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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금융권 가계대출 1.4조↑…"2금융권 풍선효과" 2026-02-11 15:31:11
포함) 잔액은 한 달 전보다 1조원 감소한 1,172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출 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전달대비 6천억 원, 신용대출 등 기타 대출이 4천억 원 감소했다. 모두 2개월째 감소세다.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전세자금 대출도 3천억 원 줄어 5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2금융권에서는 전달대비 2조 4천억 ...
100조 민자사업 발굴…AI데이터센터 짓고 인프라펀드 국민공모 2026-02-11 15:30:00
소비자물가지수(CPI) 적용 공사비 차이'가 7% 이상 발생하면 주무관청 분담 비율(50%)을 총사업비에 반영하게 돼 있다 이 기준을 5% 이상으로 완화하고 주무관청 분담 비율은 60%로 높인다. 전기요금 인상을 고려해, 전력비는 정산 방식을 도입한다. 임기근 장관 대행은 "도로·철도 등 전통적 인프라에 더해 AI 등...
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악성 루머에 칼 뽑았다 2026-02-11 15:24:47
공지 이후 내려진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3건, 징역형의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1건이다. 한 차례 고소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도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작성한 자들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가 이뤄졌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단순한 약식명...
온라인신문협회, 제3회 디지털저널리즘혁신대상 수상작 선정 2026-02-11 15:22:43
조사해 9곳에서 철근 누락을 밝혀낸 7개월간의 탐사보도다. 디지털 기술과 저널리즘의 본질적 가치를 융합해 독자에게 더 깊고 넓은 이해를 제공한다는 디지털저널리즘의 정수를 구현했다. 특히 철근 구조를 3차원(D) 인터랙티브로 구현하고 붕괴 시뮬레이션을 제작해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했으며,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유령 코인' 빗썸 5년간 6회 점검했는데…'당국 책임론'도 부상 2026-02-11 15:21:05
인원도 7명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강수련 기자 = 금융당국이 최근 5년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총 6차례에 걸쳐 점검·검사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이번 '유령 코인' 사태와 관련한 당국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2025년...
"다카이치 인기는 사회현상…용기 주는 자기계발 캐릭터" 2026-02-11 15:18:39
작년 7월 참의원(상원) 선거에서는 우익 야당 참정당, 이번에는 다카이치 총리가 이끈 자민당에 투표하는 것이 유행이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선거는 스마트폰에서 카탈로그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일시적 이벤트가 됐다"며 정당도 유권자를 '소비자'로 보고 마케팅 전략과 같은...
성수4지구 갈등 지속…조합 "대우건설, 홍보 제한규정 위반"(종합) 2026-02-11 15:11:04
및 준수사항 통지를 보낸 것을 비롯해 7차례 공식 공문을 통해 시정을 요구하고 경고 조치했으나 같은 위반 행위가 반복됐고, 최근에는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홍보행위를 엄중 경고하며 8번째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우건설이 입찰제안서 사업조건을 언론에 공개한 것도 조합과 논의한 적 없는 행위라며 문제가...
日 '경제 안보' 고삐…외국인 대규모 토지 취득 실태 조사 2026-02-11 15:07:56
한다. 특히 2025년 7월부터는 개인 취득 시 '국적' 신고를 의무화하며 감시 체계를 강화했다. 국토교통성은 이번 조사를 통해 국적 신고가 의무화되기 이전의 거래 실태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의무화 이후인 지난해 7월 이후 거래분에 대해서는 국적별 취득 비율을 산출해 공표할 방침이다. 국토교통성은 이달...
SM, 엑소 첸백시 26억 상당 자산 가압류 2026-02-11 15:05:28
이뤄졌다. 멤버별로는 첸 3억원, 백현 16억원, 시우민 7억원으로 파악됐다. SM과 첸백시의 갈등은 2023년 6월부터 불거졌다. 당시 첸백시는 SM을 상대로 객관적 증빙 없는 정산과 부당한 장기간의 계약 등을 이유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SM이 자료 제공 의무를 불이행함에 따라 기존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
현대백화점, 백화점 호조에 실적 '쑥'…지난해 영업익 33% 증가 2026-02-11 15:03:43
영업이익을 거둬 2018년 사업 개시 이후 7년 만에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가구·매트리스 계열사인 지누스 역시 지난해 영업이익 25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도 주력인 백화점 부문의 신규 점포 추진과 함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점포별 시그니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