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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오겜 글로벌 돌풍이 여기까지…"한국어, 세계에서 가장 핫해" 2025-06-09 07:28:02
있다는 평이다. 세종학당에 따르면 2022년에 85개국, 248개 세종학당에서 11만7000여명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학습했다면, 2023년에는 88개국, 256개소로 확대돼 수강생은 21만6000여명에 달했다. 정부는 2027년까지 세종학당을 350개로 확대하고 전 세계 수강생 50만명을 목표로 한국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평이다...
[새 대통령에 바란다] 미주 교민들 "한미동맹 강화, 관세 해결해 주길" 2025-06-04 06:26:44
덧붙였다. 쿠바 아바나의 정호현 세종학당장은 "2024년 한국과 쿠바가 수교하면서, 수도 아바나에 처음으로 세종학당이 개원했다"며 "우리나라가 민주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때, 외국에서도 한국어 교육이 더 활기를 띠고 자연스럽게 국격이 오른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 대통령께서 한국어 교육...
"이틀간 13만명 몰렸다"…빛과 역사 어우러진 '정동야행' 2025-05-26 14:00:03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외벽에서는 미디어파사드 음악회 ‘정동연회’가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동공원과 중명전 등에서도 거리공연과 전통예술 공연이 이어졌다. 올해는 사전신청제 특별 강연과 외국공관 투어도 큰 호응을 얻었다. 역사 강사 최태성, 건축가 황두진 소장, 캐나다 대사관과 영국 대사관이 주관한...
"감격,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수교국' 쿠바서 첫 재외선거 2025-05-23 04:30:00
1호 영주권자인 정호현 한글학교·아바나 세종학당 교장도 "내가 한국인"이라는 점을 새삼 느끼며 감격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임씨가) 대사관 초행길이어서 투표소까지 동행했다"며 "제가 첫 투표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기꺼이 임씨에게 양보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다큐멘터리 감독이기도 한 정 교장은 2...
세계음식 맛보고 전통공연까지…주말 DDP는 '작은 지구촌' 2025-05-20 17:23:35
외교·역사 문화시설이 야간 개장한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미디어파사드 음악회, 덕수궁 돌담길 야경 포토존, 거리 버스킹과 퍼레이드 등도 국내외 관광객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정동길 시간여행 역사 해설 투어, 푸드트럭과 수공예 장터,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변 상권 연계 행사도 열린다. 서울시 관계자는...
'세종대왕 나신 날' 브라질서 한글 역사 특별 강연 2025-05-17 02:22:25
정미선 세종학당 한국어 강사가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에 관해 설명하고 훈민정음 창제·반포의 역사적 배경과 철학적 의미를 소개했다. 150여명의 참석자 중에는 세종학당에서 한글 공부를 하는 학생도 다수 있었는데, 한글을 체계적인 원리에 따라 구상했다는 데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문화원 측은 전했다. 김철홍 브라질...
최민호 세종시장, 일본서 한글·문화교류 토대 다져 2025-04-14 16:48:01
세종학당 운영현황 파악 등을 통해 한글 문화도시 세종시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오사카 한국교육원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유학생 유치·한글·한국문화 확산·교육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한글문화, 세계로 나르샤’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한글 문화도시 세종시가 지향하는 한글 세계화의 비전과 추진...
[게시판] 중앙과학관, 내달 1~6일 '꽃핀다주' 문화행사 개최 2025-03-31 12:00:16
맞아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벚꽃을 배경으로 한 피아노 버스킹 무대와 개화기 과학기술자료를 관찰하고 작동해 보는 '개화기 신문물 학당', 꽃길 곳곳 쪽지를 찾고 임무를 완수해 꽃다발을 받는 '플라워크 원정대' 등이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KT&G장학재단, 카자흐스탄에 '코리안센터' 개관 2025-03-17 09:55:12
카자흐스탄에 개관한 'KT&G 한국어학당'을 확대 재편한 기관으로 알마티 경영대 건물 안에 들어섰다. 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재단은 국내 이외에도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며 "카자흐스탄에 설립한 코리안센터를 통해 양국 간 교류와...
인천서 되살아난 아펜젤러...아펜젤러선교길 명예도로 조성 2025-03-13 15:07:40
학당을 설립했다. 선교와 교육사업에 헌신, 우리나라 독립운동에 많은 도움을 줬다. 1885년 제물포항으로 입국 후 개항장 일대에 머물며 선교활동을 시작한 곳이 바로 현재의 중구지역이다. 그가 설립한 한국 최초의 감리교회인 인천 내리교회가 중구 내동에 있다.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구간은 아펜젤러가 한국에 첫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