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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남양주서 교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착용 40대 검거 2026-03-14 11:01:33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이 심정지 상태의 B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피의자인 40대 남성 A씨는 차량으로 B씨에게 접근해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뒤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보호조치를 받던 상태였으며, 두 사람은 교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 후 도주 [종합] 2026-03-14 10:35:03
남성에게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B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피의자인 40대 남성 A씨는 차량으로 B씨에게 접근한 뒤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보호조치를 받던 상태였으며, A씨는 전자발찌 착용자로 두 사람은 교제...
"사채 갚으려고"…처음 본 여성 '차량 강도' 시도한 40대 구속 2026-03-13 23:27:21
등 B씨를 제압했고, 이 과정에서 B씨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B씨가 소리를 지르고 발버둥을 치며 격렬하게 저항하자, A씨는 범행을 포기하고 도망쳤다. B씨 남편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4시간여만에 거주지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사채 갚으려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2026-03-13 19:21:42
근처로 출동해 오후 11시 45분께 현장 수색을 시작했다. 구청 주변을 확인했지만, 별관 출입문이 잠겨있자 소방과 경찰은 자정께 철수했다. 이 과정에서 구청 당직실에 있던 직원들에게 출입문 개방을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고, 당시 구청 본관 출입문은 개방된 상태였다. 소방 관계자는 "신고 당시 위치추적 값으로...
만취 상태로 주점에서 난동부린 주한미군, 미군 헌병대에 인계 2026-03-13 17:41:35
혐의도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만취한 상태로 해당 주점 앞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내부로 들어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넘겼으며 추후 미군과 협의를 거쳐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119 신고했지만" 2026-03-13 10:12:24
중 휴대전화로 119에 직접 신고를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상황실과의 통화 과정에서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 못한 채 구토 소리만 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GPS 위치 추적을 통해 수성구청 인근으로 출동했지만,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지 못하고 철수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경찰은 A씨의 지병 여부 등...
美 비행기서 여성 '강제 하차' 이유가…조회수 대박 터졌다 2026-03-12 22:31:08
맥락 없는 욕설을 퍼부었다. 이에 보안요원이 출동했고, 여성은 "30초밖에 안 봤다. 내가 기분 나쁜 걸 티내면 안 되나" 등 알 수 없는 말을 이어가다가 결국 자신의 짐을 챙겨 자리에서 일어났다. 보안요원이 여성을 데리고 여객기 출구로 걸어가자 좌석에 앉아있던 승객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치기까지 했다. 영...
경찰, '尹탄핵심판 위증 혐의'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불구속 송치 2026-03-12 17:06:43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출동 시 장관이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들의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은 바 없냐'는 윤 전 대통령 측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또 "국회로 가라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지시는 작전 지시로 이해했다"며 "위법·위헌이라고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고 증언했다....
'카페 화장실 요금 2000원'…이용권까지 나왔다 '술렁' 2026-03-12 14:47:11
주문 없이 화장실만 이용했다가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당시 한 남성은 소변이 급해 카페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려는 순간 사장이 출구를 막고 음료를 주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남성은 결국 1400원짜리 음료를 구매했지만 사장이 커피를 사라고 요구하면서 실랑이가 벌어졌고...
한밤중 도로에 등장한 알몸남…시민들 '화들짝' 2026-03-12 13:36:23
10일 오후 9시께 대구 수성구 두산교와 상동네거리 일대를 알몸으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과정에서 도로로 뛰어들어 차량 통행을 방해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자 현장에 출동해 A씨를 붙잡았다. 당시 A씨는 술이나 약물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