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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해외직구, 5년간 4000억…'짝퉁' 지식재산권 침해 1000억 2025-10-23 06:48:22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 해외직구 악용 사범(관세청에서 통고처분을 하거나 검찰에 고발·송치한 피의자 또는 자연인 수)은 30대가 275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201명, 20대 94명, 50대 64명, 60대 29명, 70대 3명 순이었다. 해외직구 악용 사범 단속 건수는 2021년 153건, 2022년 165건에서 2023년에는 134건으로 줄었다...
5년간 불법 해외직구 4천억 육박…'짝퉁' 등 지재권 침해 1천억 2025-10-23 05:53:00
악용사범(관세청에서 통고처분을 하거나 검찰에 고발·송치한 피의자 또는 자연인 수)은 30대가 27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210명), 20대(94명), 50대(64명), 60대(29명), 70대(3명) 순이었다. 해외직구 악용사범 단속 건수는 2021년 153건, 2022년 165건에서 2023년에는 134건으로 줄었다가, 2024년에는 170건으로...
오토바이 번호판 상습 절도 10대들…불법 판매·돈세탁까지 2025-10-22 22:43:51
3명을 검거해 검찰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 4명은 모두 10대로 확인됐다. 이들로부터 번호판을 구매한 20명도 장물 취득 혐의 등으로 붙잡혀 검찰에 송치됐고, 구매자 20명 중 19명도 모두 미성년자였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서울 성북구, 노원구 등지에 방치된 오토바이에서 번호판 29개를 훔쳐...
'벼룩의 간을…' 치매 환자 '민생쿠폰' 몰래 쓴 간호조무사 2025-10-22 21:45:17
50대 간호조무사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수영구의 한 요양시설에서 근무하던 지난 8월, 80대 입원 환자 B씨 앞으로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일부를 사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인 B씨는 치매, 당뇨를 앓는 데다 보호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거동이 불편했던 B씨는 당시...
법무부, 성비위 의혹 현직 부장검사 직무정지 2025-10-22 20:31:20
의견으로 사건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박은혜 부장검사)에 배당해 수사 중이다. 같은 날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검사징계법에 따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A 부장검사의 직무집행 정지를 요청했고, 정 장관이 이를 받아들였다. 대검찰청은 형사 수사와 별도로...
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한 中 여성, 재판 면한 이유가… 2025-10-22 19:03:45
14일 송치했다. A씨는 8월 30일 오후 11시 20분께 BTS 정국이 거주하는 용산구 단독주택 주차장에 침입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와 별도로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중국인 여성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서부지검은 주거침입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여성...
특검, 통일교가 김건희에 건넨 명품 목걸이·가방 확보 2025-10-22 17:35:55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이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와 경북경찰청, 전북경찰청 등을 압수수색했다. 대통령실·국방부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관련 사건을 국방부에서 넘겨받은 경북경찰청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과정에 외압이나 위법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BTS 정국 보고파"…자택침입 시도 中여성 재판 면해 2025-10-22 16:48:45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친 지난 6월 11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른 혐의를 받는다.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은 경찰은 8월 27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경찰에 "전역한 정국을 직접 보고 싶어 한국을 방문했다"고 진술한...
"공황장애 약 먹고 운전"…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2025-10-22 11:14:12
송치됐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이씨는 공황장애 약을 복용하고 운전한 사실을 시인하며, 해당 약물이 운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 제45조는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운전을 금지하고 있으며, 처방약이라도 집중력이나 인지능력을 저하시켜...
SK에코플랜트·계룡건설, 시흥 붕괴사고 관련 영업정지 6개월 2025-10-22 10:58:21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사에 참여했다. 두 회사는 영업정지에 대한 집행정지를 법원에 신청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SK에코플랜트 측은 "당사의 시공 품질에 문제가 없었던 것이 확인됐다"며 "안전관리 의무도 충분히 이행했음을 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