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불꽃놀이부터 참호결의까지…지구촌 각양각색 새해맞이 2023-01-01 07:35:06
새해맞이 행사가 열려, 오페라하우스, 하버 브리지 등 관광 명소에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호주는 2020년 말 엄격한 코로나19 봉쇄가 진행 중이었고, 2021년 말에는 오미크론이 대규모로 확산하면서 신년맞이 행사가 열리지 못했다. 클로버 무어 시드니 시장은 로이터통신에 "올해, 시드니가 돌아왔다. 우리가 축포...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3년만에 정상화…8t 폭죽 10만발 쏜다 2022-12-30 13:41:29
동안 10만 개가 넘는 폭죽이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터지며 시드니 밤하늘을 수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드니는 한국보다 2시간 앞서는 등 전 세계에서 새해가 일찍 시작되는 곳 중 하나다. 계절도 여름이어서 이맘때면 추위도 피하고 새해도 빨리 맞으려는 관광객들로 붐빈다. 특히 시드니 항에서 펼쳐지는...
호주 환경시위에 15개월형…"교통법 위반"vs"대의 고려해 선처" 2022-12-09 09:38:41
선처" 하버브리지 28분 막아…법원 "시민 고통 준 이기주의" 인권단체 "가혹하다, 지구를 향한 끔찍한 메시지" 주장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호주 하버브리지 교통을 28분간 방해한 호주 환경운동가에게 15개월 징역형이 선고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B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애나 '바이올릿'...
[기후위기현장을 가다] 바다의 습격…모자반 악취 뒤덮인 플로리다 해변 2022-08-23 08:02:11
브리지'를 지날 때는 양쪽 바다 위에 긴 띠를 형성하면서 이동하는 모자반을 볼 수 있었다. 이 다리를 건너 도착한 바히아 혼다 비치에선 모자반이 다른 해초와 뒤엉켜 무릎 높이로 쌓여 썩고 있었다. 이 다리 밑은 투명한 열대 바다가 펼쳐지는 장면이 유명해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찾는 곳이었다. 애틀랜타에서...
호주 원주민기, 연말부터 하버 브리지에 영구 게양 2022-06-20 15:58:34
호주 원주민기, 연말부터 하버 브리지에 영구 게양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호주 원주민 기가 올 연말부터 호주의 상징인 시드니 하버 브리지에 영구 게양된다고 호주 일간 오스트레일리안과 영국 더타임스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도미닉 페로테트 주총리는 이같은...
호주 시드니 '빛의 축제, 비비드' 3년만에 화려한 개막 2022-05-28 09:06:16
총리의 환영사가 끝나자 저녁 6시부터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등 유명 건축물을 배경으로 화려한 조명 작품들이 펼쳐지고 폭죽과 함께 음악이 울려퍼졌다. '비비드'는 호주 최대의 겨울축제로서 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2020년 이후 2년간 열리지 못했다. 이번 축제에는 기아 자동차가 생동감 넘치는 파...
[르포] "상상도 못한 감흥이네요"…호주 시드니 사로잡은 '오겜' 영희 2021-11-02 09:44:27
1일 오후(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명소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사이 서큘러키에서 갑자기 낭낭한 한국어가 울려 퍼졌다. 4.5m 높이와 3t 무게의 술래 로봇 인형 '영희'의 머리가 빙 돌자 찬물을 끼얹은 듯 참가자들의 동작이 일제히 멈췄다. 그러자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무궁화 꽃이…" 호주 시드니에 '오징어 게임' 영희 등장 2021-10-29 15:48:41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세트를 시드니의 명소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 사이에 설치했다. 이 세트가 시내 서큘러키(Circular Quay) 광장에 들어서면서 오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호주에서도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제작된 4.5...
올해부터 호주 국가(國歌) 가사 바뀐다..`하나 된` 원주민 역사 반영 2021-01-02 21:42:06
: 2021년 시드니 하버브리지 신년 불꽃놀이] 호주 유일의 전국지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의 온라인판은, 신년소식으로 `호주 국가(國歌) 가사 일부 바뀐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31일 스콧 모리슨 호주 연방총리는 "2021년 첫 날부터 호주 국가인 `어드밴스 오스트레일리아 페어` 2절에서 기존의 `Young and free-젊고...
코로나 대유행 속 각국 차분한 새해맞이…우한선 대규모 축제 2021-01-01 16:06:30
호주 시드니 하버브리지와 그 일대에서 진행되는 새해맞이 불꽃놀이는 올해 단 7분간만 진행됐다. 당국이 TV로 불꽃놀이를 시청할 것을 권장하고 도심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을 거주자와 약속이 있거나 사전에 식당을 예약한 사람 등으로 제한한 터라 실외에서 불꽃놀이를 관람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