, 윤주당, 동경밥상 본점 등이 3~5위에 올랐다. 방영 이후 검색량이 집중된 곳은 '주점' 카테고리다. 주점 카테고리 검색량은 방영 전보다 52.1% 증가했다. 분식은 35.8%, 양식은 26%씩 늘었고 파스타도...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2터미널 B입국장.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들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모두 점퍼를 지급받아 입고 있었지만, 여름 기온의 나라에서 넘어온 탓에 반바지 차림이 대부분이었다. 팔다리에 문신을 한 이들도 눈에 띄었다. 피의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깊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