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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서 예산 떼고 금융위 해체?…경제부처 조직개편안 주목 2025-08-10 06:11:00
오는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기획예산처는 기재부로부터 예산 편성 기능을 넘겨받아 중장기 정책 과제를 수립하고 추진하는 역할까지 맡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금융위의 사실상 해체설에 힘이 실리는 가운데 금융 감독 권한을 금융감독원 등 민간 기구에 부여할 수 있는지를 두고 찬반양론이 대립하는 양상이다. ...
분리되는 기재부 조직…AI국은 예산처, 공공국은 재정경제부로 2025-08-03 17:17:34
따르면 기재부는 정부조직법 개정 후 조직이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나뉘면 AI국을 설치할 계획이다. AI국은 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AI 100조원 투자’ 업무를 전담할 예정이다. 기재부에서 떨어져 나오는 기획예산처 산하에 두는 안이 논의되고 있다. AI 인력 양성과 인프라 구축 등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려면 예산이...
금융위 분할 놓고 '진통'…늦어지는 정부 조직개편 2025-07-27 18:33:31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한 뒤 금융위의 금융정책 기능을 재정경제부로 이관하는 방안을 보고했다. 금융위 분할안은 금융정책과 감독 기능을 분리해 정책 중립성과 감독의 독립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금융위가 금융산업 진흥에 무게를 실으면서 감독 기능이 소홀해졌고, 라임·옵티머스 사태 같은...
"세종 내려와" vs "서울 올라와"…기재부·금융위 파워게임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7-27 06:00:04
대통령실에 기획재정부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한 뒤에 금융위의 금융정책 기능을 재정경제부로 이관하는 방안을 보고한 바 있다. 하지만 개편 작업은 최근 들어 답보 상태에 빠졌다. 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금융당국 조직개편이 늦어지는 데 대해 “일반적인 정부 조직 개편과 좀...
“해군 프로젝트 입찰”…필리조선소, 미 조선업 부활 열쇠됐다 [월가 딥다이브] 2025-07-21 15:18:32
의회예산처(CBO)에 따르면 해군이 목표하는 함대 구축을 위해서는 연간 400억 달러가 필요하며, 이는 과거 5년 평균 대비 46% 증가한 수준입니다. 다만, 선박 건조를 위한 법적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익화를 입증하고, 올해 또는 내년을 목표로 방위산업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것이 남은 과제입니다. <앵커> 법적인...
[시론] 금융당국 조직개편에 거는 기대 2025-07-15 17:34:11
기획예산처(가칭)를 신설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자리 잡은 금융위 체계는 업무가 각 부처로 이관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 ‘금융산업 육성과 진흥’을 도모하는 금융산업정책은 ‘금융기관의 건전성 확보 및 소비자보호’가 목적인 금융감독정책과 견제와 균형을...
국정委 "檢·기재부 분산 반영한 조직개편 초안, 대통령실에 보고" 2025-07-13 16:47:35
과거처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나눠지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고, 검찰청은 더불어민주당이 해체를 비롯해 국무총리 산하 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등을 담은 이른바 '검찰개혁 4법'을 발의한 상태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끄는 국정기획위 정부조직개편TF는 "2주간 집중적인 논의를 거쳤고, 각...
[단독] 저출산위→인구위로…인구 정책·예산도 총괄 2025-07-09 17:52:49
예산처)가 확정하는 것과 비슷한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한 여권 관계자는 “인구위가 설계한 정책 방향에 따라 부처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공약인 아동수당 확대 정책도 인구위가 초안을 짜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국정위에서 논의되던 인구부 설립 등...
김민석 "예산처 신설, 조직 효율성 따른 것…공감대 우선돼야" 2025-07-07 17:47:58
예산권을 떼어내고, 국무총리실 산하에 예산처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한 뒤 취재진과 만나 “예산권이 어디에, 어느 곳으로 가는가 하는 건 자연스러운 조직적 효율성에 따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지금 큰 ...
국정기획위 찾은 金총리 "속도감 있게 성과 낼 과제부터 추려달라" 2025-07-07 16:17:06
'기획재정부가 예산처로 분리되는데 국무총리실 산하로 들어가는 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고선 "총리실 산하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디에 어느 곳으로 가는지는 자연스러운 조직적인 효율성에 따른 것"이라며 "더 큰 문제는 기재부의 예산 기능을 분리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공감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