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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서울 버스 안 다니나 '촉각'…노사 파업후 첫 협상 2026-01-14 15:58:12
9시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못할 경우 오는 15일도 파업을 계속할 방침이다. 이 경우 이미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은 3일 차까지 이어지게 된다. 노조 관계자는 "첫차를 운행하려면 기사가 이르면 오전 1시 반께 집에서 출발해야 하는 만큼 오후 9시 이후에 협상이 타결되면 첫차 운행이 어렵다"고 시...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어제보다 일찍 나왔다" 2026-01-14 15:09:10
혼잡은 전날보다 다소 완화된 모습이었다. 파업 첫날 퇴근 시간대에는 버스를 대신해 지하철로 이동하는 승객이 대거 몰렸지만, 이튿날 아침에는 시민들이 출근 시간을 앞당기거나 이동 경로를 조정하면서 혼잡이 분산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파업 첫날이었던 13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지하철 1~8...
"퇴근길 벌써 막막"…'역대 최장' 버스파업에 서울시 '비상' 2026-01-14 14:29:40
내선 방면 혼잡한 역에 빈 열차를 투입한다. 앞서 파업 첫날 퇴근 시간에 빈 열차를 투입했더니 역내 승강장 혼잡을 완화하는 효과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2호선 신도림역 등 86개 주요 혼잡 역사에는 출퇴근 시간대 역사 안전 인력을 평시보다 346명 추가 투입해 총 655명의 인력을 운영한다. 시는 또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포토] 파업 이틀째, 운행 멈춘 서울 시내버스 차고지 2026-01-14 13:27:48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째인 14일 서울의 한 공영차고지에 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이날 오후 3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제2차 사후조정회의를 열고 협상에 나선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김동연 "서울 시내버스 파업 피해, 도민에 전가 안 돼"…광역버스 41개 노선 무료 운행 2026-01-14 10:48:26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경기도는 파업 장기화에도 대비하고 있다. 다음 주부터 주요 환승 거점에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해 수송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특정 지하철역 인파 집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 현재 경기도를 경유하는 서울시 파업 노선은 111개 노선 2505대에...
오세훈 서울시장, 버스 파업 이틀째 출근길 직접 점검 2026-01-14 10:40:15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시민 출근길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무료 셔틀버스 운행 상황과 실시간 교통 흐름을 확인하며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를 하루빨리 시민께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서대문구 DMC래미안 e편한세상 2·4단지 인근 버스정류소를 찾아 주요...
인도 배달업체들, 노동자 안전 고려해 '10분 내 배달' 폐기 2026-01-14 10:34:18
인상과 근무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대규모 파업을 벌인 뒤 나온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블린키트의 경우 정부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주요 홍보 문구인 '10분 이내 1만여개 상품을 배달했다'에서 '10분 이내'란 표현을 삭제했다. 블린키트를 인수한 퀵커머스 업체 조마토의 공동창업주인 디핀더 고얄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 여파…새벽 2시까지 지하철 연장 운행된다 2026-01-14 09:39:43
서울시가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를 맞아 지하철 운행을 대폭 늘리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강화했다.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를 평시보다 2시간 더 연장하고 막차 시간도 새벽 2시까지 늦춰 시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14일 시내버스 파업 장기화에 대비해 지하철 증회와 연장 운행을 즉시 확대...
“출근길 책임지겠다”오세훈, 서울시 버스파업 진화 ‘구슬땀’ 2026-01-14 09:32:46
집무실에서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방안과 비상수송 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서울시 교통실·행정국·경제실·홍보기획관을 비롯해 서울교통공사, 120다산콜재단 등 시·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오늘도 멈춘 서울버스"…시민 출근길, 이틀째 '불편' [현장+] 2026-01-14 08:42:54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진 14일, 출근길 풍경은 전날보다 다소 차분해졌지만 시민들의 불편이 여전히 계속됐다. 파업 첫날처럼 발길을 멈추고 당황하는 모습은 줄었지만, 시민들은 '버스가 없다'는 상황을 전제로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한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