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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좋은 프로그램에 '그것이 알고 싶다-범죄도시는 있다' 편 2025-05-20 16:38:51
다양한 모습을 객관적으로 조망한 아리랑TV 유튜브 채널 'TF'(Who's The Fearless)가, 지역방송 부문에는 경북 산불 당시 상황과 주민들의 아픔을 생생히 담아낸 KBS 대구 1TV '경북 산불 재난특집, 화마가 삼킨 봄'이 각각 뽑혔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MZ여신' 노정의, '바니' 스타일링 비하인드 공개 2025-05-07 09:42:28
화마다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대학생이자 조소 전공인 '바니'의 캐릭터 특성을 고려해 과감한 패션보다는 루스한 실루엣의 프레피룩에 페미닌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스타일에 중점을 두었고, 과하지 않은 한 가지 컬러 포인트나 MZ스러운 아이템으로 로퍼 또는 청키한 슈즈, 스웨이드나 가죽 소재의 백을 활용해...
노트르담 성당의 오르가니스트…에스카이쉬, 6년 만에 내한 공연 2025-04-28 17:22:24
재개관 기념식. 2019년 화마에 휩싸이며 무너진 파리의 상징이자 세계문화유산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다시금 문을 여는 이 자리에서 ‘대성당의 영혼’으로 불리는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며 역사적 장면을 만들어낸 음악가가 있다. 오르간의 거장 티에리 에스카이쉬(60·사진)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공식 오르가니스트인...
서울 도심 물들인 5만 연등 행렬…"희망의 등불 되길" 2025-04-26 21:40:29
공연하는 대동한마당이 열려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연등행렬은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연등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원활한 행사를 위해 종로 일대의 교통이 일부 통제됐다. 27일에는 조계사 인근에서 전통문화마당, 미니 연등행렬,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난장 등이 이어진다. 안혜원 한경닷컴...
서울 종로서 5만명 연등 행렬…27일까지 교통혼잡 우려 2025-04-26 14:19:01
앞 우정국로에서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마당이 열린다. 선명상을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비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소규모 연등행렬을 열고 이후 조계사앞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줄리안이 선보이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난장이 열린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집회에 연등행사까지…주말 서울 꽉 막힌다 2025-04-25 11:52:23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 아울러 27일에도 전통문화마당, 연등놀이 행사로 우정국로(종로1가교차로∼안국교차로)가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통제된다. 집회와 행진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은 교통경찰 등 55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교통 흐름을 관리할 예정이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
나르지오, 산불 피해 안동에 1억원 상당 물품 기탁 2025-04-24 13:35:13
화마에 신발조차 제대로 신지 못하고 대피한 지역 이재민들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 지역은 이번 화재로 산림청 추산 9896㏊가 소실돼 국내 피해지역 중 2번째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주택과 농경지 등 삶의 터전이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절실한...
경북 여행하며 봉사…산불피해 돕는 '온정' 2025-04-15 17:25:19
“화마에도 문화유산을 지켜낸 하회마을, 만휴정, 대전사 등 문화유산과 기차 여행을 묶은 ‘한바퀴 경북’ ‘여행으로 회복 운동’ ‘산불 피해 지역으로 다시 여행’, 경북 숙박 할인대전 등의 정책을 준비했다”며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 지역 일상과 관광 회복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안동·영덕=오경묵 기자...
워크도니·노이타, 안동 임동면 산불 피해 주민에 약 100켤레 신발 기부 2025-04-11 14:45:12
“화마가 덮쳤던 당시 신발조차 제대로 신지 못하고 대피한 이재민들에게 정말 필요했던 지원”이라고 말했다. 워크도니와 노이타보니 그룹사의 권동혁 회장은 “현장에 도착해 새카맣게 그을린 내 고향 안동을 보니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고,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유승민 "산불 재난지원금 턱없이 부족…긴급추경 편성해야" 2025-04-10 17:33:14
전 의원은 "이재민들은 화마에 사라져버린 마을 공동체의 복구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불탄 집을 철거하고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터에 새 집을 짓는 게 이재민들의 소원이지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도 지원되지 않는 항목이 많고 재난지원금은 집을 짓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했다. 그는 또 "이럴 때 국가가 나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