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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로 갈아타세요"…추가 보조금 지급 2026-01-01 12:53:15
가구인지, 청년이 생애 처음으로 구매하는 것인지 등에 따라서 인센티브가 추가된다. 인센티브를 제외하면 올해 전기승용차 국고 보조금은 중·대형은 최고 580만원, 소형 이하는 최고 530만원이다. 그간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차량이 최고액을 받아왔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제도는 '전환지원금'이다. 출고된 지...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청년도 법을 위반하거나,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 대상이 된다. 만 16~18세도 마찬가지다. 처벌 대상이 아닌 연령의 미성년자가 범죄를 저지를 경우, 교육 등을 의무화한다.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소년 범죄 처벌 문제는 골칫거리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스웨덴 남부 말뫼에서 한...
산림청, 내년 산림재난 예방 강화·지역소멸 적극 대응 2025-12-31 10:15:44
위한 산촌 체류형 쉼터를 허용하고, 청년 임업인 유입 및 임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임업 스마트팜을 신규 도입한다.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산지 규제도 합리화한다. 국가첨단전략산업 조성을 위해 산지를 전용할 경우, 입목축적(나무의 양) 기준을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로 했다....
[송형석 칼럼] 한국에도 필요한 '트럼프 계좌' 2025-12-30 17:34:48
증시에 유입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정책의 효과는 증시 활성화만이 아니다. 청년이 사회에 진출할 때 버팀목 역할을 할 자금이 생기는 만큼 미래 복지 지출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자산가에게 기부받기 쉽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델 부부 외에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 창업자 레이 달리오(7500만달러)...
"1년에 5000만원 줄테니 군대로"…병력난에 '파격 제안' 2025-12-30 16:41:19
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영국이 25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1년간 유급 '군 복무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징병제 부활 대신, 급여와 직업 훈련을 결합한 체험형 제도로 젊은 층의 자발적 유입을 늘린다는 해법이다. 27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이날 내년 3월부터 청년층을 대상으로...
유레카군산협동조합, '2025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공동사업' 참여…군산 구도심 상권 사업 성과 2025-12-30 15:53:39
그동안 야간 시간대 관광객 유입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지원금이나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기획과 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야간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해왔다. 실제로 지난 3년간 군산 벚꽃야시장, 월지로 골목야시장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군산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도록 만들어왔다. 이...
[시론] 순풍은 우연히 불지 않는다 2025-12-26 17:18:44
것도 아니다. 높은 집값과 대출 규제로 청년들은 서울에 머물 수 없고, 재건축과 재개발이 멈춘 구도심에는 인구 유입이 없다. 사람이 없으니 인프라도 들어오지 않는다. 결국 ‘수지가 안 맞는 장사’가 된다. 강북과 노원, 그리고 내가 지역구를 둔 도봉구 같은 서울 외곽 지역은 이 구조의 결과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 수립…스마트수산업 혁신선도지구 지정 2025-12-24 12:00:01
확산하고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일자리·주거·생활인프라를 통합 지원해 청년들의 어촌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어촌 내 외국인 근로자의 급격한 증가를 반영해 근로·복지여건도 개선한다. 어촌을 중심으로 연안도시, 어촌, 내륙에서 이뤄지는 수산물 생산, 레저 활동, 음식·숙박 등 다양한 산업 활동을...
강원 첫 광역철도 '용문~홍천선' 본궤도…6개 사업 타당성 확보 2025-12-22 15:47:21
첫 가입하는 청년(18~26세)에 1개월 보험료를 지원하는 '청년 생애 첫 보험료 지원사업(800억원), 시설 거주 장애인 및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및 공적서비스 연계하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7천억원)도 예타 대상으로 선정됐다. 임 차관은 "매달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GDP 절반 책임지는 '검은 돈'…韓 부동산까지 '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2 07:00:06
청년들이 ‘고수익 해외 취업’을 미끼로 콤파운드로 유인됐다. 이들은 여권을 압수당한 채 강제 노동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국가가 스캠 조직을 방치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스캠 산업의 단기적인 경제 효과를 무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방의 제재와 원조 중단 속에서 스캠 산업과 연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