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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中멍판리, 광둥성장 선출…옌타이·칭다오 시장 역임 2025-10-16 10:00:04
서기는 산둥경제학원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톈진의 난카이대와 톈진재경대학원에서 경제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산둥성 재무회계부 주임직으로 공직에 발을 들였고, 산둥성 상무청장, 옌타이시 시장, 옌타이 당서기, 칭다오 시장, 네이멍구 바오터우시 당서기를 거쳤다. 2022년에는 광둥성 선전시의 당서기, 지난 9월에는...
서울 명동 휩쓸었던 '드림호 여객' 또 온다...재입항 추진 2025-10-14 15:12:53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인천에 기항한 뒤 다시 톈진으로 돌아가는 항로다. 드림호는 다양한 외국을 다니는 관광보다는 선상에서의 공연, 카지노, 면세품 쇼핑 등 위주로 짜여진 프로그램이 장점인 크루즈로 알려졌다. 크루즈 여객은 무비자 단체관광객(15일 체류 가능) 비자와 달리 관광상륙허가제(72시간 체류 가능)로도 한...
"무비자 유커 잡자"…인천 크루즈 관광 활기 2025-10-13 18:22:45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 드림호 선사인 톈진둥팡국제크루즈도 당초 예정에 없던 크루즈선의 추가 운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중국 현지에서 관광객을 한 차례 더 모집해 입항하는 방안을 (톈진둥팡국제크루즈 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무비자 입국 정책은 한·...
中단체객 무비자에 우르르…인천항 이용객 급증 2025-10-13 16:13:26
무비자 입국 허용 첫날인 지난달 29일에는 중국 톈진에서 출발한 7만7000t급 크루즈가 입항했다. 당시 탑승객 2000여명은 입국 후 버스를 타고 남산과 명동 등 서울 주요 관광지와 시내 면세점을 방문했다. 무비자 정책 시행에 맞춰 한중 카페리와 중국발 크루즈 이용객이 증가세를 보여 관광업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
무비자에 몰려온 중국인…항만도 '북적' 2025-10-13 14:49:27
2천752명을 태운 중국 톈진발 7만7천t급 크루즈가 입항하기도 했다. 무비자 정책 시행에 맞춰 한중 카페리와 중국발 크루즈 이용객이 증가세를 보이자 인천시와 관광업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무비자 정책이 외국인 범죄자와 불법체류자가 증가하는 부작용을 낼 수 있다는...
印과 화해 모색한다더니…中, 접경에 첨단 스텔스 드론 배치 2025-10-13 11:29:39
8월 31일 상하이협력기구(SCO) 톈진 정상회의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과 인도는 지난 4일 직항편 운항을 재개하기도 했다. 국경지대 유혈충돌과 코로나19 이후로 직항 운항이 중단된 지 5년 만에 양국 간 하늘길이 열린 것이었다. kjihn@yna.co.kr [https://youtu.be/DW_g7uJs39c]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황사만 온게 아니네…초미세먼지 기원 쫓았더니 2025-10-09 15:00:48
베이징·톈진·허베이 등 화북지역과 허난·후베이·후난 등 화중지역 기여도가 높았다. 중국 기여도는 조사 기간 동안 최소 36%에서 최대 71%로 나타났으며, 평균은 55%였다. 반면 국내 인위적 행위에 의해 배출되는 초미세먼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최소 16%에서 최대 43%로 조사 기간 평균 29%였다. 국내에서 발생하지...
'초미세먼지' 중국서 온다고?…'NASA 참여' 결과 나왔다 2025-10-09 08:05:54
베이징·톈진·허베이 등 화북지역과 허난·후베이·후난 등 화중지역 기여도가 특히 높았다. 눈길을 끄는 점은 국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지도 낮지도 않았던 작년 3월 9∼31일 중국의 기여율이 약 60%에 달한 점이다. 한반도 초미세먼지 농도에 국외 영향이 절대적으로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국내...
시진핑, 톈진대 130주년 서한…"과학기술 강국 건설에 공헌해야" 2025-10-03 15:06:14
국가주석이 공학 분야로 유명한 톈진대학 개교 130주년을 맞아 "과학기술 강국 건설 등을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3일(현지시간)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중국의 첫 현대식 대학인 톈진대학의 개교 기념일을 맞아 이 대학 구성원들이 보내온 서한에 대한 답신 형식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中 말로만 '출혈경쟁 단속'…"車 사면 25% 깎아드려요" 2025-10-01 17:24:09
총 70여 곳이 참여해 오는 6일까지 열리는 톈진 모터쇼엔 테슬라도 참전했다. 테슬라는 A급 모터쇼에 모습조차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하지만 국경절 연휴를 틈타 한 대라도 더 팔기 위해 톈진 모터쇼에 참가했다고 한다. 가장 적극적으로 고객 잡기에 나선 건 중국 전기차 업체였다. 광저우자동차는 부스에 게임 시설과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