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흑인 10명 살해 美 총격범, 채팅방서 계획 공유…신고 없었다 2022-05-18 17:56:27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페이튼 젠드런(18)이 범행 수개월 전 채팅앱 디스코스에 대화방을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젠드런은 이 대화방에 사건이 발생한 슈퍼마켓의 지도와 범행 때 실제 사용한 총기를 든 자신의 사진 등을 게시했다. 당초 이 대화방은 젠드런 본인만 볼 수 있도록 설정됐지만, 범행 30분 전...
흑인 노린 美 18세 총격범, 범행 30분전 채팅방서 계획 공유 2022-05-18 15:58:04
18일 보도했다. NYT 보도에 따르면 범인 페이튼 젠드런(18)은 범행 수개월 전 채팅앱 디스코드에 대화방을 개설해 두고 사건이 일어난 슈퍼마켓의 지도와 범행 때 실제 사용한 총기를 든 자신의 사진 등을 게시했다. 이 대화방은 젠드런 본인만 볼 수 있도록 설정됐지만 범행 30분 전 소수의 사람을 초대했고, 오랜 시간...
바이든, 버펄로 참사 '국내테러' 규정…"백인우월주의는 毒·惡"(종합) 2022-05-18 04:13:09
사건도 이를 추종한 18세의 백인 남성 페이튼 젠드런에 의해 발생했다. 젠드런은 군복에 방탄복을 입고 반자동소총을 들고서 슈퍼마켓에 들어가 총을 난사해 10명을 살해하고 3명을 다치게 한 뒤 체포돼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는 다른 슈퍼마켓에서도 추가 범행을 이어가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바이든 대통령이...
바이든, 버펄로 총격참사 '국내테러' 규정…"백인우월주의는 독" 2022-05-18 02:17:57
사건도 이를 추종한 18세의 백인 남성 페이튼 젠드런에 의해 발생했다. 젠드런은 군복에 방탄복을 입고 반자동소총을 들고서 슈퍼마켓에 들어가 총을 난사해 10명을 살해하고 3명을 다치게 한 뒤 체포됐다. 그는 다른 슈퍼마켓에서도 추가 범행을 이어가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바이든 대통령이 참사 현장을 찾은 것은...
고프로 달고 `탕탕`…2분간 생중계된 美 총기난사 2022-05-17 14:22:58
2분 만에 송출을 중단시켰지만, 백인 남성 페이튼 젠드런(18)이 무고한 시민들에게 총을 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젠드런은 방탄 헬멧에 달린 고프로 카메라로 이미 총에 맞아 쓰러진 사람을 향해 다시 총을 발사하는 장면, 흑인이 아닌 점원에게는 "(총을 잘못 겨눠서) 미안!"이라고 소리치는 장면까지 생중계했다....
2분만에 끊겼지만 너무 길었던 2분…생중계된 美 총기 난사 2022-05-17 11:24:44
백인 남성 페이튼 젠드런이 슈퍼마켓 입구에서부터 카운터까지 돌진하며 무고한 시민들에게 총을 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이날 총격 희생자 수는 총 10명이었다. 젠드런은 방탄 헬멧에 달린 고프로 카메라로 이미 총에 맞아 쓰러진 사람을 향해 다시 총을 발사하는 장면, 흑인이 아닌 점원에게는 "(총을 잘못 겨눠서)...
"美 슈퍼마켓 총격범, 다른 슈퍼도 공격해 흑인 더 죽이려했다"(종합) 2022-05-17 07:08:24
남성 페이튼 젠드런이 또 다른 대형 슈퍼마켓을 공격하려고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물이 있다고 그라마글리아 경찰국장은 전했다. 그는 "(범행 후) 총격범은 차에 타고 제퍼슨 애비뉴를 따라 운전하면서 같은 일(총기난사)을 계속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존 플린 뉴욕주 이리카운티 지방검사장은 "용의자는 더...
"美슈퍼마켓 총격범, 다른 슈퍼도 공격해 흑인 더 죽이려했다" 2022-05-17 01:55:57
남성 페이튼 젠드런이 또 다른 대형 슈퍼마켓을 공격하려고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물이 있다고 그라마글리아 경찰국장은 전했다. 그는 "(범행 후) 총격범은 차에 타고 제퍼슨 애비뉴를 따라 운전하면서 같은 일(총기난사)을 계속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존 플린 뉴욕주 이리카운티 지방검사장은 "용의자는 더...
뉴욕 총기난사범 '살해 목록'에 파키스탄계 런던 시장 포함 2022-05-16 15:55:24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 피의자인 페이튼 젠드런(18)은 범행 전 자신을 백인 우월론자로 규정한 온라인 성명에서 '주목할 만한 적들' 중 한 명으로 칸 시장을 언급했다. 그는 "칸 시장은 영국에서 영국인들의 권리 박탈과 인종 교체의 공개적인 신호"라며 "파키스탄 출신의 무슬림 침략자가 영국의...
"미 뉴욕주 총기 난사, 흑인 경비원이 더 큰 참사 막아" 2022-05-16 10:31:25
가운데는 손자의 생일을 맞아 '깜짝 선물'로 케이크를 사려던 방문자, 여느 날처럼 요양원으로 남편을 만나러 갔다가 장을 보러 온 86세의 할머니 등이 포함됐다고 AP는 전했다. 한편, 경찰은 범인인 페이튼 젠드런(18)이 흑인들을 죽이려는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고 발표했다. kjw@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