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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2026-01-16 22:47:23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모친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B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목 부위를 심하게 다쳤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귀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B씨 집을 찾아 그의 모친을 때리고 협박한 데 이어 귀가한 B씨를 흉기 살해했고, 범...
홍콩 쇼핑센터서 흉기난동 벌인 베트남 남성, 경찰이 사살 2026-01-16 19:33:00
난동을 부리다 출동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현지시간 15일 RTHK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에 홍콩 툰먼 지역의 한 쇼핑센터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홍콩 신분증을 가진 베트남 국적의 34세 남성 A씨로 알려졌다. A씨는 흉기를 휘두르며 지나가는 행인에게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신고를...
[토요칼럼] 영웅을 예우하지 않는 사회 2026-01-16 17:35:26
생사가 오가는 현장에 수시로 출동하다 보니 언제, 어떤 상황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할지 모른다. 자신이 사라진 뒤 남겨질 가족과 동료를 향한 메시지는 출근길을 나서는 그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다. ‘너와 함께한 삶은 정말 행복했다’ ‘내 죽음에 너무 슬퍼 말아라’ ‘나를 두고 구조됐다고 자책해선 안 된다’...
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서 연기 나 열차 운행 중단 2026-01-16 14:12:14
1시 26분께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차질을 겪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경찰병원∼오금역 양방향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가락시장역까지만 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소방 당국도 현장에 출동해 공사 측과 함께 연기가 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강남 구룡마을서 화재…양재대로 일부 통제 2026-01-16 09:13:34
불이 났다"는 최초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 당국은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로 진화가 가능한 화재에 발령된다. 진화 작업엔 소방 234명, 구청 120명, 경찰 70명 등...
[특파원 시선] 올림픽 코앞, 러 피겨스타들은 '출전' 아닌 '출연' 2026-01-16 07:02:00
메드베데바 등 다른 러시아 피겨 스타들도 출동했다. 트루소바가 출연한 호두까기 인형과 잠자는 숲속의 미녀 공연은 올림픽 메달 4개를 획득한 러시아의 피겨 전설 예브게니 플루셴코가 이끌었다. '플루셴코 사단'에 맞서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아이스댄싱 금메달리스트인 타티야나 나브카도 이번 연말연시...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서 불…대응 1단계 발령 2026-01-16 06:44:08
받고 출동해 오전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강남구청은 안전안내 문자를 통해 주변 차량의 우회 운행을 요청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식당서 만취 소동 20대, 출동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 2026-01-15 18:43:34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신고받고 출동한 40대 여성 경찰관 B 경위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 과정에서 B 경위의 오른손 약지를 물어뜯어 절단케 하고, 다른 경찰관을 발로 차며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B 경위는 장갑을 착용한 상태였음에도 '절단'이라는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봉합...
주취난동 모자라…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한 20대 2026-01-15 14:33:58
남성이 출동한 경찰관에게 중상을 입혀 구속됐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 4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현장 제지...
"폭파하겠다"며 100억 달라더니…이유가 '황당' 2026-01-14 17:54:49
명의의 토스뱅크 계좌번호까지 남겼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전국적으로 이어지던 대기업 상대 폭파 협박 사건의 연장선으로 보고 위험성을 낮게 판단해 안전 조치만 시행한 뒤 상황을 종결했다. 그러나 A군의 범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9일 강남역, 10일 부산역, 11일 천안아산역·SBS·MBC를 차례로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