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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엘리트도 아니다. 취업 대신 창업을, 연구소 대신 숫자(경영)를, 내수 대신 글로벌 온라인 영토를 택한 1980년대생 리더들이다. 1980년대생 ‘닫힌 문’ 대신 ‘판’을 짠 세대현재 K뷰티를 재편하는 뉴 리더들의 가장 선명한 공통점은 1980년대생이라는 점이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1988년생),...
"돈 노리고?"…뚱보 남성과 결혼한 미모의 20대에 쏟아진 눈초리 2026-01-03 07:44:36
장기 체류하며 취업할 수 있는 영주권이다. 시민권과는 다르다. 일부는 금전적 목적을 갖고 접근한 결혼이라고 보기도 했다. 린은 "뚱뚱한 미국 남성과 단지 돈을 보고 결혼했거나, 영주권을 얻기 위해 결혼했다는 말을 듣는다"며 "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다른 보통의 부부들처럼 서로 사랑하며 결혼 생활을...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서 있어요. '어떤 동아리가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이런 것까지 물어봅니다. 얼마나 물어볼 데가 없으면 저한테 물어봤을까 싶고… 저와 함께하는 30분은 그 학생에게도, 저에게도 매우 소중한 시간인데, 그 소중한 시간에 그 질문을 들고 왔다는 건 그만큼 절실한 고민이라는 뜻이잖아요.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청소년 '난청주의보'…4년 새 10대 난청 환자 40%↑ [1분뉴스] 2025-12-29 20:56:23
듣기에 어려움이 국한되는 게 아니라 학업, 취업, 정신건강, 사회적 고립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서울의대 연구팀이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 2879명을 대상으로 청력검사와 이비인후과 검진, 설문조사를 해 2019년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난청은 학업성적이 낮은 것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2025-12-25 18:25:04
자신과 가족을 사적으로 챙겼다"면서 "아들 취업, 편입, 배우자 진료, 며느리 출국, 본인 호텔 투숙에 국회의원의 권한과 지위를 남용했다"고 저격했다. 이어 "현안 있는 기업과 지역구 내 병원에 갑질하고, 의전을 요구하고, 금품과 향응도 받았다"면서 "폭로한 보좌진을 쿠팡에서 자르기 위해 압박도 했다. 뇌물이고,...
경영난 틈타 韓잠수함 기술 유출…대만으로 간 인력만 100여명 2025-12-25 17:19:47
등의 취업을 알선하는 수법으로 유출한 기술이 대만 1호 잠수함인 ‘하이쿤’ 건조 과정에 활용됐다고 봤다. ◇조선 기술자 끌어들여 설계 도면 확보 25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국가정보원은 2020년 대만이 국내 잠수함 기술을 불법 탈취해간 사실을 인지했다. 앞서 대만은 자국산 잠수함(自製防禦潛艦·IDS) 개발...
크리스마스에 일하면 꼭 가산수당 줘야 할까 2025-12-23 14:43:03
다만, 거의 대부분 크리스마스를 취업규칙 등에 따라 약정휴일로 정하고 있었다. 2018년 근로기준법 개정 이후 크리스마스와 같은 관공서의 공휴일도 근로기준법상 휴일이 되었고(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 이때 근로를 할 경우 해당 근로시간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을 가산한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다만,...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용기와 방향을 건네는 경영서에 가까운 책을 쓰고 싶었어요.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며 겪었던 선택과 실패, 버텨온 시간들을 한번 정리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컸습니다.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문밖으로 한 걸음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 ‘한계에 부딪혀 일어설 용기를 잊은 젊은 경영인에게’라는 부제가...
인천폴리텍大, 대졸미취업자·이주배경구직자 직업교육과정 수료 2025-12-22 18:07:37
미취업자(하이테크)과정은 비전공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직업교육과정이다”라고 말했다. 에이에스이코리아(주)에 취업한 이유진 씨(반도체시스템과, 만25세)는 “반도체 장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어려움도 많았지만, 10개월간의 커리큘럼이 실무 역량을 키워주는 큰 디딤돌이 되었다”고 평했다. 인천캠퍼스는...
"잘 나가도 내일은 모른다"…'억대 연봉' 축구감독의 세계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2-21 11:00:32
#직업불만족(族) 편집자주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업했지만 매일 퇴사를 고민하는 30대 청년, 안정적인 직장을 관두고 제2의 삶을 개척한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