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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인 척…문 열리자 가스총 쏜 20대男 체포 2021-08-02 17:06:03
위해 전기충격기, 가스총, 청테이프 등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했고, 3일 전부터 범행장소 주변을 대기하며 범행을 계획했다. 택배 기사를 위장한 강도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에는 3인조 강도가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한 아파트에 택배기사로 위장해 침입하기도 했다. 이들은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女 고소하더니…성폭행하려다 혀 잘린 남성 징역 3년 2021-08-02 14:41:33
청테이프, 콘돔을 샀다. 재판부는 A씨가 청테이프로 피해 여성을 묶어 움직이지 못하게 해 감금한 뒤, 성폭행하려고 키스를 시도한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A씨는 피해자의 저항으로 혀를 깨물려 약 3cm가량이 절단됐고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A씨는 범행 후 피해자를 도리어 중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피해자는 강간치상...
제주 중학생 살해범들, `마스크 벗어라` 요구에 짜증 2021-07-27 14:16:56
등은 처음 경찰 조사에서 범행 현장에 있던 청테이프를 사용했다고 진술했지만, 수사 결과 외부에서 미리 청테이프를 구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백씨는 특히 범행 당일 집에 있던 3시간 동안 머물며 집안 곳곳에 식용유를 발라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백씨가 B군을 살해하고, B군의 어머니인 A씨까지 살해한 뒤 ...
'제주 중학생 살해' 백광석·김시남 검찰 송치…마스크로 얼굴 가려 2021-07-27 13:47:27
당일 오후 10시 50분께 집 다락방에서 손발이 청테이프에 묶여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일을 마치고 귀가한 B군 어머니 A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B군은 1차 부검 결과 목이 졸려 질식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서 백씨는 혐의를 인정했으나 공범인 김씨는 직접 살해에 가담하지는 않았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
올여름 극장가를 찢어버릴 ‘인질’, SOS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2021-07-21 11:09:57
수트와는 반대로 황정민의 입을 꽁꽁 휘감은 청테이프가 180도 대비되면서 이후의 상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톱배우 황정민이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CCTV도, 목격자도 없는 곳에서 순식간에 인질범들에게 붙잡히며 시작한다. “너희들 뭐야?...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살해 김다운, 2심도 무기징역 2021-07-14 16:16:33
DNA가 발견된 점, 범행 당일 표백제와 청테이프 등을 구매한 점 등을 종합할 때 피고인이 범행했다고 판단된다"고 판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김 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범행이 아주 잔혹하고 결과가 중대하지만, 사형은 극히 예외적인 형벌로서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만 허용돼야 한다"면서 "이...
믿고 보는 황정민…영화 '인질' 여름 개봉 확정 2021-06-10 11:02:29
시선을 집중시킨다. 로프와 청테이프로 결박된 채 고개를 떨구고 있는 황정민의 뒷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또한 “황정민”이라는 간결한 카피는 인질이 된 황정민이라는 것을 알리면서 극강의 리얼리티를 선사하는 영화의 컨셉과 어우러져 한층 더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황정민 ‘인질’, 2021년 여름 개봉 확정…파격적 런칭 포스터 공개 2021-06-10 08:40:08
시선을 집중시킨다. 로프와 청테이프로 결박된 채 고개를 떨구고 있는 황정민의 뒷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또한 “황정민”이라는 간결한 카피는 인질이 된 황정민이라는 것을 알리면서 극강의 리얼리티를 선사하는 영화의 컨셉과 어우러져 한층 더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세 모녀 살해' 김태현 "동생·어머니 살해는 우발적" 2021-06-01 14:57:39
생활용품점에서 청테이프, 코팅장갑, 물티슈 등을 훔쳤다. 범행 당일에는 노원구 마트에서 과도 한자루를 몰래 가지고 나왔다. 범행 당일 김씨는 퀵서비스 기사로 가장해 A씨의 동생이 있는 집 안으로 침입했다. 동생을 살해한 뒤 집에 차례로 귀가한 어머니와 A씨를 연이어 살해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김씨에게 흉기를...
'노원 세 모녀 살해' 김태현 내일 첫 재판…반성문 4차례 제출 2021-05-31 14:30:43
결심한 뒤 집 근처 상점에서 청테이프 등 범행 도구를 훔치고, 범행 후에는 A씨 휴대전화에서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노원경찰서는 지난달 9일 김태현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서울북부지검은 지난달 27일 김태현에게 5개 혐의를 적용해 구속기소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