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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브라운대 총격사건 닷새째 오리무중…수사 진전 없는듯 2025-12-18 09:36:52
내놨다. 수사당국은 범행에 쓰인 총기가 9㎜ 구경이라는 점은 밝혔으나 다른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총격 사건은 지난 13일 아이비리그 명문대로 꼽히는 브라운대 교내의 기말고사가 치러지고 있던 한 교실에서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브라운대 학내 공화당 조직의 부회장인 엘라 쿡과 신경외과의사를 지망하던...
제일기획, 경찰청과 보이스피싱범 목소리 제보 캠페인 전개 2025-12-17 12:00:16
관공서 등에 부착된다. 제보를 통해 확보된 범인의 성문은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에 제공돼 음성분석모델 강화 및 범인 특정, 조직망 확인, 여죄 추적 등에 활용된다. 추후에는 통신사와도 데이터를 공유해 앱 내 경고, 알림 등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예방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이스...
호주 총격범과 몸싸움 끝에 숨진 60대 부부…유족 "자랑스러워" 2025-12-17 08:30:19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리스가 총격범 중 한명과 몸싸움을 벌이며 총기를 빼앗고, 이후 부부가 함께 도로에 넘어졌다. 보리스가 다시 일어나 총으로 총격범을 가격하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그러나 총격범은 다른 총기를 이용해 두 사람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족은 "보리스와 소피아를 잃은 고통을 그 무엇...
美브라운대 총격사건 수사 난항 겪나…체포한 용의자 석방 2025-12-16 00:05:45
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친 미국 동부 명문 브라운대 총격 사건의 범인 추적이 15일(현지시간)로 3일째 계속되고 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브라운대가 있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시의 브렛 스마일리 시장은 애초 용의선상에 있는 인물로 지목해 체포했던 위스콘신주 출신 24세 남성을 증거가 충분치...
호주 총격범 맨손 제압한 '시민 영웅'…수술 후원금 10억 모였다 2025-12-15 20:46:58
부자(父子) 총격범 중 아버지도 숨졌다. 아흐메드는 아버지 총격범 주변의 차량 뒤에 숨어있다가 그에게 맨몸으로 달려들어 총을 빼앗았다. 몸싸움을 벌이다 넘어진 총격범은 다른 곳으로 달아났다. 2006년 시리아에서 호주로 이민 온 아흐메드는 시드니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주 시민권을 보유, 6살·5살 딸...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2025-12-15 17:34:33
카스트를 “자녀 9명을 둔, 보수 가톨릭 가치관과 신자유주의에 이념적 뿌리를 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카스트 당선인은 선거 유세 과정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을 공약하며 이들에게 “옷만 걸친 채 떠나야 할 상황이 오기 전에 떠나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처럼 국경 장벽을 건설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
'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9명의 자녀를 둔, 보수 가톨릭 가치관과 신자유주의에 이념적 뿌리를 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카스트 당선인은 선거 유세 과정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을 공약하며 이들에게 “옷만 걸친 채 떠나야 할 상황이 오기 전에 떠나라”고 경고해 왔다.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 조직범죄 대응을...
통일부, 대북전단 금지 '대못'…전날 국회 법 통과 '환영' 2025-12-15 16:29:26
등 범 여권은 전날 통제공역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위해 무인자유기구(풍선 등)를 띄운 사람을 처벌하는 법률 등을 통과시켰다. 또 경찰관 직무집행법을 개정해 전단 살포를 위해 접경지 등에 출입만 해도 관계인에게 경고하고 제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날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만취 실신'으로 유명해진 라쿤…알고보니 상습 상점침입범 2025-12-15 15:57:23
찍혔다. 동물관리국은 현장에 출동해 이 침입범 라쿤을 검거한 뒤 사진을 온라인에 올렸고, 곧 이 라쿤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이 유명세가 다른 동물들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이 라쿤이 술에 취한 채 뻗어있는 모습을 담은 상품이 제작돼 전날까지 20만달러(2억9천만원) 상당이 판매됐다....
호주 무슬림 총격범, 시리아 출신 무슬림 '시민영웅'에 제압돼(종합) 2025-12-15 14:56:44
"총격범 중 한 명을 정면으로 공격한 매우 용감한 사람이 있었다"면서 "나는 그 일을 한 사람을 매우 존경한다"고 말했다. 크라우드펀딩사이트 '고펀드미'에서는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인 빌 애크먼이 10만 호주달러(약 9천800만원)를 기부하는 등 1천여명이 아흐메드를 위해 지금까지 29만 호주달러(약 2억8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