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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뉴질랜드산 무허가 녹용 절편 42억원 어치 유통 2025-09-16 10:00:01
저렴하다는 이유로 이를 구매하여 전국 한의원, 의약품 도매상 등 약 212개소에 판매했다. 특히 무허가 녹용 절편을 구매한 의약품 제조업체 8개소는 해당 제품을 각 제조업체 상호가 표시된 포장지로 재포장해 전국 한의원, 의약품 도매상 등에 유통·판매했다. 식약처는 "무허가 녹용 절편은 제조·품질관리가 안 돼...
대통령 한의학 주치의에 윤성찬 2025-09-12 17:06:56
윤한의원 대표원장, 원광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 경기도한의사회장,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원광대와 우석대 외래교수이자 국제동양의학회 한국지부 대표, 국민권익위원회 취약계층 권익보호위원을 맡고 있다. 대통령 주치의 제도는 1963년 박정희 대통령 재임 때 처음 도입됐다. 한방 주치의 제도는...
고려인삼과학, 한의학자 김오곤 원장과 공동 비즈니스 파트너십 협약(MOU) 체결 2025-09-05 10:33:54
마친 후, 화성행궁명인한의원 원장과 대한한의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해왔다. 또한 KBS, MBC, SBS 등 다수 방송 출연과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한의학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 특히 김 원장은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제품 개발 및 성분 배합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그의 한의학적 전문성을...
서울 관광코스된 병원…외국인 1.2조 썼다 2025-09-04 17:47:04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효과로 한의원 방문이 서울의 필수 체험 코스로 떠올라 의료관광 수요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집계한 ‘2024년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에서 서울 내 의료기관을 이용한 외국인 환자는 지난해 99만9642명으로 전년(47만3340명)보다...
[사설] '케데헌' 열풍에 관광객 급증, 반짝 특수에 그쳐선 안 된다 2025-09-04 17:44:27
짓는 장면이 화제가 되며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의원 체험이 ‘서울 필수코스’로 부상했다고 한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 의료기관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최소 114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해보다 15% 이상 많다. 세종시에서는 “저승사자를 닮았다”는 이유로 철거한 조형물의 재설치까지 논의 중이라고 하니 케데...
"이거 하려고 한국 왔어요"…외국인 '1.2조' 쓴 필수코스 2025-09-04 11:33:02
헌터스)’ 열풍으로 한의원 방문까지 필수 코스로 떠오르면서 증가세는 더 가팔라지는 분위기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환자 117만 467명이 한국에서 진료를 받았고, 이 가운데 99만 9642명(약 85%)이 서울 의료기관을 찾았다. 전년(47만 3340명) 대비 2.1배, 팬데믹 이전인 2019년(32만 284명) 대비 3.1배...
"폐경 뒤 출산 성공"…'난임 부부 희망' 초고령 산모 비결은? [건강!톡] 2025-09-03 10:49:19
씨가 택한 길은 몸을 철저히 만드는 일이었다. 그는 한의원을 다니며 생활습관을 완전히 바꿨다. 튀김, 돼지고기, 치킨, 커피, 밀가루 음식을 끊고 현미와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교체했다. 또 집 근처 저수지를 하루 1시간 반에서 2시간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년간 꾸준히 걸었다. 이 같은 노력 끝에 병원에서 '자궁...
"이건 인간 승리"…폐경 12년만 58세에 첫 임신 '기적' 2025-09-02 17:06:16
"한의원을 다니며 밀가루·튀김·커피 등을 끊었고,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며 식습관을 바꿨다"고 밝혔다. 또 "매일 운동도 빠뜨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다시 찾은 산부인과에서 박씨는 신체 나이 38세 진단을 받았고, 마침내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게 됐다. 그렇게 첫 번째 도전 만에 남매 쌍둥이를 임신했다. 2012년 9월...
[이제는 K관광] ① K컬처붐에 늘어난 방한객…구석구석이 '핫플' 2025-08-31 06:01:04
여기에 목욕탕과 핫도그 가게, 인생네컷 부스, 한의원, 즉석라면, 김밥까지 'K컬처'의 모습도 담아 한국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방한객 2천만명시대 오나…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늘어나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코로나19 사태 전보다 늘어났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불치병 고친다"…무면허로 환자에 48cm 장침 찌른 70대 2025-08-29 16:42:56
일반 한의원보다 5배가량 많은 진료비를 받아 챙겨 약 2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침 시술 도중 침을 꽂아둔 채 돌려보내거나 한의원에서 사용하지 않는 48㎝ 길이의 장침을 사용해 환자들이 복통 또는 염증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겪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과거에도 의료법 위반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