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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가 떴다' 떠들썩…도서전 등장한 '일일 점원' 정체 2025-06-22 16:01:08
대표는 2001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4년 10월부터 2006년 2월까지 '뉴스데스크' 주말, 2006년 3월부터 2009년 4월까지 평일 방송을 진행했다. 언론인을 꿈꾸는 많은 여대생의 롤모델로 꼽히다가 MBC가 파업 등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던 2014년 퇴사한 뒤 다람출판사를 차렸다. 박 대표의 언니 박지영 씨는...
김대호, MBC 퇴사 후 출연료 100배 증가? "1회 출연료가 월급" 2025-06-16 10:57:23
조언들이다"며 공감했다. 김대호는 2011년 방송된 아나운서 지망생 서바이벌 프로그램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최후의 3인으로 뽑히며 MBC 공채 아나운서 30기로 입사했다. 이후 뉴스,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진행자 및 앵커로 활약했다. 퇴사 직전엔 올림픽 중계를 맡기도 했다....
MBC 퇴사 김대호 "한 회 출연료가 월급 수준…100배 뛰었다" 2025-06-16 10:37:11
MBC를) 퇴사하고 나를 갈아버릴 생각으로 나왔다"며 "'사당귀'는 분위기가 참 좋다. 야외 녹화를 선호하지만 다른 사람 인생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것도 좋다"고 예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2011년 MBC 아나운서 경연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최종 3인에 선발되며 MBC 공채 30기...
임현주 아나 "아이 둘과 외식 사치였나"…식당 갔다가 '한숨' 2025-06-01 12:55:09
MBC 아나운서 임현주가 노키즈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임현주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 역시 노키즈존이 생긴 이유를 이해하고 있고, 어느새 익숙해졌다. 그러나 어제는 유독 그 현실이 크게 다가왔다"고 운을 뗐다. 전일 임현주는 SNS에 "예전에 갔던 좋았던 카페를 아이와 함께 다시...
김소희 의원 "고용부, 오요안나 죽음 외면…MBC에 면죄부 줘" 2025-05-26 17:41:44
MBC에서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로 일하며 직장 내 괴롭힘을 겪다 2023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부는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 함께 일한 프리랜서 35명 중 25명에 대해서는 근로자성을 인정했지만, 오 씨에 대해서는 예외로 판단했다. 김 의원은 "누구는 보호받고, 누구는 죽어서도 외면받는 기준이 도대체...
대구문학관, <2025 문장 낭독회: 문학 소리를 만나다> 2025-05-21 12:17:04
진행하는 ‘소요 행간(逍遙 行間)’은 최현태 전 울산MBC 아나운서가 참여하여, 어니스트 헤밍웨이, 레이먼드 카버, 은희경, 김훈 등 문학적 성과를 거둔 국내·외 주요 작가들의 문학 작품을 낭독하며 자유로운 사색의 시간을 가진다. 매월 넷째 수요일(11시)에 진행하는 ‘포스트 노벨(Post Nobel)’은 한강을 시작으로...
엔에스이엔엠, FMC 만찬회서 걸그룹 '어블룸' 글로벌 비전 선포 "북미 진출 기대감 고조" 2025-05-16 10:37:44
전 MBC 아나운서 및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어블룸의 글로벌 행보에 힘을 실었다. 어블룸은 최근 첫 싱글 '에코(Echo)'로 아이튠즈 K팝 차트, 아마존 뮤직 등 해외 주요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팬덤을 확보했다.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11개국 아이튠즈 K팝 차트 1위, 브라질 등...
'스몰텐트'도 제대로 못 펴는 국힘 2025-05-13 18:00:57
있다는 지적이다. 이날 김 후보는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에 한덕수 전 국무총리 캠프 수석대변인 출신인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대변인에 홍 전 시장 캠프 대변인을 맡았던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를 임명했다. 당 일각에서는 김용태 국민의힘 신임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이준석 후보와의 친분을 고리로 단일화를...
웃통 벗은 옹기맨에 맞선 충주맨…"공무원 극한 직업이네" [이슈+] 2025-05-08 06:22:01
영상은 '프리선언'이라는 제목과 함께 당시 김대호 MBC 아나운서의 '프리선언'을 패러디한 듯한 오프닝으로 시작되지만, 실제 내용은 자궁경부암 백신 무료 접종 안내였다. 올해 4월에는 '출마 선언'이라는 제목의 19초 영상이 올라왔다. 김 주무관이 단상에 올라 "출마하겠습니다"라고 외치니 ...
"그는 친근한 할배였다"…홍준표 퇴장 후 울먹인 남자 2025-04-30 11:12:03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2008년 MBC 공채 27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하던 이 대변인은 지난 14일 퇴사 직후 홍 전 시장 선거 캠프에 합류했다. 홍 전 시장은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한 2차 경선에서 안철수 후보와 함께 최종 문턱을 넘지 못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