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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문화대상에 주례열린도서관·한옥주택 서희재 등 2025-11-04 11:00:02
한 학생설계 부문에서는 홍익대 염선웅 학생의 '구례 마을형 휴게소'와 명지대 홍원표·최리아·석연후 학생의 신한옥 공유주택 '모담'이 최고상을 받는다.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올해 수상작들은 공동체와 미래를 대하는 건축적 해법을 잘 표현한 뛰어난 작품이 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김환기 '교수직 던지고 미국행' 이끈…韓美 추상 대가들의 '대화' 2025-11-03 17:06:12
없다고 느꼈다. 그래서 홍익대 교수직도 버리고 미국 뉴욕으로 훌쩍 떠났다. 세계 미술의 중심지에서 새로운 작품세계를 개척하겠다는 결심이었다. 뉴욕에서 김환기는 산과 달, 매화 등 알아볼 수 있는 형태를 작품에서 빼고 점·선·면으로만 이뤄진 추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고틀립과 마크 로스코 등 ‘뉴욕...
무림P&P, 펄프몰드 진공포장 개발...플라스틱 90% 절감[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5-11-03 09:36:04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이다. 지난 5월 홍익대, 건국대 등 전국 5개 대학 대동제에서 테라·참이슬 페트병 수거, 업사이클링 홍보, 업사이클링 참여 사연 접수 등 캠페인을 펼쳤다. 이후 수거된 페트병은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가방 굿즈로 제작한 뒤 대학생들에게 환원하고, 일부는 기부해 캠페인의 진정성과 사회적가치...
[게시판] SRT 수서역 승강장에 풀밭이…'스트레스 치유 플랫폼' 설치 2025-10-31 11:49:01
풀밭 형태의 스트레스 치유 플랫폼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SR과 홍익대가 함께 진행한다. SR은 승객 대기 행태 변화와 공간 만족도 등 관찰·분석을 통해 철도 이용객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예정이다....
"AICE 자격증 취득 자체가 학생에게 큰 동기부여 되죠" 2025-10-29 18:11:59
중이다. 고려대·성균관대·홍익대·부산대, DSC공유대학(대전·세종·충남 지역 지역혁신 플랫폼) 등 전국 60여 개 대학의 AI·SW(소프트웨어) 관련 교과과정에 도입됐다. 대학들은 AICE를 AI 기초교양 또는 전공 진입 과목의 역량 인증 도구로 활용하고, 기업 인턴십·취업 연계에도 활용하고 있다. AICE 사무국 관계자는...
GTX-G, 경기북부 균형발전 ‘핵심축’ 되나 2025-10-27 17:06:48
보였다. 주제 발표에 나선 추상호 홍익대 교수는 “경기북부의 교통 사각지대는 수도권 불균형을 고착화하는 구조적 문제”라며 “GTX-G는 수도권 균형 발전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배기목 대진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김연규 전 한국교통연구원 철도본부장,...
현대글로비스, '2025 로지스틱스 이노베이션 세미나' 개최 2025-10-22 10:13:08
한국SCM학회 이사 석혜성 홍익대 교수의 기조 발언을 시작으로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 박진수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대표, 배성훈 윌로그 대표가 자율주행, AI 등이 첨단 기술이 물류 현장에 적용된 사례를 발표했다. 이후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정봉주 한국SCM학회장, 박민영 한국로지스틱스학회장의 환영사로...
삼원장학재단, 2025학년도 2학기 장학생 50명 선발 2025-10-21 11:08:15
지원된다. 선발 대학에는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국민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 술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주요 예술·디자인 관련 학과를 보유한 대학들이 포함된다. 삼원장학재단 관계자는 “삼원장학재단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예술과 디자인의 가치를 미래 세대가 이어갈 ...
[책마을] "발레는 끊임없이 죽고 다시 태어나는 예술" 2025-10-17 18:06:58
무용수 원자승(홍익대 교수)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두 사람은 파드되의 호흡, 균형, 감정선 등을 세밀히 분석하며 동작별 연습 방법과 해설을 병기했다. 손과 발의 위치, 시선, 근육 사용 등 세부 포인트를 자세히 수록했고, 완성된 자세는 사진과 함께 구성했다. ‘돈키호테’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춤을 쓰는 사람이 남긴 두번째 기록 '발레 파드되 클래스' 2025-10-17 09:06:30
만하다. 국립발레단 무용수 출신 원자승(홍익대학교 교수) 씨와 협업해 발레 2인무의 호흡, 균형, 동선, 감정선 등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발레는 일상과 전혀 다른 움직임을 쓰지만 반복 훈련을 통해 비일상적인 동작이 오히려 자연스러워지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 변화 속에서 감정과 사고, 철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