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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태'가 돕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 연임 2017-01-23 09:17:47
레카에 대한 권력 외압설 등 임기 말 권 회장을 흔들 수 있는 변수로 보였던 이른바 `최순실 사태`입니다. 실제 포스코 인사철마다 돌던 권력 개입설, 유력 후보간의 경쟁설을 이번에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포스코 안팎에서는 대통령 탄핵소추 등으로 권력이 직접 개입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권오준 연임 대세…25일 이사회서 확정 2017-01-22 20:48:14
광고계열사인 포레카를 강탈하려 했을 때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주된 연락 창구가 됐다. 박근혜 대통령이 안 전 수석에게 “포레카 매각을 잘 챙겨보라”고 지시하자 안 전 수석이 권 회장과 네 차례 직접 만나고 10여회 전화통화했다는 사실을 검찰이 밝혀내기도 했다. 권 회장은 이외 포스코가...
`최순실 사태`가 돕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 연임 2017-01-20 16:40:12
레카에 대한 권력 외압설 등 임기 말 권 회장을 흔들 수 있는 변수로 보였던 이른바 `최순실 사태`입니다. 실제 포스코 인사철마다 돌던 권력 개입설, 유력 후보간의 경쟁설을 이번에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포스코 안팎에서는 대통령 탄핵소추 등으로 권력이 직접 개입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차은택 재판에 안종범 증인채택…"'朴특별지시' 이행"(종합) 2017-01-13 19:29:15
포레카의 매각 과정을 직접 챙겼다는 증거로 제시됐다. 보고서에는 "컴투게더(포레카 인수 업체) 측에 잔고 증명 등 각종 자료 요구했으나 아직 자료제출 거부하고 있음. 조속히 원상복귀 조치 추진할 예정"이라고 기재돼 있다. 특히 '강하게 압박하고 동시에 광고물량 제한 조치'라는 문구까지 수기로 기재된...
"포레카 강탈 시도는 최순실·차은택·안종범이 주도" 2017-01-13 17:50:05
포레카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컴투게더 대표 한모씨를 상대로 지분 80%를 내놓으라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13일 열린 차씨와 송 전 원장 등의 2차 공판에서는 포레카 지분을 인수한 컴투게더 임원 주모씨의 증인신문이 이뤄졌다. 주씨는 이번 사건이 박근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13 15:00:03
"대표, 포레카 지분 관련 세무조사 협박받아" 170113-0366 사회-0041 10:45 파주 주택가에 북한 대남전단 떨어져…경찰 수거 170113-0368 사회-0042 10:46 '법조비리' 정운호 1심 징역 5년…'레인지로버 판사'는 7년 170113-0371 사회-0043 10:46 '건국 이래 최대사기'…조희팔 오른팔 강태용 징역...
"광고사 강탈 게이트, VIP·崔·安·車 주도"…"어르신 지시"(종합) 2017-01-13 13:59:53
상황을 정리해 작성했다는 이른바 '포레카 게이트 관계도'와 '포레카 게이트 타임 테이블'을 제시했다. 여기에는 광고사 강탈을 시도한 주요 인물로 VIP(박 대통령)와 최순실씨가 맨 위에 있고, 그 밑으로 각각 안종범 전 수석과 차은택씨가 표시돼 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차은택 재판에 안종범 증인채택…"'朴특별지시' 이행" 2017-01-13 13:17:14
챙겼다는 증거로 제시됐다. 보고서에는 "컴투게더(포레카 인수 업체) 측에 잔고 증명 등 각종 자료 요구했으나 아직 자료제출 거부하고 있음. 조속히 원상복귀 조치 추진할 예정"이라고 기재돼 있다. 특히 '강하게 압박하고 동시에 광고물량 제한 조치'라는 문구까지 수기로 기재된 것으로 드러났다. 안 전 수석은...
차은택에 맞서다 '수주 절벽'…"안종범 '그 회사는 안돼'" 2017-01-13 13:09:27
포레카 인수 뒤 포스코로부터도 광고물량이 급격히 줄었다고 말했다. 주씨는 "원래는 포스코가 연간 500억∼600억 광고물량을 가진 회사이고, 그걸 받아서 하는 자회사여서 상당히 매력 있는 회사로 보고 포레카를 인수했다"며 "포스코 측도 연간 100억 이상 광고물량을 보장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주식...
'광고사 강탈' 관계도로 본 권력…정점엔 최순실-朴대통령 2017-01-13 13:07:47
과정에서 서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하는 '포레카 게이트 관계도'의 구체적인 내용이법정에서 속속 드러났다. 이 관계도는 맨 윗단에 현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씨와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이 있어 두 사람이 사건의 정점에 있음을 암시한다. 피해업체 측이 작성한 관계도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