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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15명' 동대문 주택 방화, 30대 남성 구속 기소 2025-09-10 13:16:38
넘겨졌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유정현 부장검사)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상 혐의로 A씨(30)를 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11시 52분께 동대문구 제기동의 한 다세대주택 주차장에서 리어카에 쌓인 폐지에 불을 붙였다. 검찰은 현장 영상과 심리생리 검사 분석 결과 A씨는 평소 갈...
매달 320만원씩 받았으면서…"살려달라" 애원한 아들 쐈다 2025-08-25 15:29:13
30대 아들 가족이 사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14일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 김영리 기자...
월 640만원 '펑펑'…생활비 끊기자 앙심 품은 아들 총기살해범 2025-08-25 12:09:37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 31분께 아들(33·사망) 가족이 사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서...
'서부지법 난동' 방화 모의 30대 남성 징역 4년6개월 2025-08-22 12:06:44
22일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를 받는 손모(36)씨에게 징역 4년6개월을 선고했다. 앞서 손씨는 지난 1월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서부지법에 침입해 폐쇄회로(CC)TV 등 장비를 파손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방화를 시도한 이른바 '투블럭남'...
대신증권 "HMM, 현주가 매수시 마이너스 가능성…신규투자 주의" 2025-08-20 09:09:27
대신증권 "HMM, 현주가 매수시 마이너스 가능성…신규투자 주의"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대신증권[003540]은 20일 "자사주 공개매수를 결정한 HMM[011200]의 기대수익률이 높지 않을 전망"이라며 "현 주가에서 HMM을 매수하는 건 마이너스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양지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HMM은 약...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중국 모멘텀과 유사한 흐름" 2025-08-18 14:14:11
현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있으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음.●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중국 모멘텀과 유사한 흐름 보여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된 에이피알이 2014년에서 2016년 사이 아모레퍼시픽의 중국 모멘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최근 매 분기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중이며, 특히 메디큐브 브랜드의...
아파트 10층서 불붙은 옷 투척…흉기까지 꺼낸 50대 2025-08-17 19:23:39
흥덕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의 혐의로 A(57)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께 자신이 살고 있는 청주의 한 아파트 10층 베란다에서 불을 붙인 옷가지와 신문지를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A씨는 출동한 경찰을 흉기로 위협하며 난동을 부렸다....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져 2025-08-14 12:45:43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30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아들 B(34)씨의 아파트 주거지에서 사제총기를 두차례 발사해 B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전처와 B씨로부터 매달 지원을 받아 생계를 이어오던...
전처에 복수하려 아들가족 몰살 시도…총기살해범 기소 2025-08-14 11:29:57
지원이 끊기자 전처가 아들과 함께 자신을 속이고 고립시킨다는 망상에 빠져 전처가 아끼는 아들과 그 가족을 살해해 복수하려 한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검찰은 또 A씨가 서울 자택에 자동 발화장치의 타이머를 설정한 것만으로 방화 실행에 착수했다고 보고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로 변경했다....
여동생 '접근금지' 명령에…빌라에 불 지른 20대 2025-08-09 15:27:44
4층에 라이터와 종이 등을 이용해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 등)를 받고 있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주민 10여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불을 지른 뒤 4층에서 뛰어내리는 과정에서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A씨가 함께 살던 여동생과 며칠 전 다툰 이후 법원으로부터 여동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