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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었다" 경찰 긴급 출동…끔찍한 냄새 정체에 '경악'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9-06 08:57:21
이웃들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대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문을 연 경찰들의 눈앞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도살장에서나 볼 법한 거대한 소 사체 한 구가 쇠사슬에 대롱대롱 매달려 썩어가고 있었던 겁니다. “선생님, 이러시면 안 됩니다. 냄새 안 나세요? 지금 소가 썩어가고 있잖아...
수류탄이 왜 거기서 나와…고등학교 쓰레기 분리수거장 발견 2025-08-23 18:23:54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해 수류탄을 수거해갔다. 휴일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등교하진 않았지만 학교 건물과 운동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외부로 대피했다. 경찰은 "군에서 쓰인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 수류탄이 훈련용 모의탄인지, 실물인지를 비롯해 발견 경위 등을 군 당국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연...
창원서 중3 남학생이 50대 여교사 밀쳐 전치 12주 골절 2025-08-22 16:40:55
A군이 50대 교사 B씨를 강하게 밀쳤다. 해당 교실의 반 담임인 B씨가 "무슨 일로 1학년 교실에 있느냐"고 묻자 A군은 아무 대꾸 없이 그를 밀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으로 B씨는 교실 밖 복도로 넘어져 허리에 부상을 입었다. 당시 A군은 넘어진 B씨를 추가로 때리거나 위협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받고 출...
정부청사에 '출처 불명' 택배가…알고 보니 폭발물 테러 대응훈련 2025-08-19 21:40:28
수 없는 택배가 반입됐다. 청사 방호관은 엑스레이(X-ray) 보안 검색을 통해 택배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미상의 물체가 있는 것을 발견했고, 이에 초동조치반이 현장에 출동했다. 이어 경찰 특공대와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EOD)이 폭발물을 처리하고, 폭발물 유해 물질로 인한 사상자 구호 및 폭발물 탐지·폭발물 처리반에...
1년 넘게 '60X호 전쟁'…"불 지를까 무섭다" 입주민 '공포' [현장+] 2025-08-13 19:28:01
'이사 가라'는 말뿐이고 보통 출동하면 두 시간씩 와서 문을 발로 차고 그러는데도 소용없다"고 호소했다. 바로 위층의 20대 B씨는 "재택근무를 하는 입장인데 4시간 내내 소음이 나고, 데시벨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니 업무에도 집중이 어렵다"며 "관악구에서 복층 구조라 좋아서 이사 왔는데 이런 소음이 있을 줄...
여친 지키려 취객 때린 20대…한 차례 가격에 두개골 골절·뇌출혈 2025-07-18 18:18:18
판단했다. 먼저 당시 여자친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상황을 목격한 경찰관들의 진술에 주목했다. 재판부는 "A씨가 누워 있는 B씨의 하반신 부근에 서서 B씨를 내려다보며 욕설을 계속하고 있었고, 발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했다", "그냥 툭 친 정도가 아니라 체중을 실어 고의로 가격했다. 실수로 밟을 만한 상황은...
제주 와서 '노상 방뇨에 용변까지'…보다못한 초등생의 제안 2025-07-11 11:11:47
출동해 행동을 막아줄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제주도에서 제주 관광 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신고하더라도 접수하고 처리하는 데 오래 걸려 즉시 대응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공항에서 한국의 주요 에티켓을 알려주는 스티커나 안내 책자를 배부할 것을 제안했다....
길에서 용변·버스흡연…"더 이상 못 참아" 2025-07-11 10:49:21
위반 적발 건수가 4천806건에 달했다. 국제바칼로레아(IB) 학교인 표선초 4학년 3반 학생 6명으로 구성된 M.T.E(matter of tourist etiquette) 팀은 지난 4일 제주도청 홈페이지 '제주자치도에 바란다' 코너에 '외국인 관광객 에티켓 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합니다'를 올렸다. 학생들은 첫 번째로 외국인...
호주, 유대교 회당에 불 지른 남성 체포…테러 혐의 조사 2025-07-07 15:24:59
탈출했으며, 출동한 소방관들이 불을 껐다. 경찰은 방화 용의자를 체포해 방화, 무기 소지 등 혐의로 기소했으며, 범행 의도와 배경 이념을 계속 조사해 이 사건이 테러인지 확인하기로 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성명을 내고 평화로운 저녁 식사를 하던 사람들이 비겁한 폭력행위로 방해받았다면서 "재앙적인...
"어지럽다" 호주 여대생, 카페인 과다복용 후 숨져 2025-07-02 22:03:37
아니지만, 그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사건 진상 규명에 나선 빅토리아주 구급대는 조사 보고서를 내고 시스템 변화 권고안을 제시, 지난달까지 개선안을 모두 반영했다. 보고서는 사건 당일 밤 구급차 출동 시간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과도한 지연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접수원이 신고자의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