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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국 '시위 부상자 치료 말라'…죽도록 방치" 2026-01-20 23:31:27
3천428명이 숨진 것으로 발표했지만 이는 목격자 증언과 우리 자체 추정치보다 훨씬 적은 숫자"라고 말했다. 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나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마즐리스) 의장조차 시위 관련 사망자가 수천명이라고 언급했다며 "이란의 공식적인 국가 폭력 수치는 실제보다 훨씬...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힌 2차전지株…로봇 타고 다시 달릴까 [종목+] 2026-01-20 22:00:03
2.3% 올랐다. 두 ETF는 전날에도 각각 3.92%와 4.17% 상승했다. 반도체, 로봇, 조선, 방산, 원자력발전 등 빠른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는 증시 주도 테마에 2차전지가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박람회의 CES 2026을 계기로 부상한 로봇 테마에 2차전지주들도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된 영향으로...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2026-01-20 21:37:33
이어 "3년의 면허 취소 기간 고인은 작은 분식집 운영하며 생계를 꾸려왔으나 모든 행정처분이나 매출액 환수를 다 마친 후에도 의사로의 복귀는 거부됐다"며 "세 차례나 이어진 면허 재교부 신청은 번번이 거부됐다. 재기하려는 인간의 영혼에 내린 사형 선고"라고 비판했다. 또 "의료와 무관한 모든 생활 범죄까지 면허를...
최저출생률 中 합계출산율 0.97 추정…"출생수 청나라때 수준"(종합) 2026-01-20 21:32:54
정도이던 청나라 시기로 돌아갔다는 분석과 관련해 "건륭제 3년에는 총인구와 출생아 수가 모두 전세계의 3분의 1을 차지했지만 현재 중국의 총인구는 전세계의 16%도 되지 않으며 출생 수는 6%에 불과하다"며 "'세계의 공장'으로서 중국은 모든 상품을 생산하지만 '중국인'만은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고...
'화재로 자녀 3명 고립' 40대 母,아파트 외벽 탔다…'전원 구조' 2026-01-20 21:16:55
자녀 3명이 고립되자 40대 어머니가 윗집 베란다를 타고 내려가 자녀들을 보호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20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3분께 광양시 한 아파트 5층 거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집 안에는 5세 미만의 어린 자녀 3명이 머물고 있었고, 40대 어머니 A씨는 불길과...
"이제 국산 못 써요"…1000원 더 싼 '이 우유'에 난리 났다 2026-01-20 21:00:03
이미 수입 멸균 우유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폴란드산 멸균우유 '믈레코비타 3.5%(1L)'는 대형마트 온라인몰에서 1900~1950원에 판매되고 있다. 국내산 냉장우유 '서울우유 나100%(1L)'가 2970~2990원에 팔리는 것과 비교하면 약 35% 저렴한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관세가 철폐되면 유럽산 우유 가격이 L당...
"술 안 마셔" 돌변에…맥주 매출 비중 '뚝' 2026-01-20 20:54:17
3분의 1 수준까지 확대됐다. 소비 패턴 변화가 매출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847년 설립된 칼스버그는 칼스버그, 크로넨버그 등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엄 맥주 매출은 전체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콥 아룹-안데르센 칼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FT와의...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 2026-01-20 20:34:56
등 3가지 수요모형에, 의사 배출 규모를 서로 다르게 가정한 2가지 공급모형을 각각 결합한 6개 시나리오로 논의 범위가 압축됐다. 6개 시나리오에 따르면 2037년 의사 부족 규모는 최소 2530명에서 최대 4800명까지 차이를 보인다. 이는 심의위 위원 간 투표를 통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추계위는 지난해 12월...
日정치권, 재원대책 없이 '소비감세' 경쟁…재정악화 우려 확산(종합) 2026-01-20 20:33:21
제3야당 공명당이 '중도'를 기치로 내걸고 만든 이 신당은 지난 18일 식품 소비세를 항구적으로 0%로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소비세 감세는 작년 7월 참의원(상원) 선거에서도 주요 쟁점 중 하나였다. 당시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소비세 감세에 반대했고, 선거 결과 의석수를 크게 잃어...
"좋아 보였다"…'음주운전 3회' 임성근, 문신 이유도 밝혀 2026-01-20 20:30:12
음주운전 3회 전력을 고백한 임성근 셰프가 문신을 한 이유도 설명해 화제다. 지난 19일 임 셰프는 음주운전 3회 전력을 셀프 고백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일일이 댓글로 답글을 남겼다. 임 셰프는 댓글을 통해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라 생각해달라.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