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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국제경영 컨설턴트 이야기] 구찌의 위기와 코치의 부활 2025-08-06 17:36:24
중심의 정교한 조직, 그러나 느려진 에너지 2025년 상반기, 구찌를 소유한 케링(Kering) 그룹이 발표한 실적은 럭셔리 업계에 충격을 안겼다. 그룹 전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4억 7,400만 유로(약 6,760억 원), 매출은 16% 줄어 76억 유로(약 12조 1,000억 원)를 기록했다. 그 중에서도 구찌는 가장 큰 매출...
'위기의 구찌' 구하기…입사 보너스만 320억원 2025-08-01 19:23:07
등 명품 브랜드들을 소유한 케링은 오는 9월 9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 안건으로 메오 전 CEO에게 이런 액수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안을 올렸다. 해당 안에 따르면 메오 전 CEO가 르노를 떠나면서 포기한 르노 주식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75%는 현금으로, 25%는 케링 주식으로 받는다. 다만 메오 전 CEO가 5년 이내 그룹을...
'구찌 모회사 구원투수' 전 르노 CEO, 입사 보너스만 320억원 2025-08-01 19:10:18
등 명품 브랜드들을 소유한 케링은 오는 9월 9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 안건으로 메오 전 CEO에게 이런 액수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안을 올렸다. 이는 메오 전 CEO가 르노를 떠나면서 포기한 르노 주식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75%는 현금으로, 25%는 케링 주식으로 받는다. 다만 메오 전 CEO가 5년 이내 그룹을 떠나거나...
'1000만원 주고 샀는데'…샤넬백 들고 예식장 갔다가 '당혹'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8-01 07:01:38
팬데믹 이후 케링은 매출 회복에 어려움을 겪었고, 부채 규모가 100억유로 이상으로 커져 신용등급 추가 강등 위험에 노출됐다. 케링의 주가는 지난 3년간 약 70% 하락해 시가총액이 210억유로(약 33조7000억원)로 감소했다. 루이비통, 디올 등의 모회사인 프랑스 명품 대기업 LVMH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요즘 누가 명품 사니…촌스럽게"…'대굴욕' 2025-07-30 06:22:31
전년 동기 대비 46% 급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도자료에서 케링은 상반기 그룹의 순이익이 4억7천400만 유로(약 7천6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 8억7천800만 유로(약 1조 4천억원)에서 반토막이 난 것이다.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76억 유로(12조1천억원)로 집계됐다. 주력 브랜드인...
구찌 모회사 케링, 상반기 순이익 46% 급감 2025-07-30 02:25:39
이상으로 커져 신용등급 추가 강등 위험에 노출됐다. 케링의 주가는 지난 3년간 약 70% 하락해 시가총액이 210억 유로(33조7천억원)로 감소했다. 그룹은 구찌를 부활시키기 위해 올해 초 내부 인사를 새로운 디자인 총괄로 임명한 데 이어 지난달엔 프랑스 자동차 업체 르노의 루카 데 메오 최고경영자(CEO)를 새 CEO로...
명품 실적도 양극화…에르메스만 웃었다 2025-07-28 17:49:05
비중이 높은 스와치그룹, 케링 등은 뒷걸음질 쳤다. 28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한 에르메스의 올 2분기 매출은 평균 39억유로(약 6조3100억원)다. 전년 동기 대비 5.6%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프랑스 명품 기업이자 경쟁 업체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매출(195억유로)이 전년 동기 대비...
"송혜교도 신었대"…9만원대 '프라다맛 샌들'에 열광한 이유 [트렌드+] 2025-07-26 07:13:06
구찌를 만드는 케링 등 글로벌 명품 기업들의 매출은 감소 중인 반면 SPA 브랜드 매출은 성장세다. 무디스에 따르면 실제 듀프 현상이 짙어지면서 중상위 소득층조차 지출 방식을 바꾸고 있는 추세다. 달러숍(천원숍) 브랜드, 할인마트 등 전통적으로 저소득층이 이용하던 매장으로 중산층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관세 여파에 '명품왕국' 휘청…LVMH, 영업이익 15% 감소 2025-07-25 17:32:55
7% 밑돌았다. 월가에선 구찌를 보유한 케링그룹의 2분기 매출이 17% 급감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베인앤드컴퍼니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명품 시장은 수요 부진 여파로 전년 대비 최대 5%가량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음달 1일부터 미국 정부가 유럽연합(EU) 제품에 상호관세를 부과하기로 해 명품 업체들의 하반기 실적...
명품가격 인상률, 6년 만에 최저 2025-07-24 17:34:39
것으로 추정했다. 구찌, 보테가베네타를 보유한 케링그룹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명품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소비 침체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다만 한국은 원화 약세로 명품 가격 인상 억제 효과를 얻지 못하고 오히려 가격이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