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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우루과이전 선발 '투혼' 2022-11-24 21:25:47
미드필더 자리는 정우영(알사드)이 선다. 포백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김진수(전북), 김영권(울산), 김민재(나폴리), 김문환(전북)이 구성하고 김승규(알샤바브)가 골키퍼로 나선다. 우루과이는 베테랑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나시오날)를 필두로 좌우에 다르윈 누녜스(리버풀), 파쿤도 펠리스트리(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손흥민, 우루과이전 선발 출격…나상호 깜짝 선발 [공식] 2022-11-24 20:39:30
정우영(알사드)이 포진해 공수를 조율한다. 포백에는 김진수(전북) 김민재(나폴리) 김영권(울산) 김문환(전북) 등 '4 KIM'이 늘어선다. 골문은 김승규(알샤밥)가 지킨다. 우루과이도 가용 가능한 최정예 멤버가 출격한다. 공격에는 다르윈 누녜스와 루이스 수아레스, 미드필드에는 니콜라스 데라크루즈, 로드리고...
손흥민 이어 김영권 득점…11년 만에 숙적 이란 꺾었다 2022-03-25 00:39:05
미드필더 정우영(33·알사드)이 포백 수비라인을 보호했다. 한국은 이날 전반 내내 이란의 밀집 수비와 압박에 고전했다. 볼 점유율이 높았지만 월등한 체격 조건을 앞세운 이란의 벽에 막혀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경기 흐름을 바꾼 것은 역시 손흥민이었다. 전반 추가시간 손흥민은 페널티 지역 왼쪽 부근에서 강력한...
`골때녀` 현영민, "우리 오늘 최선을 다했다"…FC 아나콘다 향한 `빛나는 위로` 2022-03-24 07:20:03
포백 수비 작전으로 상대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현영민은 FC 개벤져스가 당황한 틈을 타 공격력 강화용 변형 포백으로 기세를 몰아갔다. 현영민의 작전이 제대로 통했다. FC 아나콘다가 계속해서 역습을 시도하며 골키퍼 노윤주의 골킥으로 선제골을 차지한 것. 이에 해설 위원들은 "수비수 감독이기 때문에 선수...
한국, 이라크 3-0 완파 월드컵 본선 한발짝 더…손흥민 A매치 30호골 2021-11-17 10:44:50
3시즌째 뛰는 정우영(알사드)이 허리를 맡았다. 포백 수비라인에는 왼쪽부터 김진수(전북), 권경원(성남), 김민재(페네르바체), 이용(전북)이 섰다. 골문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가 지켰다. 벤투호는 볼 점유율 7-3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승리했다. 한국의 첫 슈팅은 전반 16분에야 나왔다. 손흥민이...
골은 안 터지고…벤투호, 이라크戰 '속 터진 90분' 2021-09-02 23:46:25
미드필더를 맡았다. 포백은 왼쪽부터 홍철(울산), 김민재(페네르바체),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문환(LA FC)이 늘어섰고, 김승규(가시와 레이솔)가 골키퍼를 맡았다. 한국 대표팀은 경기를 내내 주도했지만 승부를 매조지는 ‘결정력’이 부족했다. 점유율은 높았지만 조직력은 떨어졌고 슈팅은 15개나 때렸지만 날카로움은...
SSG닷컴, 환경재단과 손잡고 ESG경영 `속도` 2021-08-18 13:19:38
드라이아이스 부직포백을 수거해 굿즈로 제작하는 `그린프로젝트`도 실시 중이다. 김낙호 SSG닷컴 지원본부장은 "최근 ESG경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고려해 환경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환경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며 "전담조직 구축을 통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전개해 `쓱닷컴=친환경` 이미지를 고객에게...
4강 진출 달린 멕시코전…김학범호, 선봉장에 황의조 2021-07-31 19:01:16
와일드카드인 권창훈(수원)도 선발에서 빠졌다. 2선에는 이동준, 이동경, 김진야가 이름을 올렸다. 김진야는 온두라스전과 마찬가지로 날개 공격수로 전진 배치됐다. 더블 볼란치에는 김진규와 김동현이 배치됐고, 포백은 온두라스전과 똑같은 설영우, 박지수, 정태욱, 강윤성이 자리했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전북)이다....
황의조 '해트트릭' 김학범號 8강 쐈다 2021-07-28 21:37:32
자리잡았다. 더블 볼란치에는 김진규(24)와 원두재(24)가, 포백은 두 번째 경기였던 루마니아전과 마찬가지로 설영우(23), 박지수(27), 정태욱(24), 강윤성(24)이 배치됐다. 골대는 송범근(24)이 지켰다. 무승부만 해도 8강에 오르는 상황. 하지만 한국은 경기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밀어붙였다. 황의조가 전반 10분 오른쪽...
한국 축구, 온두라스에 6-0으로 대승하며 8강 진출 2021-07-28 19:59:08
볼란치에는 김진규(부산)와 원두재가, 포백은 2차전 루마니아전 같이 설영우(23), 박지수(27), 정태욱(24), 강윤성(24)이 배치됐다. 골키퍼는 송범근(24)이 나섰다. 무승부만 해도 8강에 오르는 상황. 하지만 한국은 경기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밀어붙였다. 황의조가 전반 10분 오른쪽 측면의 이동준에게 롱패스를 건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