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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스, ‘2025 인천 항공 선도기업’ 선정 2025-12-17 17:02:04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로봇 시스템 통합 및 제조로 사업을 확장하며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백데이터 기반 로봇 모듈화 플랫폼과 6가지 핵심요소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에 솔루션을 공급 중이며, 미국, 체코, 인도, 슬로바키아, 멕시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특징주] '첫 상업발사' 앞둔 이노스페이스 3% 상승(종합) 2025-12-17 17:00:49
흐름이 나타났다. 한빛-나노는 브라질과 인도의 궤도 투입 목적 소형위성 5기, 비분리 실험용 장치 3기 등 탑재체 8기를 실어 나르는 게 목표다. 이번 임무를 통해 국내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 고객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투입하게 되는 이노스페이스는 발사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노스페이스 주가는...
美, 日에 '이지스구축함 지원' 장비·기술 판매…1억달러 규모 2025-12-17 16:07:36
수 있다. 공보는 일본을 인도·태평양 지역의 정치적 안정과 경제적 발전을 위한 세력으로 평가하면서 "주요 동맹(일본)의 안보 강화를 통해 미국의 외교정책·국가안보 목표를 지원하기 위한 판매"라고 밝혔다. 이어 "CSSQT 서비스는 일본 해상 자위대에 이지스 전투체계(ACS)의 효과적이고 안전한 운용을 위해 필수적인...
외국환시세(12월17일·마감가) 2025-12-17 15:35:19
│인도네시아 루피아(100)│ 8.86│호주 달러 │979.33│ │아랍에미리트 디르함 │402.94│스위스 프랑 │ 1,856.83│ │영국 파운드 │ 1,980.64│뉴질랜드 달러 │854.51│ │덴마크 크로네 │232.18│태국 바트 │ 47.04│ │캐나다 달러 │ 1,073.95│중국 위안 │210.16│ │쿠웨이트 디나르 │...
'호랑이 보호 모범국' 네팔, 호랑이 개체수 전국 조사 개시 2025-12-17 14:49:41
전했다. 호랑이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라는 인도로 3천167마리이며 러시아(750), 인도네시아(400), 네팔(355), 태국(189), 부탄(151), 말레이시아(150), 방글라데시(146), 미얀마(22), 중국(20) 등이 뒤를 잇는다. 네팔에서는 호랑이 외에 다른 야생동물 보호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지난 4월...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가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지드가 인도에서 사는 동안 그에 대해 불리한 기록이 없었다면서 "가족들은 그의 극단주의적 사고방식이나 활동, 그가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배경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사지드나 이번 사건의 공범인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것은 인도나 텔...
세미파이브 “IPO 공모자금으로 해외 반도체 회사 인수” 2025-12-17 13:56:50
인도 설립했다. 현재 글로벌 고객사 14곳을 확보했으며, 59곳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다. 세미파이브는 공모자금으로 해외 기업 인수에 나설 예정이다. 베트남 지역 디자인하우스 인수에 17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80~90명의 현지 엔지니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도 반도체 회사와 북미 지역...
한국 직장인 10명 중 8명. 주 4.5일제 찬성…"생산성 높아져" 2025-12-17 11:50:30
조직 문화"를 비전으로 2013년 한국에서 출시된 직장인 소셜 플랫폼이다. 한국에서는 300인 이상 기업 재직자의 86%가 블라인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메타·우버 등 주요 빅테크 기업 재직자의 80% 이상이 이용 중이다. 블라인드는 올해 2월 인도에 진출하며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학원 여자화장실 몰래 들어가 불법촬영한 남학생 소년부 송치 2025-12-17 11:11:18
교정으로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인도·훈육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군은 작년 5∼11월 서울 금천구에 있는 한 학원 여자화장실에서 16차례에 걸쳐 휴대전화로 불법촬영한 혐의로 지난 9월 불구속기소 됐다. 다만 A군이 촬영한 영상물들이 시중에 유포되지는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美고관세 버텨내는 인도…11월 대미 상품 수출 두 달 만에 반등 2025-12-17 11:09:09
차관은 이어 "(인도) 수출업체들이 여전히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인도와 미국) 양국이 무역협상을 조만간 타결할 수 있다는 전망이 양측에서 나온다. 앞으로 몇 달간 협상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보자"고 덧붙였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