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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대주주 주식 양도세 3월 3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2026-02-03 14:15:08
대상이 아니며 양도세를 부담하지 않는다. 대주주 요건은 지분율 기준으로는 코스피 1% 코스닥 2%, 코넥스 4%이상이거나 시가총액이 50억 원 이상인 경우다. 최대주주 그룹에 해당한다면 가족 등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산해 대주주 요건을 판단한다. 국세청은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증권사로부터 수집한 자료를 활용해...
교섭단체 연설 나선 與 한병도…"입법추진 상황실 설치하겠다" 2026-02-03 12:11:30
책임 원칙을 강화하거나 대주주의 주가 누르기 관행에 제동을 거는 등 주주 권익 강화 관련 제도를 언급했다. 중소기업 관련법에 대해선 조달시장 진입·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판로지원법과 중소벤처기업해외진출법을 상반기 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통합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법도 같은 기간...
국세청 "대주주 주식 양도세 내달 3일까지 신고하세요" 2026-02-03 12:00:12
대다수의 소액 투자자는 신고 대상이 아니다. 대주주 요건은 지분율 1%(코스피)·2%(코스닥)·4%(코넥스) 이상이거나 보유지분 시가총액이 50억원 이상인 경우다. 최대주주 그룹에 해당한다면 가족 등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산해 대주주 요건을 판단한다. 국세청은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증권사로부터 수집한 자료를 활...
미리캐피털 대표 "스틱 투자사들에 관여 안해…주주가치 제고에 초점" 2026-02-03 11:05:15
적은 없다"고 밝혔다. 스틱의 2대주주인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에 대해선 "얼라인의 제안 중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며 "일부 의견과 방법론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얼라인은 한국 기업의 가치 제고라는 측면에서 성공적인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펀드"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아직 이사회...
부실 무궁화신탁에 300억 쏴준 건설공제조합… 농협도 후방지원 [구멍 뚫린 자본시장] 2026-02-03 07:37:33
등장한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해 9월 SK증권의 대주주인 J&W파트너스와 김신 전 SK증권 대표(현 SKS PE 부회장)의 지배력 유지를 위해 진행한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재조달)에 참여했다. 지난해 9월 하나은행 등 대주단은 J&W가 일으킨 612억원 규모의 인수금융을 750억원으로 증액하고, 만기를 2년 연장해줬다....
다가오는 주총 시즌, 주주 소통 위한 체크포인트는 2026-02-02 06:01:09
대상이 된다. 특히 대주주 또는 특수관계인이 연계되거나 소수주주 이해에 영향이 큰 안건은 위험 기반(risk-based)으로 유형화해 강화된 심의·기록·설명 체계를 붙여야 한다. ‘질문이 나올 수 있다’ 수준이 아니라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전제로 준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논리의 완성도다. 안건별로...
법무부 유권해석에 KT&G '집중투표 구분적용' 정관 재개정 추진 2026-01-30 10:04:53
1대주주 기업은행과 행동주의펀드 FCP 등은 방 사장을 비롯한 이사회 추천 이사 후보들 선임에 반대입장을 밝혔다.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도 기업은행 측 후보 선임에 찬성을 권고하면서 9년 만의 KT&G 수장 교체는 안건 통과를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실제로 집중투표로 이사를 선임할 때 이사를 분류하는 정관...
2026년 한국 암호화폐 시장 규제 현황 점검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2026-01-29 11:25:44
ETF 도입, 2) 원화 스테이블코인, 3) 암호화폐 과세 등 여러 사항 논의 중 - 대부분의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으며, 4)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에 대해서는 업계와의 이견으로 논란 지속 1) 현물 ETF: 정부의 핵심 경제성장전략 내 포함 -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이용자에게 거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마켓칼럼]코스피 5000과 당신이 모르는 네 가지 2026-01-29 10:31:36
분리과세 역시 완벽하지는 않지만, 대주주와 일반주주 간 이해관계 불일치를 완화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올해에도 자사주 매입 소각 의무화 등 기업 지배구조 제도 개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상속 증여세제 개편에 대한 논의도 군불을 지피고 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는 제도 하나 뜯어고치는 것으로 해결되는...
금융사 사들여 꼭두각시 만든 오창석…개인회사에 수백억 꽂았다 2026-01-28 17:44:01
7월 무궁화신탁 대주주에 올랐다. 당시 인수한 지분은 12.7%에 불과했다. 여기에 들어간 돈 대부분 차입으로 충당했다. 가족회사인 천지인산업개발이 보유한 부동산을 담보로 잡아 300억원 안팎의 자금을 빌렸다. 신탁업계 관계자는 “100억원 남짓한 돈은 오 회장이 개인회사 등을 통해 조달했지만 그나마도 사채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